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33층·30개 동 규모 재개발 추진
서울 관악구 신림8구역이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구성 8개월 만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재개발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관악구는 전날 신림8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조합설립을 인가했다고 8일 밝혔다.
신림8구역은 2024년 1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뒤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재개발·재건축 등 19개 정비사업 추진4003가구 미아2구역 통합심의 통과“정비사업 마무리되면 지역 가치 재평가”
노후 빌라와 단독주택이 밀집한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풍경이 달라질 전망이다. 미아동에서 19개 정비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면서다. 특히 지하철 4호선 미아역과 미아사거리역을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이 이어지면서 동북권 주거거점으로 자리 잡을
DL이앤씨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 재개발사업에 하이엔드 브랜드를 적용한 ‘아크로 성수’를 제안했다.
2일 DL이앤씨에 따르면 회사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 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의 수의계약을 위한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앞서 진행된 시공사 선정 입찰에는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얻었다. 조합은 제안서를 검
최고 35층, 2200가구 공급2종→3종 주거지역 용도 상향
중랑천을 따라 늘어선 낡은 저층 주거지의 풍경이 달라질 전망이다. 50여 년간 노후주택이 밀집해 있던 서울 광진구 중곡1동 A구역이 재개발을 통해 최고 35층, 22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중
조합설립인가 완료⋯시공자 선정 절차 돌입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4년 만에 사업 속도
서울 중랑구 상봉13구역 재개발 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마치면서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향후 시공자 선정과 통합심의 등을 거쳐 망우본동 일대에 1200가구가 넘는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중랑구는 망우본동 461번지 일대 ‘상봉13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개미·문화마을·옛 홍제4구역 통합인왕산 자락 훼손지 3만㎡ 공원으로
정비사업이 번번이 무산됐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과 문화마을, 옛 홍제4구역이 최고 30층, 2520여 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이러한 내용의 '홍제동 9-81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지는 그동안 3개 마을
해체공사 공정률 99%올해 본공사 착수 예정남산·한강 잇는 ‘그늘보행권’ 조성
용산구 한남동 686번지 일대에 초등학교와 공원, 공공청사를 갖춘 597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한남3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사업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한남3구역은 구역 면적만 38만6364㎡
미아2구역, 4003가구 공동주택 공급미아11구역, 656가구 공동주택 공급지역 생활 및 복지 인프라 대폭 확충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대가 재개발을 통해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미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사업’과 ‘미아11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통합심의를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강북구 미아동 403번지 일대에 위치한 미
연신내역 3번 출구 이전·차로 확장면목7구역 최고 35층·1515가구 재개발
서울 서북권의 교통 요충지인 연신내역 일대와 동북권 노후 주거지인 중랑구 면목동 일대 정비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서울시는 ‘제1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은평구 불광동 308-20번지 일대 ‘범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과 중
DL이앤씨가 공사비 2조원 규모의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성수2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경쟁사가 나오지 않으면서 첫 입찰은 유찰됐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마감된 성수2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에는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조합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시공사 선정에 나섰지만 경쟁입찰
경사지 특성 반영해 입체적 생활공간 설계산사태·침수 등 재해 취약지 해소공원·녹도 및 주변 산책로 연결
서울시가 상도동 214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획을 통해 그간 경사지형에 위치해 산사태・침수 등 재해 위험에 노출됐던 노후 저층주거지가 최고 29층, 약 1840가구 규모의 안전하고 쾌적한 친환경 주
용적률 250%→400% 완화⋯최고 49층으로 재건축번동주공·개포우성·도화우성·신월5동도 정비계획 통과
서울 구로구 구로주공아파트가 최고 49층, 328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전날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어 구로주공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을 비롯한 5개 안건을 모두 수정 가결했다고 6일 밝
신통기획 착수 7개월 만에 계획 확정구릉지 특성 반영한 정비계획 마련연광초·연신중 일조권 고려해 설계교육·자연 어우러진 단지 조성
서울시가 은평구 불광동 359-1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착수 7개월 만에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지는 최고 29층, 약 3100가구 규모의 신(新)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대상지는 연신내역과
35층·2800가구 대단지 조성용도지역 2종→3종 상향용적률 최대 270% 확보
서울시는 도봉구 방학동 638·64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획으로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와 연접해 높이 제한을 받아온 노후 저층주거지가 최고 35층, 총 2800여 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방학동 638
△STX그린로지스, 상장 시가총액 미달 상태 지속(25일간)으로 관리종목 지정
△대구백화점, 보통주 41만7458주 자사주 처분
△주연테크, 신사업 추진 목적 보통주 100주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한창제지,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 소송 제기(경영권 분쟁)
△HD현대중공업, 중대재해 발생으로 전 공장 생산 중단. 특별안전교육 후 7월 2
대우건설이 공사비 1조4000억원이 넘는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16일 열린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상도15구역 재개발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 지하 8층~지상 35층, 30개 동, 총 320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을
대규모 정비사업 문제점·주거환경 대안 토론회"실제 멸실 서류상 추정치보다 8만 가구 많아""다가구주택, 1가구 허물면 평균 5가구 사라져"
정부와 서울시가 주택 공급을 늘리겠다며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오히려 이로 인해 극심한 전월세난과 세입자 주거불안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집을 새로 짓는 속도보다 기존 주택을 부수는
서울시, 재정비촉진사업 3차 규제혁신 가동일반상업지 최대 1560% 허용, 중심지별 높이도 차등화
서울시가 준주거 및 상업지역 재개발사업의 용적률 제한을 대폭 완화해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다. 낮은 사업성 탓에 장기간 정체됐던 재정비촉진지구 내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살리기 위한 전방위적 규제 혁신 조치다.
서울시는 법적상한용적
디자인 혁신사업 절차 7단계→4단계 단축재건축·재개발 전선지중화에 용적률 인센티브
서울시가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사업 절차를 간소화하고 경복궁 서측 한옥 밀집지역의 건폐율 특례 적용을 추진하는 등 도시공간 규제철폐 방안을 내놨다. 재건축·재개발 사업에서 전선 지중화를 유도하기 위한 용적률 인센티브도 도입한다.
7일 서울시는 도시경쟁력 강화와 시민 편
서울시가 지난 5월 26일 초고령사회 대응책으로 내세운 ‘9988 서울 프로젝트’를 발표했지만, 사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실버·데이케어센터’ 확충이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지역 주민의 “주민 동의 없는 혐오시설 강제 기부채납”이라는 일종의 님비(NIMBY) 현상에 부딪히고 있다. 실버케어센터는 입소형 노인요양시설을, 데이케어센터는 주간보호시설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