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임직원 20여 명 참여…자재 운반·목조 작업 등 구슬땀대한항공, 25년간 주거환경 개선 지원…임직원 850명 참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집 짓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9일 강원 춘천시 ‘희망의 집 짓기’ 사업장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희망의 집 짓
용인특례시가 노후 구도심 4곳, 13만1398㎡의 주거환경개선 정비계획을 주민에게 공식 공개하며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행정절차를 본격화했다.
아파트 재개발처럼 기존 건축물을 전면 철거하는 대신 마을 형태를 유지하면서 주차장과 도로, 보행로, 노후 상·하수도관 등 생활 기반시설을 개선하는 ‘현지개량형’ 방식이다.
용인시는 처인구 김량장1·마평2·고림2구역
2021년 지구 지정 계획했지만 아직 첫발도 못 떼 당초 올해 입주 목표…국토부·LH·서울시와 후속 협의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가 5년 넘게 지연되고 있는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에 나선다. 당초 올해 주민 입주를 목표로 했지만 첫 단계인 공공주택지구 지정조차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LIG가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기부 마라톤 캠페인에 3년 연속 참여했다.
LIG는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하는 ‘2026 815런’ 캠페인에 후원 기업으로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815런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기부 마라톤 캠페인이다.
이
한국앤컴퍼니그룹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 마라톤 캠페인에 5년 연속 힘을 보탰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고 가수 션이 함께하는 기부 마라톤 캠페인 '2026 815런'에 5년 연속 후원 기업으로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은 815런은 독립유공자의 헌신을 기리고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
가수 션이 올해도 광복절을 맞아 81.5km 마라톤을 완주했다.
15일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될 거야, 대한민국!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8시간 20분동안 81.5km를 달린 션의 기록이 담겼다. 소모된 칼로리만 무려 6280칼로리였다.
션은 “7번째 감사편지. 81.5km 잘 전해드렸습니다. 고
수원보훈원 산책로·휴게공간 조성임직원 '815런' 참여⋯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GS건설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가유공자 등 보훈 가족의 주거·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GS건설은 14일 경기 수원보훈원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허윤홍 GS건설 대표,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보훈원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
한국해비타트에 주거환경 개선 사업 후원금 전달임직원도 주거 개선 현장 직접 참여…보훈 활동 이어가
르무통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사업 후원금 1억원을 한국해비타트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 열린 전달식에는 허민수 우주텍 대표와 마희자 한국해비타트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국내에서 시작해 성장한 브랜드로서 독립유공자와
현대백화점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보금자리 지원을 위한 후원금 2억원을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인 한국해비타트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해비타트는 2017년부터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는데, 기부 마라톤 3.1런과 815런을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지금까지 23채의 신축 보금자리를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에 헌정했다.
특
광복절 815런 행사에 후원금 8150만원 전달 및 임직원 달리기 참여2023년부터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파라다이스그룹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 행사를 후원한다.
파라다이스그룹은 5일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하는 '잘될 거야 대한민국 2026 815런' 행사에 기금 8150만원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파라다이스
서울 대상지 309곳 중 135곳 구역 지정 완료은마 재건축, 신통기획 통해 사업 기간 1년 단축오 시장 사법리스크 변수에 정책 지속성 우려
오세훈 서울시장의 도시정비 핵심 정책인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 곳곳에서 대상지 확정이 이어지고 사업시행인가를 마친 사업장도 나오면서 정책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애국 기업’으로 주목받은 모나미와 에넥스, 한성기업이 전날에 이어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한 제품 구매와 응원 투자 움직임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오전 9시23분 모나미는 전 거래일 대비 30.00% 오른 34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넥스도 29.98% 상승한 2120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한성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독려임직원 참여 ESG 활동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아이파크 정원에서 탄소 절감 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과 HDC랩스, IPARK호텔, IPA
새마을금고가 지역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올해 약 2000억원 규모의 포용금융 지원을 추진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올해 하반기부터 영세 소상공인과 초저신용자, 마을기업·협동조합 등을 위한 특례보증대출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중앙회가 매년 약 200억원씩 5년간 총 1000억원을 출연하고, 신용보증재단이 이를 바탕으로 보증서를
국립공원공단과 3년간 사업 추진…총 6억원 후원훈련·근로장애인 44명 참여…국회서 결과물 전시
HD현대1%나눔재단이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중증장애인이 제작한 생물표본 성과를 국회에서 선보인다.
1일 HD현대1%나눔재단은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중증장애인 생물표본 제작 성과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남인순 국회부의장과 김예지·김남희·김태선
땀 한 방울이 독립유공자 후손의 지붕이 됐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 직원들이 마라톤 코스를 달린 거리를 기부금으로 바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후손에게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 사내 러닝동호회 'GH 러닝크루' 소속 직원 99명이 4월 경기마라톤대회와 6월 성남마라톤대회에 참가해 달린 총 합산 거리 1363km를 k
육군본부에 후원금 전달…국내외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2012년부터 15년째 지원…누적 수혜 1303가구
효성이 참전유공자의 주거복지 개선을 위한 후원을 이어간다.
효성은 22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육군본부에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라사랑 보금자리’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6·25전쟁 및 월남전
강북권 집값 상승률, 서울 평균 웃돌아장위·은평 등 신규 분양 주목
서울시가 향후 10년간 16조원을 투입해 강북권 교통망과 산업·업무 거점을 대폭 확충하는 '강북 전성시대 2.0'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강북 지역 부동산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대규모 공공 투자와 재개발 사업이 맞물리며 집값 상승세가 서울 평균을 웃도는 가운데 신규 분양 단지에도 수요자들
효성, 6·10만세운동 역사적 가치 기리는 기념비 건립 후원故 만우 조홍제 회장, 6·10만세운동 참여해 옥고 치러
효성이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기념비 건립을 후원했다. 효성 창업주인 고 만우 조홍제 회장이 6·10만세운동에 참여했던 인연을 기리고,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취지다.
효성은 10일 서울 종로구 천도교 중앙대교당 앞마당에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택개조를 통합돌봄의 주요 서비스로 제도화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지원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 주거환경을 평가하고, 맞춤형 시공까지 연결하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9월 2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위한 주택개조정책의 추진방향’ 토론회에서는 주택개조 지원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진옥)이 강북구 내 저장강박(적치가구) 주민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복지관은 지난 3일 복지관 강당에서 ‘강북청정이웃지원센터 성과공유회 및 2026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7년 첫발을 뗀 ‘청정이웃’ 사업이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가운데 그간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하 보훈공단)은 22일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사업 ‘나라사랑 행복한 집’의 2026년 상반기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안내했다.
신청 대상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다. 보훈공단은 신청자의 △보훈자격 △공사 시급성 △나이 △급여자격 △장기요양등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사업 가구를 최종 선정한다.
접수 기간은 22일부터 내년 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