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3회 중견기업인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견기업인의 날’ 행사는 중견기업의 경제·사회적 성과를 널리 알리고 중견기업인의 사기를 고취하기 위해 중견기업특별법 시행일인 7월 22일을 ‘중견기업인의 날’로 지정하고,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좋은 일자리 창출, 과
“대기업에서 1차 협력사부터 소득분배가 잘 되면 2차, 3차 협력사로의 분배도 선순환될 것입니다.”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장은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자동차 부품업에서 현대자동차의 1차 벤더인 우리 회사의 임금이 50% 수준인 5000만 원이고 2차, 3차 협력사 직원들의 임금은 더 작아진다”면서 “신정부는 이러한 왜곡된 소득분배 구조
중소·중견기업계는 최저임금 7530원으로의 인상에 대해 ‘재앙 수준’이라는 반응을 내놨다. 또 최저임금 관련 제도의 개선과 함께 정책적 보완책도 촉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논평을 내고 “2018년 최저임금이 정치논리로 역대 최고인 1060원 인상된 시급 7530원으로 결정된 것에 대해 분노와 허탈감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부는
“이른바 ‘갑질’을 하는 기업이 있다면 저희 단체에서는 자체 윤리규정을 만들어서 사회적 책임을 지고 역할을 하는 기업인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중소기업중앙회·소상공인연합회·중견기업연합회 등 3개 사업자단체 대표와 임원진은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과 만나 업계의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 위원장의 당부에 대
신재생 에너지 전문기업 한전산업개발이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국내 최초로 ‘음성인식 비상벨 솔루션’ 보급 확대에 나섰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한전산업개발이 5일 보임, 신성테크와 음성인식 비상벨 솔루션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국 공중화장실 7만5000여 개소에 비상벨을 설치・보급하고 솔루션 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직자에게는 대기업 못지 않은 탄탄한 중견기업 직원들로부터 직접 회사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고 조언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꼭 취직이 목표가 아니더라도 기업과 채용 절차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어갈 수 있습니다.”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중견기업 100만+ 일자리 박람회’는 개장 직후부터 취업준비생과 구직자들
중소기업청이 명문장수기업 확인제도 대상 범위를 ‘모든 중견기업’에서 ‘매출액 3000억 원 미만 기업’으로 변경하겠다고 하자 중견기업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은 제도의 대상 범위를 원안과 같이 ‘모든 중견기업’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을 담은 중견기업계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
명문 장수기업 확인제도는 장기간 건실한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이하 중견련)가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에게 축하 메시지와 함께 당부를 전했다.
중견련은 제19대 대통령 당선인이 확정됨에 따라 10일 논평을 내고 “새 정부가 일체의 진영논리를 뛰어넘어 국민 모두를 아우르는 대통합의 새날을 열어주기를 충심으로 요청한다”고 전했다.
이어 중견련은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는 경제 살리기”라며 “새 정부는 이념
“한국이 5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중견기업을 육성하는 정책을 했는데 그 결과가 오늘날 ‘9988’의 산업 구조라면 정책이 잘못된 것입니다. 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정책의 패러다임 자체를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은 2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중소기업이 전체 기업의 99%를 차지하고 88%의 고용을 창출한다는 한국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이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을 중견기업 중심으로 전환해달라고 촉구했다.
강호갑 회장은 20일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송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제 재도약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침체된 기업 부문을 활성화해야 한다”며 “하지만 20대 국회에서 발의된 많은 법안이 기업 부담을 가중시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중견련에 따르
KDB산업은행은 중소기업청,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9일 산업은행 본점에서 중견기업의 글로벌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체사업체의 0.08%에 불과하지만 우리나라 수출의 17.6%를 차지하는 중견기업이 ‘수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 금융, 기업’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책의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8일 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 기탁했다.
중견련은 올 추석부터 명절에 회원사와 관련 인사들로부터 전달받은 선물을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기부키로 했다. 강승룡 중견련 홍보실장은 “회원사 등에 전해 온 명절 선물이 간소한 것들인데다 정부 예산 지원 없이 회비로만 운영되는 상황이라 마음만큼 풍요롭게 배려할
"중견기업 인수ㆍ합병(M&A)을 활성화하면 법정관리 코너에 몰린 중소기업들도 일부 구제할 수 있다. 정부가 중견기업들의 M&A 활성화를 적극 지원해달라."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5일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새누리당 대표 초청 중견기업계 간담회'에서 꺼낸 한 마디다. 올해 법정관리에 들어간 중소기업들이 약 1000개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는
최근 중견기업이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정작 이들에 대한 정책 연구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단기적인 정책 발표에만 급급할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연구를 진행해 다각적인 중견기업 정책 인프라 구축부터 나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국내 유일의 중견기업 연구기관인 중견기업연구원은 최근 두 달째
중견기업계가 28일 정부가 발표한 '2016년 세법개정안'과 관련해 "기업의 신성장동력 발굴 의지를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이날 논평을 내고 "이번 세법개정안은 경제활력 제고와 성장동력 확충에 역점을 두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 아래 내수 침체를 극복하고 안정
정부가 오는 8월 기업활력제고법(기활법) 시행을 앞두고 중소ㆍ중견기업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사업재편을 돕기 위한 종합지원방안을 마련한다. 여기에는 기존에 발표된 상법ㆍ공정거래법 등의 특례 외에도 연구개발(R&D) 우선지원, 융자ㆍ투자ㆍ보증지원 프로그램 등이 담긴다.
기활법이란 공급과잉업종 기업이 신속하게 사업 재편을 할 수 있도록 인수합벙(M&A) 등
중견기업계가 유럽부흥개발은행(EBRD)와 함께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2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수마 차크라바티 EBRD 총재를 초청,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럽,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 글로벌 신흥시장 진출 전략과 실효성있는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계양정밀, 도화엔지니어링, 동양
국내 중견기업인들이 명문장수기업 육성을 위한 가업승계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명문장수기업센터는 29일 '2016년 제2회 명문장수기업 만들기 전략포럼'을 개최했다.
정병수 삼정KPMG 상무는 이날 포럼에서 ‘국내외 사례로 본 기업승계 벤치마킹’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정 상무는 지주회사, 공익법인, 신탁 등 기업승계의 주요 유형과 상황
중견기업 정보를 총망라한 전용 애플리케이션이 탄생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국내 유일 중견기업 모바일 정보서비스 플랫폼인 ‘중견련 앱’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중견련 앱은 중견기업 정책현안, 지원사업ㆍ시책, 법령정보 등 실용적인 콘텐츠를 강화한 ‘일반용’과 SMS 핫라인 기능을 탑재한 ‘회원사 전용’등 2개 버전으로 제공된다. 일반용에서는 우수 중
중견기업계가 19대 국회 막판 '중견기업특별법 일부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환영의 입장을 표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9일 논평을 내고 "대내외 경제 환경이 악화일로를 걷는 와중에 초기 중견기업의 자생력 확보를 위한 중견기업특별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환영한다"며 "회기 종료 막바지까지 법안 처리에 힘쓴 19대 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