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서울시와 공동으로 29일 오전 10시 29분 광화문 광장에서 참사 4주기 기억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정당 대표, 주한 외교단, 일반 시민 등 약 1000명이 참석해 희생자 160명의 넋을 기린다. 기억식은 오전 10시 29분 묵념을 시작으로 정부 대표 추
이중근 회장 "국경일 지정 시 유엔본부급 건물 기증"조현 외교부 장관 "유엔은 대한민국 역사 함께한 동반자"외교·국제기구 관계자 등 350명 참석
“유엔 창설 8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1976년 유엔의 날이 공휴일에서 제외된 이후 50년 만에 국가 차원의 행사로 거행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습니다. 유엔의 날을 국경일로
외교부 1024명·국립외교원 106명 이전 추진9월 “검토자료 없다”→10월 “비공개”…행안부 “3월부터 논의”
주한 대사관·대표부 118곳이 모두 서울에 있는 가운데 정부가 외교부의 세종 이전을 추진하면서 외교 현장의 대응력 저하와 추가 비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국회에 “검토된 사항이 없다”고 답변한 뒤 “검토 중이었지만 비공개였다
금요일인 오늘(9일)은 제580돌 한글날이다. 한글날이 금요일이어서 일요일인 11일까지 사흘 연휴가 이어진다.
한글날은 훈민정음 반포를 기념하고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는 날이다.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과 함께 법률로 정한 5대 국경일이기도 하다. 올해는 1926년 ‘가갸날’이라는 이름으로 한글날을 처음 기념한 지 100년이 되는 해다.
농식품부·외교부, 23~25일 국립중앙박물관서 ‘한식대축제’ 개최 조리 시연·한식당 팝업·토크쇼 마련…컨퍼런스 8일·체험 12일부터 신청
법정기념일 지정 후 처음 맞는 ‘한식의 날’을 기념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사흘간 한식 축제가 열린다. 손종원·옥동식 셰프 등이 한식의 세계화와 브랜드 전략을 논의하고, 관람객이 참여하는 요리 수업과 명인·셰프의 조리 시
이재명 대통령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한민국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한 ‘새로운 광복’을 국가 비전으로 제시했다. 독립유공자 예우와 친일재산 환수를 강화하는 동시에 남북 평화 공존과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를 추진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는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유족을 비롯해 국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남북 간 평화 공존과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를 위한 구상을 밝힌다. 선열들의 헌신을 바탕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성과를 되새기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새로운 광복의 역사를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도 천명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전 서울에서 열리는 광복절 경축식에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 녹지원으로 주한 외교 사절단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고 외교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만찬에는 주한외교단장인 샤픽 라샤디 주한 모로코 대사를 포함해 전체 118개국 상주 공관 대사와 30개 국제기구 대표가 함께했다. 주빈석(헤드테이블)에 배치된 국가는 모로코를 비롯해 미국과 일본, 필리핀, 뉴질랜드, 몽골, 중국, 유럽연합(E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주한 외교단을 청와대 녹지원으로 초청해 한국식 바비큐와 치맥을 곁들인 만찬을 연다. 각국 대사들과의 교류를 통해 정상외교 성과를 공유하고 우호 협력 관계를 다지는 자리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녹지원에서 주한 외교단을 대상으로 만찬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미국·일본·중국 등 주요국 대사와 국제기구 대표, 정
대우건설은 2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2026 아프리카 데이’ 행사에서 정 회장이 한-아프리카 기여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은 주한아프리카외교단이 한국과 아프리카 간 교류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신설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을 비롯해 정부 관계자, 경제단체장, 기업인, 주한 외교단 등 약
농림축산식품부와 외교부는 29일 서울 ‘한국의 집’에서 주한 미국, 중국, 몽골, 독일, 태국 등 외교단 배우자를 대상으로 한국 전통주(K-Sool)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주 36종을 선정해 K-푸드 수출거점 공관에 보급한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한국 농산물로 생산된 전통주 36종이 전시됐고, 각 특성 및 유래 설명과 시음도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 베트남 순방길서울공항서 환송 인사 후 전용기 탑승정청래·윤호중 등 배웅…공군 1호기 올라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서울공항에서 환송 인사들을 받은 뒤 5박 6일간의 인도·베트남 순방길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45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공군 1호기 탑승에 앞서 환송 인사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 대통령은 검은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감사의정원 9개 석재기증국 주한외교단을 시청으로 초청해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광화문광장에 6‧25 전쟁 당시 한국을 도와준 우방국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담은 ‘감사의정원’을 조성 중이다. 상징 조형물 ‘감사의빛 23’을 설치하기 위해 석재를 기증받고 있다. 지난해 9월 그리스를 시작으로 노르웨이, 벨기에, 네
국내 거주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을 존중하는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K-Respect 캠페인 공동위원장 위촉 및 선언식’이 17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선플재단과 선플국회위원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여야 국회의원과 주한 외교단, 다문화가정 대표들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관한 민병철 선플재단 이사장은 “현재 우리나라에는 약 250만 명 이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주한외교단 만찬에서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글로벌 책임 강국은 편견과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드는 데서부터 시작"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제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글로벌 도전을 함께 헤쳐 나가기 위해 힘을 보태고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통령의 초대, 주한외교단 만찬' 행사를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전국에서 태극기가 나부낄 예정이다. 다만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예보가 있어 우천 시 올바른 게양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
광복절은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일본 식민지배에서 해방된 날이자 1948년 같은 날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것을 기념하는 법정 국경일이다. 3·1절, 제헌절, 한글날, 개천절과 함께 5대 국경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일 열리는 국민임명식에 10대 그룹 총수를 초청했다. 포스코그룹은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14일 대통령실과 재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15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국민임명식에 10대 그룹 총수를 초청했다.
재계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국내에 상주하는 각국 외교사절단을 초청한 만찬 행사에 경제 6단체장도 참석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4일 언론 공지를 통해 “외교사절단 만찬에 초청된 경제계 인사는 경제 6단체장”이라고 전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국내에 상주하는 각국 외교사절 및 국제기구 대표를 초청해 만찬 행사를 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4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총 117개 상주 공관 대사 및 30개 국제기구 대표 등 주한외교단 대표를 초청한 첫 외교단 행사”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주한외교단 외에도 이재명 대통령이 파견한 첫 특사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