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계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 이재민에게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에 300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해당 지역에는 90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인명피해를 비롯해 주택·도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기업실적이 아닌 시장의 변동성 때문에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중소기업에 대해 옥석을 가리는 대책을 만들어 달라"고 촉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벤처·스타트업 규제혁신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은 신산업 진입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구조적인 규제를 관계부처와 직접 논의하기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기업실적이 아닌 시장의 변동성 때문에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중소기업에 대해 옥석을 가리는 대책을 만들어 달라"고 촉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벤처·스타트업 규제혁신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은 신산업 진입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구조적인 규제를 관계부처와 직접 논의하
중소기업 임금근로자 10명 중 4명 이상이 50세 이상으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향후 5년간 정년연장 적용 대상이 될 중소기업 정규직 근로자가 148만3000명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소기업계와 학계는 청년 고용을 유지하면서 고령자 계속고용을 늘리는 세대상생형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는 11일 중소기업중
중소기업계가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 담긴 미래성장동력 확충 방향에 공감한다는 뜻을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6일 논평을 통해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연구개발(R&D)·투자세액 공제율 상향 적용과 벤처투자회사 등의 주식양도차익 비과세 상시화 등의 조치는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어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 등에
화장품·반도체가 증가세 견인…품목별 온도 차“대체 품목 발굴하고 글로벌 공급망 진입 지원해야”
올해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외형 성장과 품목 다양화 측면에서 성과를 거뒀다. 다만 화장품과 반도체 관련 품목이 증가세를 주도한 가운데 일부 품목은 부진했고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 부담, 미국의 관세 리스크도 이어지고 있어 품목과 수출국
방미통위, 하반기 도입 방향 검토사업자 선정·의견수렴은 정책안 마련 뒤 논의
정부가 올해 하반기 중소기업·소상공인 전용 데이터홈쇼핑(T커머스) 채널 도입 방향을 검토하고 연내 세부 정책방안을 마련한다. 중소기업계 숙원사업으로 꼽혀온 전용 T커머스 신설 논의가 구체적인 제도 설계 단계로 넘어갈지 주목된다.
22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하반기 경기 회복 기대감이 상반기보다 소폭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소상공인을 제외한 중소기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 경영애로 및 2026년 하반기 경기전망 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조사는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제조업과 비제조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올
AI 대전환 대응 위해 중기·소상공인 지원방안 모색코스닥 선진화 공감대…한 총리 "기업 도전·성장 끝까지 뒷받침"
한성숙 국무총리가 19일 중소기업계와 만나 규제개혁과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선진화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경제 성장의 성과가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책을 마련하고, AI 대전환 시대 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난 10일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세종기술 공장. 한 작업자가 용접면을 쓴 채 불꽃을 튀기며 남성 키만한 거대한 원통형 반응기를 용접하고 있었다. 반응기는 화학반응을 통해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내는 설비로 석유화학, 정유, 배터리 소재 등 모든 화학공정의 필수장비다. 제조 과정을 마친 반응기는 바로 옆에 자리한 방사선 테스트 구역으로 옮겨져 용접 결함 여부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7%(380원) 오른 시간당 1만700원으로 확정된 데 대해 소상공인 업계가 강하게 반발했다.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14일 2027년도 최저임금 결정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깊은 유감과 허탈감을 감출 수 없다"며 "역대 최다 부채와 경기 부진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는 790만 소상공인의 절박한 호소를 외면했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싸고 다시 충돌하면서 중소기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월 말 중동전쟁의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원유 수급 불안과 환율 변동성이 다시 확대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업들의 경영 부담이 한층 더 가중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13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이날 미국은 이란의 서부와 중부에 대한 대규모
산단공, 120억 규모 R&D 지원·표준센터 신설中企·스타트업계 “데이터 허브·업종별 공동대응 필요”
중소 제조기업과 제조AI 스타트업이 정부 제조업 인공지능(AI) 전환 전략의 시험대에 섰다. 정부가 2030년까지 민관 합동 20조원을 투입해 제조AI 전략을 추진하고 후속 조치가 구체화된 가운데, 관건은 성과가 중소 제조기업의 생산성 개선과 제조AI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8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6 중소기업 나눔 페스타’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중소기업계가 기부한 생활용품, 아동도서, 학용품, 액세서리 등 중소기업 제품 15만점 상당을 시민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수익금을 소외계층에 지원하는 방식이다.
개막
한성숙 총리 취임에…중기부, 차관 대행체제로기보·한유원 임기 만료…중진공·기정원도 8월 교체 변수
한성숙 국무총리가 1일자로 취임하면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선에 관심이 쏠린다. 신임 장관 인선뿐 아니라 기술보증기금(기보)·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등 산하기관장 인사까지 맞물려 있어 정책
중소기업·소상공인 62.6% “동결 또는 인하 필요”“인건비 상승 땐 고용 축소 불가피”…업종별 구분적용도 촉구
중소기업계가 내년도 최저임금 동결을 촉구했다. 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불 여력이 한계에 다다른 만큼 최저임금 인상보다 현장 수용 능력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가 본격화한 가운데 경영계는
중소기업·소상공인 62.6% “동결 또는 인하 필요”
중소기업계가 내년도 최저임금 동결을 촉구했다. 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불 여력이 한계에 다다른 만큼, 최저임금 인상보다 현장 수용 능력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생존을 위한 최저임금 결정 촉구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기업·소상공인 대표자의 절반은 출산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비·양육비·교육비 등 비용 부담’과 ‘일과 육아 병행 어려움’이 가장 큰 이유다. 중소기업계는 9월부터 ‘인구전략위원회’로 출범하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에 중소기업 현장에 필요한 정책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달 2~8일 중소기업 근로자 및
미국의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조치 개편으로 관련 중소기업 10곳 중 4곳이 수출 악화를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4월 29일~5월 29일 '철강·알루미늄·구리 232조 관세 개편 관련 중소기업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4월 6일 발효된 미국의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조치 개편에 따라 관세 산정방식 변화 및 부속서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