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주요 경기를 SOOP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종목별 경기 일정과 생중계 채널은 특집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시보기와 하이라이트 영상도 제공된다.
SOOP은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주요 경기를 직접 제작하고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중
16년 만의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이란을 상대로 조별리그 2연승에 도전한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2일 오후 5시30분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 엔트리오에서 이란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 B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바레인, 쿠웨이트, 이란, 카자흐스탄과 B조에 편성됐다.
엘레나 리바키나와 아리나 사발렌카, 이가 시비옹테크, 나오미 오사카 등 세계 여자 테니스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12월 인천에 모인다.
현대카드는 네이버와 함께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2: 네이버 X 현대카드 THE SIX(더 식스)’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세계 정상급 여자 선수
CJ대한통운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스노보드 크로스(SB-LL2)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포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20일 열린 행사에는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를 비롯해 정희영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 김충식 서울특별시장애인스키협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
트럼프, 이주 '호르무즈 호위연합'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번 주 중 여러 국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을 호위하는 연합 구성에 합의했다는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루스소셜을 통해 "많은 나라들, 특히 이란의 호르무즈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오른 한국 야구 대표팀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끈 한국 야구 대표팀은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를 마친 선수단은 비교적 차분한 표정으로 입국장을 나섰지만, 취재진의 질문에는 밝은 분위기 속에서 대회를 돌아보는 소감을 전했다
한국 야구의 전설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WBC 준준결승 도미니카공화국과의 경기 후 류현진은 “이제는 마지막인 것 같다”라고 은퇴를 알렸다.
이후 류현진은 “끝맺음이 아쉽지만, 이렇게 대표팀에 복귀해 후배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스러웠다”라고 국가대표로서의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투수로는 등판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타니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WBC 준준결승 공식 기자회견에서 투수 등판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소속 팀(다저스)과 계약 조건 때문에 투구할 수 없다"며 "내가 던질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한다
앨버트 푸홀스 도미니카공화국 야구대표팀 감독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서 맞붙는 한국 대표팀의 경기 스타일로 ‘스몰볼(세밀한 작전과 조직력 등으로 차근차근 점수를 짜내는 전략)’을 꼽으며 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푸홀스 감독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공식 훈련 뒤 기자회견에서 “한국은 한국만의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서 도미니카공화국과 맞붙는 가운데 선발 투수로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출격한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공식 훈련을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14일 오전 7시 30분에 열리는 준준결승 선발 투수로 류현진을 예고했다.
류현진 역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1라운드가 마무리되면서 8강 진출 팀과 대진표가 확정됐다.
이번 대회 8강에는 한국, 일본, 미국,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이탈리아, 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가 진출했다.
조별리그 결과에 따라 A조 캐나다·푸에르토리코, B조 이탈리아·미국, C조 일본·한국, D조 도미니카공화국·베네수엘라가 각각 토너먼트에
17년 만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쉽지 않은 조건 속에서 준준결승을 준비하고 있다. 장거리 이동과 시차 적응, 낯선 경기장 환경에 더해 부상으로 이탈한 손주영(LG 트윈스)의 공백까지 안고 토너먼트에 나선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마지막
‘세계 최강’ 전력을 자부하던 미국 야구대표팀이 이탈리아에 발목을 잡히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몰렸다.
미국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6 WBC B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이탈리아에 6-8로 패했다. 이로써 미국은 조별리그를 3승 1패로 마쳤지만 8강 진출을 확정하지 못했다.
‘도쿄의 기적’을 연출하며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오른 한국 야구 대표팀이 마침내 마이애미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랐다. 대회 기간 내내 선수들이 농담처럼 외쳤던 ‘비행기 세리머니’가 현실이 되는 순간이었다.
2026 WBC 8강에 진출한 한국 대표팀은 11일 자정 무렵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전세기에 탑승해 미국 플로리다
WBC 8강 상대는 도미니카공화국·베네수엘라 중 1위팀WBC 8강·4강·결승 일정WBC 2라운드 경기시간
한국 야구대표팀이 극적인 승리로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무대에 올랐다. 복잡한 경우의 수를 통과한 한국은 이제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토너먼트에 나선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이 19일(이하 한국시간) 치른 주요 경기에서 메달 도전이 잇따라 멈췄다. 여자 컬링은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도 시상대 진입은 이루지 못했다. 설상 종목은 악천후 속에 일정이 조정되며 변수가 이어지고 있다.
여자 컬링 대표팀은 20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최민정과 김길리가 나란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0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16일 이탈리아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 1조에서 아리안나 폰타나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준결승에 올랐다.
김길리 역시 3조 2위로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여자 1
한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 순위에서 14위에 올랐다. 현재 한국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총 5개의 메달을 기록 중이다. 15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황대헌(강원도청)이 은메달을 보태면서 메달 레이스의 흐름을 이어갔다.
같은 날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는 최민정(성남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황대헌(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를 기록하며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에 이어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이 13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금빛 낭보와 함께 값진 동메달을 추가했다.
13일 새벽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세화여고)은 90.25점을 받아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가 올림픽 스키·스노보드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