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나(30ㆍKT)가 로레나 오초아 대회에서 단독 3위에 오르며 첫 단추를 잘 뀄다.
이미나는 1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CC(파72·6644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0만달러) 대회 첫날 보기 1개와 버디 5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쳐 단독 3위에 랭크됐다.
미국보다는 국내와 일본에서 굵직한 대회가 열린다. 골프장으로 나들이를 하지 못하는 골프마니아들을 위해 SBS골프채널과 J골프가 생중계및 위성중계를 한다.
●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113~16 ,총상금 6억원,여주 블루헤런)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 오는 13일부터 4일간 경기도 여주의 블루헤런GC에서 열린다.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180만달러)’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사랑의 버디'를 진행한다.
하나금융그룹은 7일 인천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개막하는 이번 대회에서 크리스티 커, 김인경, 미셸 위 선수들이 버디를 할 때마다 100달러, 이글은 200달러을 적립해 기부하는 ‘사랑의 버디’ 행사를 한다고 전했다.
5일 오후 진행된 공식 환
7일 인천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개막하는 하나금융그룹 주최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사랑의 버디’행사에 동참키로 했다.
사랑의 버디는 참여 선수들이 대회 중 버디를 할 때마다 미화 100달러씩(이글은 미화 200달러)을 적립해 저소득층을 위한 미소금융중앙재단에 기부하는 행사다.
지난 5일 진행된 오후 공식 환영 만찬식장에
‘1000만 달러 종결자’가 탄생한다.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이다. 종합우승하면 특별보너스로 우승상금의 약 7배에 해당하는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미국과 유럽간의 미녀 프로 24명이 대륙의 명예를 걸고 맞대결을 펼친다. 국내에서는 홀마다 승부를 가리는 먼싱웨어 챔피언십이 열린다. SBS골프채널과 J골프에서 생중계한다.
◇플레이오프 최종전(23~26일
한식을 체험할 수 있고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2회 코리아데이(Korea Day)’행사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열렸다.
뉴욕 현지 한식당모임인 ‘미 동부 한식세계화 추진위원회´가 농림수산식품부와 한식재단의 후원을 받아 개최한 이번 행사는 ‘건강한 음식-한식’을 테마로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고기류(불고기와 제육구이)를 채소에 싸먹는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
한국이 다시 ‘100승 신화’에 도전한다.
우승자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한국인 100승에다 메이저타이틀까지 손에 쥔다. 주인공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250만달러)이 28일(한국시간)부터 4일간 열린다.
그런데 코스가 만만치가 않다. 세
신지애(23.미래에셋)가 시즌 첫승을 위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신지애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테이트 팜 클래식 1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2위만 두 차례한 신지애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의 팬더 크리크CC(파72.6,746야드)에서 개막한 첫날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 6개를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최나연(24.SK텔레콤)과 미셸 위(22.나이키골프)가 LPGA투어 사이베이스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에서 16강에 진출했다.
최나연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글래드스톤의 해밀턴 팜GC(파72.6,585야드)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카렌 스터플스(잉글랜드)를 연장전 끝에 이겼다.
'유선영-최나연 웃고, 신지애-박지은 울고'
최나연(24.SK텔레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이베이스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에서 가볍게 32강에 진출했다.
최나연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글래드스톤의 해밀턴 팜GC(파72.6,585야드)에서 열린 대회 64강전에서 카트리나 매튜(스코틀랜드)에 2홀을
애플에 이어 구글이 스마트폰 사용자의 개인정보 침해와 관련된 소송을 당했다.
미시간주 오클랜드 카운티에 거주하는 줄리 브라운과 카일라 몰래스키 등 소비자 2명이 구글을 상대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통한 위치추적을 막아달라는 집단소송을 제기했다고 디트로이트뉴스 인터넷판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송 규모는 500
상상만 해도 즐거운 대회가 열린다. 우승해도 상금은 단 한푼도 없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미국 본토로 옮긴 LPGA투어 ‘RR 도넬리 LPGA 파운더스 컵’이 19일(한국시간)부터 3일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GC(파 72. 6,613야드)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100만달러. 그런데 선수에게 돌아가는 상금은 없다
개막전 첫날은 김인경(23.하나금융그룹)이 활짝 웃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3승을 올린 김인경은 17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CC 파타야 올드코스(파72.6,477야드)에서 개막한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45만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쓸어담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치며 단독선두에 나섰다.
김
강지민(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5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는 감격을 누렸다.
강지민은 24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장(파71.6208야드)에서 치러진 사임다비 LPGA 말레이시아 최종일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에 보기 1개를 합쳐 6언더파 65타를 적어내 최종합계 9언더파 204타로 줄리 잉스터(미국.8언더파 205
수천 명의 호주인이 오는 17일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19세기에 사역했던 메리 맥킬롭 수녀(1842~1909)를 호주 출신 첫 성인으로 시성(諡聖)하는 장면을 지켜보기 위해 로마로 향하고 있다고 이탈리아 뉴스통신 안사(ANSA)가 16일 보도했다.
이미 시드니와 멜버른을 비롯해 맥킬롭 수녀가 활동했던 호주의 여러 지역에서 이번 주에 기념행사가 열렸고
국내 매출 1위 치킨프랜차이즈 업체인 BBQ가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BBQ 본사는 지난달 27일 외국산 닭고기를 국내산으로 판 혐의로 검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당했고 원산지 허위표시에 대해 트위터에 올린 사과문도 문제가 되고 있다.
게다가 BBQ가 야심차게 준비했던 비비에그 이벤트에서도 소비자들의 불만이 더 제기됐다. BBQ가 윤홍근 회장부
'피겨여왕' 김연아(고려대ㆍ20)가 2년째 여성스포츠재단이 제정한 올해의 스포츠우먼 후보에 올랐다.
여성스포츠재단은 최근 홈페이지에 지난해 8월1일부터 올해 7월31일까지 성적을 바탕으로 김연아를 비롯한 10명의 후보를 올려놓고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결과는 10월12일 발표된다.
스포츠우먼 후보에는 테니스 스타 서리나 윌리엄스(미국)
제임슨 캐머런 감독의 ‘아바타’가 15일 열린 미국방송영화평론가협회(BFCA) 시상식 최다 부문 수상작에 올랐다.
여우주연상은 ‘줄리&줄리아’ 메릴 스트립과 ‘블라인드 사이드’의 샌드라 불럭이 공동 수상했다. 남우주연상은 ‘크레이지 하트’의 제프 브리지가 따냈다. /사진=뉴시스
풍림산업은 해외사업부문의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안인식 (65·사진) 전 극동건설 사장을 영입, 해외사업부문 사장으로 선임한다고 7일 밝혔다.
안인식 신임 사장은 1945년 서울 출신으로 동성고와 고려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뒤 리비아 줄리텐 담수공장, 라스라누프 폴리에틸렌공장 현장소장 등을 지낸 해외 플랜트 분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