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기 신진 디자이너 145인 데뷔 사순 아카데미와 협업 무대 선봬
준오헤어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제64회 ‘준오헤어쇼’를 개최하고 145명의 신진 디자이너 데뷔와 함께 최신 헤어 트렌드를 선봬 기술력과 교육 시스템의 성과를 증명한다.
준오헤어는 21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5000여 명의 국내외 미용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64회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를 지향하는 경남정보대학교 헤어디자인과가 '산업현장 직진형' 프로그램으로 학생 역량 강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헤어디자인과 재학생들은 지난 10월 28~2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제63회 준오 헤어쇼'를 참관했다.
세계 정상급 미용 전문가들과 경남정보대 졸업생 선배들이 대거 참여하는, 업계 최상위급 쇼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