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은 '삼성 중국본토 중소형FOCUS 펀드' 설정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펀드는 국내 유일 중국 중소형주에 집중투자하는 펀드로 CSI500 지수에 편입된 유망 중소형주 등에 투자한다. CSI500은 시가총액 상위 800종목으로 구성된 CSI800지수 중 CSI300에 해당하는 상위 300종목을 제외한 500종목으로 구성된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투자전문가 집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특히 중국 투자 명가로 우뚝설 계획이다.”
삼성자산운용의 글로벌 사업본부를 총괄하고 있는 최인호 상무는 글로벌 사업본부가 추구하는 비전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의 ‘삼성아세안주식형펀드’는 최근 3년간 10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1년 수익률은 32%에 달하
삼성자산운용은 중국 본토에 투자하는 펀드로는 최초로 일일 등락률의 1.5배 내외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삼성 중국본토 레버리지’ 펀드를 출시하고 21일부터 삼성생명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싱가폴거래소(SGX)에 상장된 A50지수 선물과 한국과 홍콩 거래소에 상장된 A주 관련 ETF에 투자해 편입비를 총 150%로 구성하는 1.5배 내외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