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성폭력 문제를 제기한 뒤 전보 처분을 받았던 지혜복 교사가 전보 무효확인 소송에서 승소한 것과 관련해 서울시교육청이 법원 판단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서울시교육청은 지혜복 선생님이 제기한 전보 무효확인 소송 1심 법원 판결을 존중해 항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 교육감은 “지혜복 선생님이 권
서울시교육청 산하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은 3~4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생명존중 응원 문구 전시회 ‘작은 말이 큰 힘이 되는 순간: 나를 응원하는 한마디’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시교육청이 최근 발표한 ‘서울 학생 마음건강 증진 종합계획’과 연계해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사회의 공감 확산을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서울시는 제4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재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재심의는 서울시교육청과 중부교육지원청의 학교설립계획 의사를 확인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진행됐으며 학교시설을 반영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한남3구역 내에는 31개 학급 규모의 초등학교·병설 유치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구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헌법재판소 인근 대규모 집회·시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은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중부교육지원청과 함께 헌법재판소 인근 덕성여중·고 통학로를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정 교육감은 이날 오전 통학로 내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비상상황에 대비한 방안을 학교 관계자 등과 논의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측과 비상 시 대응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당일 헌법재판소 인근 학교 11개교가 휴업을 실시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 대규모 집회 및 시위로 인한 군중 운집이 예상됨에 따라 인근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11개교가 임시휴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임시휴업을 결정한 학교는 유치원 2개원(재동초병설유, 운현유), 초등학교 3개교(재동초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 전후 헌법재판소 앞 탄핵 찬반 집회가 격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근 학교들이 재량휴업 검토에 나섰다. 학생들의 안전이 우려되면서다.
5일 서울중부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헌재 인근 학교들은 탄핵심판 선고 당일 재량휴업을 하는 등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헌재 주변에는 직선거리 100m 이내 거리에 재동초와 덕성여중·고교가
중부교육지원청-사회적기업 피플즈와 취약계층 중학생 교육프로그램 ‘AI플러스’ 운영AI 기본 원리·활용사례 교육해 디지털 소양 및 윤리적 사용법 학습 기회 제공
LG유플러스는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이하 중부교육지원청), 보건복지부 예비사회적기업 피플즈와 함께 사회적 취약계층 중학교 1~3학년 학생들을 위한 AI·디지털 교육 ‘AI플러스’를 진행한다고
서울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의 성폭력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부당전보를 당했다고 주장해 온 교사에 대한 전보 취소 교원 소청이 기각됐다.
23일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은 교원소청심사위원회가 내린 A 교사의 ‘전보 처분 취소’ 청구에 대한 ‘기각’ 결정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보 처분 취소 청구 기각 결정에 따라 해당 교사는 발령 학교에서 근
서울시교육청이 각 교육지원청별로 오는 3월 1일자로 유·초등학교 교사 정기전보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보 대상자는 공립 유치원 교사 230명과 공립 초등교사 4027명 등 총 4257명이다.
올해 유·초등학교 교사 전보 업무는 중부교육지원청이 진행했다. 중부교육지원청은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작년 전보에 대한 설문 결과와 11개 교육지원청
내년부터 서울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직원은 급여를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직접 지급받는다. 이를 통해 일선 학교의 관련 업무 부담이 경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의 ‘급여 통합지급’을 오는 12월까지 시범운영한 뒤 내년 1월부터 전면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금까지 각급기관(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원은 각각 소속돼 있는 기관(학
부영그룹이 서울 용산구에 있는 용산철도고등학교에 우정학사(기숙사)를 신축·기증하는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을 대신해 이희범 회장과 최양환 대표이사, 조희연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임규형 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홍민표 용산철도고 교장 등을 포함해 교직원 및 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운영하는 전자조달시스템인 S2B학교장터가 18일 중부교육지원청 교육협의회실에서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완석)과 학교 계약업무 청렴도 향상 및 편의 제고를 위한 ’S2B학교장터 이용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제회는 이번 협약으로 중부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방문교육과 S2B학교장터 이용우수기관 포상 등을 지원하며, 중부교육지원
교통안전공단은 최근 3년간(2012~2014년) 서울시 버스․택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망자의 76%가 보행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행자 교통사고는 버스의 경우 정류장 부근에서 택시의 경우 지하철역 부근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시 버스 보행자 사고다발지점은 총 7개로, 모두 중앙버스 전용차로를 시행하는 정류장 부근 차도에서 사고가
이른바 ‘학교 앞 호텔법’으로 불리는 관광진흥법 개정안 처리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법원이 일선 교육청의 학교 앞 호텔건립 불허 관련 소송건에 위법 판결을 내린 데 이어 관광진흥법 통과 시 최대 수혜자로 지목됐던 대한항공이 호텔건립을 포기했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18일 7성급 한옥호텔 건립을 추진해왔던 경복궁 옆 미국 대사관 숙소 부지(정화구역)에 호텔
학습 환경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면 학교 인근에도 관광호텔을 신축할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재판장 차행전 부장판사)는 고모씨가 서울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을 상대로 낸 '금지행위 및 시설해제 신청거부 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고씨는 지난해 7월 서울 종로구 이화동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부설 여자중
서울시교육청은 2일부터 18일까지 5회에 걸쳐 조희연 교육감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9월 23일 성동광진 교육지원청 학부모를 대상으로 시작한 학부모 원탁은 지난달까지 7개 교육지원청의 학부모들과 함께 했으며, 12월에는 강동송파, 동부, 강서, 중부교육지원청 학부모들을 만난다.
학부모 원탁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