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재도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확산을 위해 우리은행,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2013 재도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미국의 ‘페일컨(Failcon)’처럼 실패 경험 공유 및 토론을 통해 재도전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실패를
박근혜 대통령이 기업인들의 기업가정신으로 ‘제2 한강의 기적’을 이루자고 당부했다.
2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는 ‘창조경제의 초석, 기업가정신’을 슬로건으로 ‘2013 기업가정신 주간’ 행사가 열렸다. 이날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개회사에서 박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했다.
박 대통령은 “2013 기업가정신 주간을 축하하며 불굴의 의지로 일하고 계신 내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새로운 기업가정신의 중요성’과 ‘젊은이들의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박 회장은 2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3 기업가정신 주간’ 행사에 참여해 기업가정신 회복을 위한 창조경제 구현을 다짐했다. 그는 개회사에서 “반세기 전만 해도 세계 최빈국이었던 우리나라가 오늘날 세계 10위권의 경제강국으로 성장했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코트라, 우리은행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3 기업가정신주간’ 행사가 28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기업가정신주간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했던 2008년 위기극복의 해법을 기업가정신에서 찾아보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이번 주간은 ‘창조경제의 초석,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