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2일 "정책이 신속하게 현장에 전달되도록 노력해달라" 당부했다.
한 장관은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중기부 소관 공공기관·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정책의 체감 시점으로 정책 실행이 지연되면 정책 효과는 반감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기관별 추진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
중소벤처기업부가 시제품 제작에 그치지 않고 초도양산까지 연계하는 실전형 제조창업 인프라를 본격 도입한다.
중기부는 ‘2026년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 주관기관을 13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그간 메이커스페이스는 3D프린터와 레이저커터 등 장비를 활용해 창업자의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구현하는 데 집중해 왔다. 그러나 시제품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주력산업을 주제로 한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공개했다.
중기부는 14개 시·도별 지역주력산업을 알리기 위해 진행한 ‘지역주력산업 영상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30점을 선정해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혁신으로 지역의 미래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지난해 12월 진행됐으며 짧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과 주력산업에 대
사업 구조조정·美 제철소 투자 실행 단계 진입제품 경쟁력 고도화 및 설비·공정 안정화 과제로
현대제철이 이보룡 대표이사 체제 첫해를 맞아 ‘구조조정 마무리’와 ‘질적 성장’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안고 출발했다. 전임 서강현 사장이 재무 정상화와 저수익 사업 정리에 집중했다면 정통 엔지니어 출신인 이 사장은 제품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투자 전략 실행에 무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한국의 벤처·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돕기 위해 실리콘밸리에 설치한 글로벌 거점이다. 한국벤처투자를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창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등 공공기관과 민간 벤처캐피탈(VC) 등이 입주한다.
SVC 프로그램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은 9일(현지시간) PC·프린팅 글로벌 1위 기업 HP의 본사를 방문해 데이빗 맥쿼리 비즈니스 총괄 책임자(CCO)와 면담을 갖고 스타트업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는 노용석 중기부 차관을 비롯해 창업진흥원장, 벤처국장, HP 데이빗 맥쿼리 CCO, HP 코리아 김혜선 전무 등 10명 안팎의 관계자들이
국내 중소기업 10곳 중 8곳은 국내 산업 현장에서 '내국인의 취업 기피로 인한 구인난'으로 인해 외국인을 고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들은 생산성 확보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의 최소 근무 기간을 3년 이상 보장해야 한다는 데에 한목소리를 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중소기업 1223개사를 대상으로 '2025년 외국인력 고용 관
중소벤처기업부가 K-벤처의 글로벌 무대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를 개소하고 글로벌 빅테크와의 국내 스타트업 육성 협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중기부는 9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중기부 SVC, 실리콘밸리 이어 일본·싱가포르
◇재정경제부
12일(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13일(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재경부 1차관 09:00 국무회의(서울청사)
△세계은행 2026년 1월 세계경제전망 발표
14일(수)
△재경부 1차관 10:00 물가관계차관회의(비공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
△2025
연초 국내 증시가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강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외국인 수급과 실적 상향 기대가 맞물리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증권가는 단기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실적 기반 강세장이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다만 지수 레벨 부담이 커진 만큼 다음 주에는 이벤트 리스크와 차익 실현 압력이 동시에 작용할 것이란 전망도 나
관악구, 신원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종로구, QR 메뉴시스템 도입⋯관광객 편의 제공구로구, 전통시장 매니저 모집으로 일자리 창출마포구, 아현시장 아케이드 1차 보수공사 완료
서울시 각 자치구가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섰다. 공모사업 선정을 통한 예산 확보부터 디지털 서비스 도입, 일자리
지난해 11월 전국 공장·창고 거래 규모가 전월 대비 2.5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의 대형 물류센터 거래가 잇따라 성사된 데 따른 것이다.
9일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의 RA에 따르면 2025년 11월 전국 공장·창고 거래규모는 1조8987억 원, 거래건수는 323건으로 집계됐다. 전월인 10월(7325억 원·294건)과 비교하
2024년 기준 국내 중소기업의 총 매출액이 2085조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자 10명 중 7명이 50세 이상이었고,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중소기업 비중은 15% 수준을 나타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같은 내용의 '2024년 기준 중소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소상공인을 제외한 중소기업 38만6335개 사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자산만 '32조' 첫 경쟁입찰...이달 사업자 선정수성 나선 IBK, 사상 첫 이사회 의결 '10억+@ 승부수'KB·우리, 당장 적자 감수하더라도 '리테일 패권' 노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를 둘러싼 은행권의 ‘쩐의 전쟁’이 본격화됐다. 수십 년간 관행처럼 이어져 온 IBK기업은행의 독점 구도가 깨지고 사상 처음으로 공식 경쟁
‘지역을 넘어 글로컬로’ 주제로 소상공인 성장 간담회 개최“로컬 기업들, 시야 넓혀 고객 확대하고 글로벌 진출해야”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8일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로컬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로컬 기업들의 인공지능(AI) 도입 등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독려했다.
이 차관은
#인천에서 애완동물 용품 관련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A씨는 11월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매출이 전년 대비 20~30% 가량 감소했다. A씨는 소비자들의 이른바 '탈팡(쿠팡 탈퇴)'으로 피해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지만 피해 상황이나 애로를 신고할 전용 창구조차 없는 데 대해 불만이 적지 않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연합회가 쿠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성장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한 로컬창업 기업들의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중기부는 8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을 넘어 글로컬로’를 주제로 제7차 소상공인 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진행된 ‘소상공인 회복과 안정 간담회’에 이은 ‘소상공인 성장
기획예산처가 내년도 예산안 편성 작업에 조기 착수했다. 정부는 연초부터 의무지출·다부처 협업 등 중장기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해 지출구조조정을 중장기 관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기획처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임기근 기획처 장관 직무대행 주재로 2027년 예산안 관련 주요 부처 회의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 의제 관리방안과 지출구조조정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가 8일부터 ‘쿠팡 사태 소상공인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고센터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한 입점업체의 피해 사실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쿠팡 사태로 소비자들의 플랫폼 탈퇴 움직임이 이어지면서 입점 소상공인들의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소상공인들의 피해 상
중소벤처기업부가 글로벌 기술 경쟁 심화에 대응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9일부터 ‘2026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상반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상반기에는 신규 기업 70개사를 선정해 총 223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한다.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