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그룹,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815런 4년 연속 후원

입력 2026-08-05 16:5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복절 815런 행사에 후원금 8150만원 전달 및 임직원 달리기 참여
2023년부터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지난해 8월 15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잘될 거야 대한민국 2025 815런’ 현장. (사진제공=파라다이스그룹)
▲지난해 8월 15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잘될 거야 대한민국 2025 815런’ 현장. (사진제공=파라다이스그룹)

파라다이스그룹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 행사를 후원한다.

파라다이스그룹은 5일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하는 '잘될 거야 대한민국 2026 815런' 행사에 기금 8150만원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파라다이스그룹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2023년부터 4년 연속 참여를 결정했다.

한국해비타트는 주거 사각지대에 놓인 독립유공자 후손을 돕고자 매년 광복절에 기부 마라톤을 연다. 개인 참가비와 기업 후원금은 전액 노후주택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쓰인다. 이번 행사에서 홍보대사는 81.5km를 달리고 일반 참가자와 파라다이스그룹 임직원은 8.15km 코스를 완주하며 뜻을 모은다.

파라다이스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징성을 담아 8150만원을 전달했다. 회사는 문화예술과 관광 및 지역사회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할 방침이다.

파라다이스그룹 관계자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데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45,000
    • +0.39%
    • 이더리움
    • 2,658,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46%
    • 리플
    • 1,512
    • -1.31%
    • 솔라나
    • 105,100
    • +0.29%
    • 에이다
    • 277
    • -0.36%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1.2%
    • 체인링크
    • 11,620
    • -0.43%
    • 샌드박스
    • 58.94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