김민석 국무총리는 30일 “규제 합리화는 가급적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는 것”이라며 “기업의 규제애로를 듣고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 현판식에서 “국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규제 합리화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정부의 결의를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자리”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 관련 입장 표명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4일 “중앙회장 임기와 관련한 현행 제도가 유지되기를 바라며 이번 임기를 끝으로 중앙회장직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말 발의된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임직원 시무식과 전임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5일 “지방 주도 성장이 성공하려면 지방에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이 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 구축과 규제 네거티브 전환 등 정책 지원 필요성도 강조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과 중소기업인 소통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정부가 지방 주도 성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2일 광주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러블리콘서트(Lovely Concert)'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019년부터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을 위해 전국 순회로 해당 콘서트를 진행해 왔다. 올해 콘서트는 총 6회로 광주광역시에서 처음으로 열려 지역 중소기업인 및 소상공인 1400여 명이 참석했다.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와 중소기업중앙회는 정부 약가제도 개편안이 그대로 강행될 경우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연구개발·설비 투자 위축 및 일자리 축소, 보건안보 기반 훼손 등을 초래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
비대위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관을 방문해 중소기업중앙회와 간담회를 하고 국산 전문의약품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중소기업계 “법·제도 포함 정책적 지원” 당부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대·중소기업 상생 토대 강화돼야”우원식 국회의장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할 것” 화답
중소기업계가 2026년은 우리 경제의 대도약이 필요하다며 중소기업이 주역이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인공지능(AI) 혁명과 관련해 대·중소기업이 상생하는 토대를 강화해야 한다며 정
중소기업중앙회는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2일부로 이임하는 김 은행장의 3년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 은행장을 비롯해 이건홍 기업고객그룹 부행장, 김수원 기업고객부 본부장 등이 자리했다.
중소기업계에서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배조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9일 2026년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복원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다시 경제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회장은 2025년에 대해 “미국발 관세 전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함께 중소기업계 산업·통상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중기중앙회 한병준, 박평재, 정한성, 신용문 부회장과 이택성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등도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국 저가제품 공세 △중국 기술의 부상 △인건비·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위기 요인으로
중소기업계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만나 67개 법정기금의 벤처 투자 의무화 등 중소기업 현안 관련 입법 과제를 논의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 입법과제 타운홀미팅'를 개최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9월 4일 열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중소기업인 간담회'의 후속 조
중소기업 성장을 위해 정부 지원과 규제정책이 ‘성장 촉진형’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정책의 무게를 단순 지원보다는 성장 촉진 중심으로 옮겨 소상공인들이 소기업·중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기업가정신학회, 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 한국경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노동안전 노사정 대표자 간담회에서 노사정 대표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김 장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중소기업계가 수출바우처사업 중 해외인증사업과 관련한 선지급 제도를 도입하고, 일반지주회사 기업형벤처캐피탈(CVC)의 외부 출자 및 해외투자 제한 완화를 촉구했다. 미국발 관세 인상과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획기적인 규제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중소기업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국립암센터와 함께하는 자선의 밤’ 행사에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암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해 (재)국립암센터 발전기금에 2억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소기업·소상공인 공제인 노란우산 가입자의 △암 조기검진 △암 검진 결과에 따른 진료 연계 및 사후관리 △암 예방교육을 통한 건강증진 등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기문
韓 중기중앙회·日 중기단체중앙회, 25일 도쿄서 포럼 개최모리 히로시 회장 “지속 성장 위해 협력 체제 구축해야”김기문 회장 “글로벌 AI 경쟁 속 상호 보완 협력 파트너로”한일 中企 정책·협력 사례 및 모델·지원 정책 등 발표도
관세전쟁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원자재비 상승 등 여러 과제에 직면해 있는 한일 중소기업들이 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을 꾀한다
25일 ‘한·일 중소기업 경제포럼’ 열려…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김 회장 “양국 협력 확대, 시너지 낼 것…AI 경쟁서 새롭게 도약해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5일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열린 ‘한·일 중소기업 경제포럼’에서 양국 간 경제 협력에 대해 강조하고 동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김 회장은 이날 일본 도쿄 하얏트 리
박상규 전 중소기업중앙회 제17대 회장이 24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박 전 회장은 1972년 한일비철금속 사장을 시작으로 한보금속공업 대표이사, 한국비철금속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1992년부터 1995년까지 중소기업중앙회 제17대 회장을 역임하며 중소기업의 권익 보호와 경쟁력
한국시계산업협동조합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한국시계산업협동조합 창립60주년 기념식'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장성원 이사장을 비롯해 약 100여 명의 시계 업계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지난 60년 간의 시계산업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향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서머셋팰리스 서울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역대 개성공단기업협회장들이 참여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개성공단기업협회 초대 회장인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해 △문창섭 삼덕통상 회장(제2대 회장) △배해동 태성그룹·토니모리 회장(제4대 회장) △이재철 제씨콤 대표(제9대 회장) 등 역대 협회장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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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1955년생인가? 지금 1955년생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베이비붐 세대의 맏형 격이기 때문이다. 1955년은 전쟁이 끝나고 인구가 본격적으로 팽창하기 시작한 해였다. 이들은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시작되던 1962년에 학교에 입학면서 사회와의 만남을 시작했다. 이후 군사정권의 폭압이 극심해지던 1970년대에 20대를, 산업 현장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