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가 윤리경영 체계 확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S는 한국컴플라이언스기준원으로부터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과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에 대한 통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명노현 부회장(CEO)을 비롯한 LS 주요 임직원과 박재규 회장 등 한국컴플라이언스기준원 관계자는 지난 30일 LS
규범준수 경영체계 구축·운영 성과 인정받아
현대제철은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301’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에 맞는 준법경영 체계를 인정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현대제철은 경기도 성남시 판교 오피스에서 ‘ISO 37301 인증 수여식’을 진행했다.
ISO 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
한미약품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개인 최대 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한미약품 전직 임원들로부터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됐다는 내용의 보도에 대해 신 회장이 전면 부인했다. 앞선 보도에서 고발인 측은 신 회장이 한양정밀을 개인 사금고처럼 악용해 회사 자금과 자산을 사적으로 유용했다고 주장했다.
신 회장은 15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고발은 사실무근이며
자금·회계·법무 등 관련 부서 임직원 대상계열사·거래처 계약 과정서 발생 가능한 리스크 점검
제주항공이 계열사 및 거래처와의 거래·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준법 리스크 예방을 위해 실무 맞춤형 공정거래 교육을 실시했다.
제주항공은 13일 서울 강서구 서울지사에서 자금·회계·법무·기획·예산 등 공정거래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1
2021년 물류업계 최초 획득 후 인증 유지직급·업무별 맞춤형 교육…60명 준법 코디네이터 운영지난해 공정위 자율준수프로그램 평가서 우수기업 선정
CJ대한통운이 준법경영 국제표준 인증을 6년 연속 유지하며 컴플라이언스 체계의 지속성을 인정받았다.
CJ대한통운은 한국준법진흥원이 주관한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37301' 2차 사후심사를 통과했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4일 준법경영 체계를 현장에 안착시키고 투명한 기업 문화를 고도화하기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3일 인천 네스트 호텔에서 열린 선포식에는 오경석 두나무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 의지를 다지고 현장 리더들의 윤리
2012·2019년 LG, 2018년 LG전자 등 3차례 수상가전·IT 기술 활용해 사회문제 해결로 CSR 확장소외계층 자립·환경·미래세대 교육으로 영역 넓혀‘인간존중’ 경영철학 바탕 계열사 전문성 사회와 연결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공공부문의 체계적인 인권경영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첫 회 대상을 안았다.
협력사로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인공지능(AI) 윤리 기준을 선제적으로 마련하는 등 지속가능한 인권경영 체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가스안전공사는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제1회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에서 준정부기관 부문
지오영은 ‘2025 지오영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오영이 지속가능경영서를 발간한 건 창사 이래 처음이다.
이번 보고서에는 지오영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현황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고객과 임직원, 협력사, 의료기관, 지역사회 등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려는 취지가 담겼다.
그룹의 주요 사업 영역인
LG, ‘2025 ESG 보고서’ 발간2030년 온실가스 34% 감축KSSB 기준 반영…공시 의무화 대비
LG가 준법경영과 기후변화, 안전보건 분야의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2025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보고 대상은 LG와 종속회사인 LG CNS, 디앤오(D&O), 주요 관계회사인 LG전자·LG화학·LG유플러스 등
애드바이오텍이 주주총회를 통해 투자, 글로벌, 법률, 약학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신규 이사진으로 영입하며 경영 전문성 강화와 신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애드바이오텍은 11일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경영 전문성 강화를 위한 사내·외 이사 선임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사내이사 2인(황만회ㆍ안만수) 및 독립이사
법원이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부회장의 보유 주식에 대한 가압류를 결정했다.
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법원은 지난달 29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임 부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100억원 규모의 주식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법원은 임 부회장이 이른바 ‘4자 협약’에서 정한 의결권 공동행사 의무를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앞서 임 부회장과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안전·기후변화 등 5대 핵심 이슈 선정샤힌 프로젝트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AI 기반 안전관리·준법경영 성과 공개
S-OIL(에쓰오일)이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주요 성과를 담은 ‘2025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2008년 첫 보고서를 낸 이후 19년 연속 발간이다.
이번 보고서는 기업 활동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요인
한국전력이 글로벌 최고 권위의 준법경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기업 중 유일하게 대상을 거머쥐었다.
강력한 내부통제와 전사적인 청렴·윤리 문화 확산 노력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으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한전은 국제컴플라이언스협회(ICA)가 주관하는 '2026 ICA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아시아·태평양(APAC)'에서
롯데건설이 올해 경영 키워드로 '안전 최우선'을 내걸었다. 기술 기반 안전관리와 기후변화 대응, AI를 활용한 품질 혁신, 파트너사 동반성장 등을 중심으로 ESG 경영을 한층 고도화한다는 전략이다.
롯데건설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보고서는 'Re-Building the Core, Creating
현대차증권이 임직원들의 준법경영 의지를 고취하고 투명한 기업 문화를 다지기 위한 행사를 열었다.
13일 현대차증권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26년 공정거래 자율준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의 취지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한국 베트남 경제사절단에 이어 한국 몽골 경제사절단도 국내 유업계 유일 참여국산 원유 기반 조제분유와 유제품 전반으로 몽골 시장 수출 품목 확대전문경영체제와 지배구조 혁신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 가속화
남양유업이 한국 베트남에 이어 한국 몽골 경제사절단에도 국내 유업계에서 유일하게 참여하며 정부 경제외교를 통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법원서 드러난 ‘풀리카 불법 사업·이메일 무단 취득’신 전 부회장 복귀 관련 주총 안건에 주주들 불신 여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형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현 SDJ코퍼레이션 회장)이 또 다시 경영 복귀에 실패했다. 최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에서 제기한 자신의 이사 선임안을 비롯해 경영 쇄신 요구와 모두 부결된 결과다. 벌써
현대무벡스가 스마트 물류 설치 현장의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AI·로봇 기반 물류 솔루션 역량을 안전관리 체계와 접목해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높였다는 평가다.
현대무벡스는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해당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중대재해 예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
자녀에게 회사를 물려주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지만, 가업 승계 과정에서는 막대한 조세가 발생한다. 우리나라의 상속세 최고 세율은 50%로, 기업 지분을 100% 보유한 창업 1세대가 2세대에게 경영권을 승계하면 그 지분율은 50%, 3세대까지 승계하면 25%만 남게 된다. 때문에 많은 중소기업이 가업 승계를 포기하고 지분을 매각하거나 폐업을 선택하는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준법 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고 이용자 보호 및 시장 신뢰 강화를 위한 내부통제 체계 강화에 나섰다.
두나무는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스퀘어큐브에서 ‘준법 경영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의 준법 의식을 높이고 투명한 기업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오경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