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오 함평군수가 광주 군공항 이전에 따른 함평지역 소음피해 보상대책과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증설을 건의했다.
함평군은 이 군수가 7일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서 열린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군공항 이전과 관련한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박선원 국회의원과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김중수 공군 제1전
홍대입구역 7번 출구 앞 냉방시설에어돔 무더위 쉼터…누구나 이용
서울특별시 마포구는 유동 인구가 많은 홍대입구역 7번 출구 앞에 서울형 야외 이동형 무더위 쉼터 ‘해피소’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해피소’는 ‘해를 피하는 공간’과 ‘머물면 기분이 좋아지는 공간(Happy)’이라는 의미를 담은 폭염 저감시설이다. 마포구는 시비
열사병 환자 이송 지연 계기 소방 대응체계 질타“골든타임 확보 위해 지역 간 소방서비스 격차 해소해야”
권요안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이 완주군 동상면 열사병 환자 사망과 관련해 전북소방본부의 대응을 질타하고 119안전센터 설치를 촉구했다.
5일 전북도의회에 따르면 권 의원은 전날 의원실에서 진현민 전북도 소방본부장과 간담회를 열고 동상면 소방 대응체계 개선
서울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열대야주의보도 열흘째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온열질환자 증가 우려가 커지자 쪽방 주민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 무더위쉼터 운영, 도로 살수 등 폭염 대응에 나섰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서북권의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격상했다. 동남권·서남권·동북권에는 지난달 2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윤호중 본부장이 북한 황강댐 방류(추정)에 따른 경기도 연천군 필승교 수위 상승에 철저히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윤 본부장은 이날 기후부(한강홍수통제소)‧국방부‧경찰청‧소방청과 경기도‧연천군‧파주시 등 지방정부에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주민대피 준비 등을 매뉴얼에 따라 철저하게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중대본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큰불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건물 일부가 무너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상가와 공장에 대피령이 내려졌고, 주민 168명은 연기와 분진 피해를 우려해 임시대피소로 몸을 피했다.
20일 인천소방본부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18일 오전 6시 54분께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불은 47시간이 지난 이날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소방 당국이 이틀 연속으로 야간 진화 작전을 펼치고 있다.
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18일 오전 6시 54분쯤 서구 석남동에 있는 쿠팡 물류센터에서 시작된 불길이 37시간이 지난 이날 오후 8시까지 잡히지 않고 있다.
소방 당국은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인근 8개 시·도 소방력을 집결시키는
이틀째 진화전…소방대원 일부 병원행민주 "추가 부상 없게 현장 안전관리 만전"국힘 "진화 급해도 대원 안전 확보가 최우선"
이틀째 잡히지 않는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두고 여야가 진화 현장에 투입된 소방대원들의 안전한 복귀를 한목소리로 당부했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9일 논평을 통해 밤을 새워 불과 씨름하는 소방대원과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
16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에서 멧돼지가 출몰해 당국이 주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해운대구는 이날 오전 7시 55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전 7시 30분께 반송동 주공아파트(신반송로 200 ) 인근에 멧돼지가 출몰했다”고 밝혔다. 인근 주민들은 외출을 자제하고 이동 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10일까지 강한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계기관에 위험지역 사전통제와 주민 선제 대피 등 호우 대응을 강화하라고 9일 지시했다.
윤 본부장은 이날 오후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11개 중앙부처와 9개 시·도가 참석한 가운데 중대본 회의를 열고 기관별 호우 대응 상황을 점
22일 성수동 2가 노후 빌라 앞 싱크홀인근 재개발 추진에 근본적 보수 어려워서울시 자문단 "추가 발생 가능성" 견해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재개발 예정지 인근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관계기관은 노후화에 따른 토사 유실에 무게를 두고 원인 조사를 하는 한편 현장 안전 점검과 보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3일 정비업계와
득표율 58.45%⋯관악구 최초 ‘3선 구청장’2022년 52.93% 보다 5%p 이상 높아져별빛내린천 음악분수 방문…힐링‧정원도시 속도관악산 상권 활성화 현황 검토…‘민선 9기’ 시동
민선 제7‧8기에 이어 내리 3선에 성공한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은 당선이 확정된 4일 별도 공백 없이 당일 아침 업무 복귀 후 곧장 민생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긴 것으로
상도동‧흑석동‧사당동 위험수목 81주 정비여름철 호우‧태풍 대비…폐기물 4.4t 반출
서울특별시 동작구가 주민 안전 보호와 건강한 산림 생태계 구축을 위해 실시한 ‘2026년 안전한 산림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작년 한 해 326주에 달하는 위험 수목을 제거한 서울 동작구는 올해도 81주를 정비하는 등 안전한 산림환경 관리에 지속
21일 오전 경기 시흥시 과림동 일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시가 주변 차량 우회와 주민 안전 주의를 당부했다.
시흥시는 이날 오전 7시 31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과림동 718-2번지 인근 화재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 중”이라며 “주변 차량은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밝혔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는 확인
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가 11일부터 14일까지 오스트리아와 체코를 방문해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협력 강화와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대표는 12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 주요 인사와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는 글로벌 원전 시장과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동향, 신규 원전 도입국의 관심 사항, 한국 원전
남산 2호 터널 입구~장충체육관 사거리노후 가로등→고효율 친환경 조명 교체
서울특별시 중구가 이달 18일부터 장충단로 일대 노후 가로등 개량공사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시비 3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서울 중구는 설치 후 15년 이상 경과한 노후 가로등 개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장충단로 가로등 시설을 전면 정비한다. 공
사천 서포면 야산에 쌓인 28만 톤 규모의 재생골재 문제를 두고 행정당국이 ‘행정대집행’ 카드를 꺼내 들었지만, 지역에서는 "지금 필요한 것은 단순 철거가 아니라 현실적인 출구전략"이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현재 논란의 핵심은 '불법 적치'라는 행정적 판단에 있다. 그러나 현장에 쌓여 있는 물질은 일반 생활폐기물이 아니라 재활용공장에서 나온 재생골재
30일 오전 경기 의왕시 내손동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의왕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내손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의왕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내손동 반도보라아파트 화재 발생,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 여부와 화재 원인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27일 오전 9시 9분께 경기 포천시 신북면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포천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경기 포천시 신북면 계류리 302 인근 산불 발생,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당국은 산불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시립동작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익환)은 지난 6월 26일 서울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 내부에서 지하철 안전수칙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관이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운영 중인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시니어리더’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자원봉사자들이 주도해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