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의존 큰 美 ‘자충수’ 여론 커져中 “시간은 우리편” 강공모드 대응
“예로부터 전쟁에 능숙한 자는 먼저 적이 승리하지 못하도록 만전의 태세를 갖추고, 아군이 승리할 수 있는 때를 기다려야 한다.” 손자병법 군형편(軍形篇)에 나오는 손자의 말이 지금 중국 지도부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지난 8년간 미국의 대중국 제재와 압박 속에 중국은 많은 실전 경험
대중국 강경주의자로 트럼프 관심 산 나바로‘25% 일괄 관세’ 극단적 주장“관세, 이제 시작...더 근본적인 변화 원해”머스크는 연일 나바로 비판나바로도 머스크에 “자기 이익만 챙길 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폭주’ 배후에 초강경 보호무역주의 인물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정책 고문을 맡아 관세 정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피터 나바로 백
“피터 나바로는 모든 혼돈의 원천이다(Peter Navarro is the source of all the chaos)”
‘워터게이트’ 사건을 특종 보도한 미국의 원로 언론인 밥 우드워드는 얼마 전 펴낸 저서 ‘공포:백악관 안의 트럼프(Fear: Trump in the White House)’에서 백악관 무역제조업정책국장인 나바로에 대해 이같이 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의 무역정책을 전담하는 국가무역회의(NTC)를 신설, ‘중국 저격수’로 불리는 피터 나바로 캘리포니아대 어바인 캠퍼스(UCI) 교수를 보좌관으로 내정했다고 2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트럼프 정권인수위원회 측에 따르면 신설된 NTC는 미국 상품을 구입하고 미국인을 고용하는 경제 정책을 총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