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2층 음식점 화재...4명 경미한 부상
도쿄 신바시의 한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4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고 도쿄 소방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일본 NHK 방송이 3일 보도했다.
경시청에 따르면 오후 3시 15분경 도쿄 미나토구 신바시역 서쪽 번화가 빌딩에서 “폭발음과 함께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건물 2층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
철강사들이 AI(인공지능) 도입으로 시장 변화에 맞춰 새 시대를 준비 중이다. 특히 최근 철강 업계는 단순 제조업을 벗어나 각종 첨단 기술을 적용시켜 스마트화 시키는 추세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그룹이 철강업계 로봇자동화분야에서 가장 선도적이다. 자회사인 포스코DX를 통해 IT, OT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 등 디지털 기술을 융합해 적용하고 있다.
구제역 발생이 이어지면서 정부가 확산 차단을 위해 20일까지 전국 소와 돼지 등에 대해 백신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충북 청주와 증평 등 구제역이 발생하고 있는 지역은 백신 접종에 따른 항체 형성 기간을 고려해 30일까지 이동을 제한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10일 청주
국토부, 과기부 등 4개 부처 주관 실증사업 과제 수주… 주관연구기관으로 최초 선정5G, V2X 기반 데이터 수집·처리·전송 기술과 도시환경관리 최적 관제시스템 개발
LG유플러스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의 ‘자율주행 기반 도시환경관리 서비스 연구개발’ 과제의 주관연구기관으로 협약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자율주행 기술개발
일제강점기 노면전차 도로에 덮여 그 존재가 가려져 있던 ‘광화문 월대(月臺)’가 본모습을 찾는다. 궁 안에 머물던 임금이 광화문 바깥으로 행차할 때 이용했던 너른 길을 의미하는 월대는 복원 과정을 거쳐 10월 중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25일 김지연 국립서울문화재연구소장은 서울 종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경복궁 광화문 월대 발굴성과 및 복원계획 공개
이륙 4분 만에 로켓 분리 못하고 폭발달ㆍ화성 탐사용, 아르테미스3 임무에도 활용 예정머스크 “많은 것 배웠다”NASA “첫 시험비행 축하, 다음 기대”
스페이스X의 달ㆍ화성 탐사용 우주선인 스타십이 첫 지구궤도 시험비행에 실패했다.
20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스타십은 오전 9시 33분경 텍사스 남부에서 이륙했지만, 로켓이 분리되지 않으면서 발사
서울시가 4년 만에 개최되는 여의도 봄꽃축제를 맞아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여의도 봄꽃축제는 다음 달 4~9일까지 열리며, 교통 통제는 다음 달 1일 오전 10시부터 10일 낮 12시까지 시행된다. 이에 국회 뒤편 여의서로가 전면 통제되고, 여의 하류 IC, 국회 3·5문 등은 가변 통제된다.
시는 4월 첫째 주·둘째 주 주말 나흘간
31일 오전 7시 12분께 서울 중구 을지로6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인근 쇼핑몰 ‘굿모닝시티’ 지하 3층 사우나 세탁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오전 7시 25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21대, 인원 70명을 투입해 약 40분 만인 7시 53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이 불로 건물 내에 있던 4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 등으로 옮겨졌
서울 남산 1·3호 터널을 지날 때마다 2000원씩 내는 ‘혼잡통행료’가 다음 달 17일부터 5월 16일까지 단계적으로 면제된다. 서울시는 2개월간 혼잡통행료를 면제하고, 교통량 분석 등을 통해 연내 최종적으로 통행료 부과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20일 서울시는 교통정책 효과 확인과 교통 수요관리 정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남산 1·3호 터널의 혼잡
일본에서 30대 한국인 남성이 등산을 하겠다고 나섰다가 연락이 두절됐다.
28일 일본 가고시마현 경찰은 규슈 남쪽에 있는 섬인 야쿠시마(屋久島)의 미야노우라다케(宮之浦岳)를 등산하겠다고 나선 30대 한국 남성 김모 씨가 실종됐다고 밝혔다.
교도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김 씨가 등산로 입구에 제출한 서류를 보면 지난 23일 오전 11시에 입
설 연휴 기간인 이달 21~24일 고속도로 이용 통행료가 면제된다.
