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제7회 중견 기업인의 날’ 유공 포상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마감은 6월 4일이다.
‘중견 기업인의 날’ 유공 포상은 2014년 7월 22일 시행된 ‘중견기업 특별법’ 제28조 제1항에 따라 2015년 시작됐다. 중견기업 대상 최대 규모 정부 포상이다.
대한민국 경제ㆍ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속적인
중견기업들의 2분기 경기전망지수가 코로나19 발생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25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발표한 ‘2021년 2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2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지수는 전분기 대비 5.0포인트 상승한 89.5를 기록,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지난해 1분기(86.7)를 처음으로 넘어섰다. 이번 조사는 2월 24일부터 3월 10일까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독일, 이스라엘과 손잡고 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 신사업 발굴, 혁신 기술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중견련은 24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와 이갈 에를리히 요즈마그룹 회장을 명예 특별회원으로 위촉했다.
중견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및 기술 혁신 지원을
중견기업 열 곳 중 아홉 곳이 경영 정상화와 기업 활력 회복을 위해 코로나19 대출ㆍ보증 만기 연장 및 이자 상환 유예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3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발표한 ‘중견기업 정책금융 대출 만기 연장 수요 및 금융 애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견기업의 91.5%가 3월 말 종료되는 정책금융 대출ㆍ보증 만기 연장 및 이자 상환 유예 조치가
중견기업들의 올해 한국판 뉴딜 평균 투자 금액은 15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지난달 13일부터 27일까지 한국판 뉴딜 사업을 보유한 102개 제조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국판 뉴딜 중견기업 투자 전망 및 애로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올해 중견기업 전체 투자 금액 대비 한국판 뉴딜 분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산업통상자원부와 4일 ‘중견기업 금융 지원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중견기업 정책 금융의 접근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KDB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한국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중견기업의 해외 출입국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전문 지원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중견련은 20일 상용 여행 전문 기업 에스비티엠과 ‘중견기업 해외 출입국 지원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견기업 글로벌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2017년 호텔신라 자회사로 설립된 에스비티엠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 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은 한 해를 떠나보내며 “어쨌든 새해”라는 소회를 밝혔다.
중견련은 이러한 내용의 ‘2021년 신년사’를 30일 발표했다.
강 회장은 “지난 일 년 느닷없이 스며든 바이러스로부터 일상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했지만 조금씩 쌓아 온 회생의 기운마저도 혹한의 재확
내년 1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이 올 4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으로 오름세를 기록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이러한 내용의 ‘2021년 1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조사’를 29일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지난달 11일부터 25일까지 500개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에 따르면 내년 1분기 경기전망지수는 전 분기 대비 6.1포인트 상승한 84.
미래 차,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3대 신산업 분야 중견기업들이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에서도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시스템반도체 관련 매출 성장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0월 7일부터 11월 25일까지 4635개 중견기업 중 미래 차ㆍ시스템반도체ㆍ바이오헬스 등 3대 신산업(BIG3)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고 응답한 150개 중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동반성장위원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과 10일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동반성장위원회 출범 1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10년간 동반성장 활동을 계승하고 서로에게 전략적으로 도움이 되는 새로운 10년의 동반성장 활동을 다짐하는 자리다.
행사에는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과 허창수 전경련 회장, 김기문 중기중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12월 1일 ‘중견기업 사업재편ㆍ신사업 네트워크 포럼’을 온라인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중견기업의 원활한 사업재편과 신사업 진출을 뒷받침할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실효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한국바이
중견기업계가 한국GM과 기아차 등 완성차업계의 잇따른 파업 결정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20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호소문을 통해 “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공포가 임박한 상황에서 한국GM과 기아자동차 등 완성차 업계의 연이은 파업이 현실화됐다”며 “GM의 한국 사업 철수설까지 운위되면서 경제 회복의 가느다란 희망마저 철저히 무너지는 듯한 참담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제6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18일 중견련에 따르면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6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중견기업인의 날은 2014년 7월 22일 중견기업법이 시행된 이후 매년 개최하는 중견업계 최대 행사다. 올해 중견기업 주간(16~20일)을 맞아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정세균 국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주한인도상공회의소와 손잡고 중견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18일 중견련에 따르면 이날 주한인도대사관에서 주한인도상공회의소와 ‘한국 중견기업 인도 진출 및 양국 기업 기술 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 사친 사푸테 주한인도상공회의소 회장 겸 노벨리스아시아 사장을 포함해 스리프리야 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6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중견기업인의 날'은 2014년 중견기업법 시행을 기념해 매년 열리는 중견업계 최대 행사로 올해로 6번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나승식 산업부 무역투자실장, 강호갑 중견련 회장을 비롯해 중견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 주간을 맞아 회원사와 함께 소외 계층 아동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고 17일 밝혔다.
중견련은 전날 ‘2020년 나눔 세상, 좋은 이웃’ 행사를 개최하고 2억 원 규모의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했다. ‘중견기업 행복나눔 프로젝트’의 올해 연간 적립 기부금 전액과 한국야금,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힘을 더한 후원금 1700만 원,
중견기업계의 사기를 높이고 국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중견기업 주간이 막을 올린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인연합회는 16일부터 20일까지 '2020 중견기업 주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산업부는 우리 경제의 '허리' 역할을 맡는 중견기업계의 사기를 높이고자 '중견기업법령'을 개정해 매년 11월 셋째 주를 중견기업 주간으로 정하고, 관련 행
중견기업계가 정부의 중견기업 성장 관련 정책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13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은 논평을 통해 “정부가 발표한 ‘혁신형 강소ㆍ중견기업 성장전략’은 경제의 ‘허리’를 본격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새로운 비전이자 미션”이라며 “글로벌 환경 변화에 맞설 대한민국 경제의 전술적 전위로서 중견기업의 가치와 위상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18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제6회 중견 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기념식은 ‘연대와 협력으로 한국 경제 재도약을 이끌어 갈 중견기업’ 표어 아래 진행한다. 대한민국 경제ㆍ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중견 기업인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하고, 지속적인 혁신 노력을 통해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기업에 ‘중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