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 ‘삼성 중국본토 레버리지 펀드’출시

입력 2013-01-21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자산운용은 중국 본토에 투자하는 펀드로는 최초로 일일 등락률의 1.5배 내외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삼성 중국본토 레버리지’ 펀드를 출시하고 21일부터 삼성생명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싱가폴거래소(SGX)에 상장된 A50지수 선물과 한국과 홍콩 거래소에 상장된 A주 관련 ETF에 투자해 편입비를 총 150%로 구성하는 1.5배 내외 레버리지 전략으로 운용된다. 일일 등락률의 1.5배 내외가 적용되며, 누적수익률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환헤지를 통해 환율변동 리스크를 제거하고, 최대 40일이 걸리는 기존의 중국 본토펀드와 달리 4영업일(13시 이전 환매하는 경우)로 환매주기가 짧은 것이 특징이다.

이 펀드가 추종하는 FTSE China A50 지수는 중국 주식시장의 시가 총액 상위 50개 기업인 국영기업과 우량 대기업 등 회계기준이 투명한 안정성 있는 기업으로 구성 되어 있고, 매 분기 지수의 포트폴리오 재조정을 하기 때문에 중국 주식시장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수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펀드수수료는 A클래스는 선취 1%에 연 보수 1.49%이고, C클래스는 연보수 2.28%이다. C클래스는 가입 후 3년까지 매년 일정액의 판매보수가 인하된다. 인터넷으로 가입 할 수 있는 Ae클래스와 Ce클래스도 있으며, 모든 클래스에 환매수수료는 없다. (문의 : 삼성자산운용 콜센터 080-377-4777 )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2,000
    • +0.2%
    • 이더리움
    • 3,053,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361,000
    • -1.82%
    • 리플
    • 1,612
    • -3.01%
    • 솔라나
    • 123,000
    • +0.65%
    • 에이다
    • 253
    • +2.43%
    • 트론
    • 435
    • +0.23%
    • 스텔라루멘
    • 210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97%
    • 체인링크
    • 14,880
    • +2.13%
    • 샌드박스
    • 59.24
    • +2.2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