또한 1월 한 달 간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이 기존 5%에서 10%로 확대되고, 설 연휴 기간에 맞벌이・한부모 등을 대상으로 한 아이돌봄서비스가 정상운영된다.
정부가 4일 발표한 설 민생안정대책에는 설 연휴 기간 중 국민 생활편의 제공과 안전대응 강화를 위한 방안이 담겼다.
우
29일 오후 1시 49분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제2경인고속도로 북의왕IC 인근 방음터널 구간에서 불이 나 현재까지 5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다.
이날 불은 고속도로를 달리던 버스와 트럭 간 추돌사고가 발생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럭에서 발생한 불이 방음터널로 옮겨붙어 불길이 번진 것으로 추정된다.
사망자는 애초 6명으로 알려졌으나 1명이 중복
지난 주말 광화문광장의 낮과 밤은 확연히 달랐다.
2일 오후 9시쯤 영하권 한파에도 광화문광장에 사람들이 모였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르는 이날 자정 거리응원을 하기 위해서다. 붉은악마 머리띠와 태극기 등 응원용품 뿐아니라 담요, 목도리, 장갑 등을 챙긴 시민들은 돗자리를 깔고 앉아 대기했다. 거리 응원이 시작되자 한마음으로
12월 31일까지 강남·홍대 등 20곳에 특별단속반 187명 투입
서울시가 택시 수요가 높아지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승차거부 등 불법 영업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특별단속에 나선다.
시는 12월 31일까지 ‘택시 불법영업행위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주요 단속 지역은 택시 승차가 높은 강남역, 신논현역, 사당역, 명동역, 홍대입구역,
21일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시민토론회 개최지난 10월 신촌 연세로 주말 ‘차 없는 거리’ 종료상권·교통 활성화에 상인 반색…환경단체·학생 반발
서울 최초의 대중교통전용지구인 서대문구 연세로의 존폐를 두고 갑론을박이 뜨겁다. 침체한 신촌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가 필수적이라는 의견과 해제시 보행 친화적인 환경 조성이 퇴색되고 연세
이태원 참사를 수사하는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9일 압사 사고 장소 인근 해밀톤호텔과 대표이사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 하고 있다.
특수본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톤호텔과 대표이사 A 씨의 주거지 등 3곳에 수사관 14명을 보내 호텔 운영과 인허가 관련 자료 등을 확보하고 있다.
특수본은 해밀톤호텔이 본관 2층 후면, 별
27일부터 29일까지 미래 모빌리티·친환경차 선보여현대차 아이오닉6·일렉시티타운 전시…VR 체험존도기아 EV6 GT·니로 플러스 전시…EV6 GT라인 시승
현대자동차·기아가 27일부터 29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2 대구 국제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친환경차 라인업을 선보인다.
2022 대구 국제 미
서울시는 국회대로에 새로운 지하차도를 건설하기 위해 양천구 신월IC 부터 홍익병원 사거리까지 화곡지하차도 구간을 오는 16일 0시부터 왕복 8차로를 왕복 6차로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국회대로 화곡지하차도 구간은 총 2㎞로 왕복 8차로 중 중앙 4차로를 전면 통재하고 보도 측 차선을 양방향으로 1차로 늘려 총 왕복 6차로로 운영한다.
시는 신
전남 장흥 대덕~용산면과 경남 거창~김천을 잇는 국도 2개 구간이 순차 개통한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도 23호선 전남 장흥군 대덕읍~용산면 구간은 12일 자정에 개통한다. 기존 도로는 도로 폭이 협소하고 도로의 선형이 불량한 상태에서 마을을 관통하고 초등학교에 인접해 교통사고 위험요소가 높았다.
이에 따라 2016년 3월부터 도로 개량 공사
8일 열리는 여의도 불꽃축제(서울세계불꽃축제)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오후부터 교통 통제가 시작된다.
경찰은 행사가 시작하는 오후 1시부터 11시까지 여의동로(63빌딩 앞~마포대교 남단)를 전면 통제하고, 필요하면 여의상류IC와 국제금융로의 진출입도 제한하기로 했다. 원활한 관람을 위해 한강 다리와 주변 도로에서 주정차 위반 차량도 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