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취임 첫날 1호 결재에 담았던 ‘문턱 없는 시장실’이 82일 만에 실제 운영에 들어갔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시청 본관 2층에서 1층으로 시장실을 옮기고 비서실과 소통협치담당관, 시민라운지를 한 공간에 배치했다. 시장을 만나기 위해 계단을 오르거나 우회해야 했던 고령층과 휠체어 이용자 등의 접근 동선부터 바꾼 것이다.
21일 이투데이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취임 후 44개 동 주민을 직접 만나는 현장순회에 들어갔다. 첫 방문지 화정1동에서 고양은평선 ‘화수역’ 신설 문제가 테이블에 오른데 이어 두 번째 중산2동에서는 백마역과 후곡학원가를 잇는 버스노선 개편과 경의중앙선 급행열차 풍산역 정차가 주민들의 핵심 요구로 제시됐다. 주민이 생활현장에서 겪는 교통문제를 동별 의제로 올리고 시장이 직
주민참여단 현장답사부터 기획 참여추진위 구성 땐 위원 10% 협의주체로기획·심의 연계해 31만 가구 착공 속도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 초기부터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통합심의를 한 번에 통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신속통합기획 운영 개선방안'을 마련해 즉시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개선안은 주
구청 누리집 게시판 통해 유튜브 접속‧시청…지난 회의 재시청도
서울특별시 강서구가 구정 운영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구청 간부들이 참석하는 ‘확대 간부회의’를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고 27일 밝혔다.
‘확대 간부회의’는 구청 모든 부서와 동 주민센터 간부들이 참석하는 회의다. 다음달 1일 오전 9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월 1‧3째
365일 24시간 접수…구청장 직접 확인담당 부서 공유‧현장 점검…“구정 개선”
서울특별시 노원구가 주민 생활 속 목소리를 구정에 신속하게 반영하기 위해 구청장에게 직접 문자를 보낼 수 있는 ‘문자소통 폰’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구청장 문자소통 전용 휴대전화 번호는 ‘010-7169-2184’다. 별도 방문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 문자 한 통으
생활 고충부터 정책 건의까지내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검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이달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은 ‘헌법도시 영등포’라는 구정 비전을 구민과 공유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수집한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고충, 정책 제안을
2031년까지 4만 가구 착공146개 착공 가능 구역 밀착 공정관리신규 모아타운 100곳 공모
서울시가 23일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를 위한 '모아타운 쾌속통합 추진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실제 착공을 앞당기고 주택공급 기반을 대폭 확대하기 위해서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이미 추진 중인 사업의 철저한 공정관리를 통한 착공 앞당기기와 신규 사
김 장관, 현장 방문ㆍ주민 대표 간담회 진행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신길2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2028년 착공 목표에 맞춰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국토교통부는 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2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지구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 대표 및 관계기관과 간담
‘민선 9기’ 구정 운영방향 공유주민 공감 토크‧주요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 동작구가 민선 제9기 출범에 따라 8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15개 동을 순회하며 ‘민선 9기 비전 공유 및 주민 소통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구정 핵심 가치와 운영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동별 숙원 사업과 현안을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류삼
2003년 추진위 승인 후 20년 넘게 공전안전진단·층수 제한·내홍 탓에 사업 지연최고 49층·5850가구…2028년 착공 목표
강남 재건축의 '상징'이자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최대어인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마침내 23년 동안의 표류를 끝내고 본격적인 탈바꿈을 시작한다.
강남구는 5월 22일 조합이 신청한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법
민선 9기 첫 재건축 인가5850가구 대단지 조성구청장 직속 TF로 사업 속도 지원
강남구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면서 대표 정비사업인 은마아파트가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강남구는 대치동 316번지 일대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종로·동작·서대문 등 구정 패러다임 변화'세운4구역' 인가 고시에 유산청 '취소' 돌입동작 '한강 수변 개발' 공공성 위주 재검토서대문 '유진상가' 주민 소통·공공 참여 방식 진행
6·3 지방선거를 통해 단체장이 국민의힘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바뀐 서울 주요 자치구들의 핵심 개발사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전임 구청장들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민간
국토부,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첨단산업 직주근접형 주거단지로
서울 서초구 우면동 일원에 2000가구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이 공급된다. 정부는 사업 절차를 앞당겨 통상적인 택지개발 사업보다 약 2년 빠른 2028년 말 주택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11일 19만3259㎡ 규모의 '서울서리풀2 공공주택지구'를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서울형 공공참여 3대 축 본격 가동인허가 일원화로 사업기간 단축 기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도심 내 개발 사각지대 해소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SH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전담 부서인 '도심공공복합사업부'를 신설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13일 서
서울특별시 은평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년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 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SA)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전국 226개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 말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 이행 자료를 토대로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이행률 91.7%…주민배심원단 통해 행정 신뢰 높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2026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 공개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SA)’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 말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 이행 자료를 토대로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완료율 87.8%…지난해 목표 달성률 89.6%
서울특별시 노원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 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 말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 이행 자료를 토대로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
‘SA’ 획득…공약 이행 지속성‧안정성 인정받아
서울특별시 중랑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하는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 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서울 중랑구는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공약 이행 지속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중랑구는 분기별로 공약 추진 현황을 구
지난해 목표 달성도 96.8%
서울특별시 강남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 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SA)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강남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공약 관리 체계와 구정 운영 안정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강남구는 공약 이행 종합
서울특별시 양천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시행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 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 이행 자료를 토대로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 점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