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파라다이스그룹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 행사를 후원한다.
파라다이스그룹은 5일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하는 '잘될 거야 대한민국 2026 815런' 행사에 기금 8150만원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파라다이스그룹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2023년부터 4년 연속 참여를 결정했다.
한국해비타트는 주거 사각지대에 놓인 독립유공자 후손을 돕고자 매년 광복절에 기부 마라톤을 연다. 개인 참가비와 기업 후원금은 전액 노후주택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쓰인다. 이번 행사에서 홍보대사는 81.5km를 달리고 일반 참가자와 파라다이스그룹 임직원은 8.15km 코스를 완주하며 뜻을 모은다.
파라다이스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징성을 담아 8150만원을 전달했다. 회사는 문화예술과 관광 및 지역사회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할 방침이다.
파라다이스그룹 관계자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데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