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16∼17일 전국에 강한 바람과 함께 강추위가 시작되겠다.
토요일인 16일 전국은 흐리고, 오후 들어 6시까지 수도권(경기 남서부 제외)과 강원 내륙·산지에, 늦은 밤까지 경북 서부 내륙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17일 오전에는 경기 남서부와 충북, 경남 서부 내륙에, 밤까지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서울·인천·경기 북
주말에도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 낮부터는 영상권을 회복하며 추위가 다소 누그러질 전망이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9도∼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4∼3도로 예보됐다.
경기 남부와 충청권, 전라권에 가끔 눈이 오겠고 서울·인천·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및 산지, 경북 서부 내륙에도 눈이 날리는
토요일인 5일은 중부권을 중심으로 영하의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전라권과 충청권에는 눈이나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다고 예보했다.
최저기온은 -16~-2도, 최고기온은 -5~4도로 예상된다.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 경북북부내륙은 아침 기온이 -10도
10일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한파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의 아침 기온은 -14∼-2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이 -8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그 밖의 지역은 철원 -14도, 대관령 -13도, 파주 -12도, 춘천 -11도 충주·세종 -10도 등까지 떨어질 것으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서울과 부산의 5곳에서 시공사 선정이 예정돼 건설사 간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15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오는 17일 GS건설과 호반건설이 서울 서초구 방배경남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을 두고 수주전을 벌인다. 1980년 준공된 방배경남아파트는 450가구로 재건축사업을 통해 752가구의 새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사업비 규
'오늘의 날씨' '주말 강추위'
13일인 오늘은 전국이 맑고 추운 가운데 일부 지역에 눈이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충청남북도 내륙·경상남북도 내륙에는 구름이 많고 새벽 한때 눈이 올 것으로 내다봤다.
충남서해안·전라남북도·제주도는 흐리고 눈이 오겠으나 낮 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예상
오후가 돼도 전국이 영하권에 머무르고 있는 가운데 주말인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져 추위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내일 아침은 서울이 영하 10도, 대전 영하 9도, 대구 영하 7도, 광주 영하 6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이 영하 18도에서 영하 4도의 낮은 기온을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도 서울 영하 2도, 대전 영하 1도, 부산 3도 등 전국이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