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7일 인천하버파크호텔에서 국민의힘 인천시당과, 8일에는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연이어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정부가 건전재정을 기조로 예산 증가율을 대폭 줄인 가운데, 인천시는 이번 당정협의회를 통해 국비를 추가하고 주요 핵심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등을 요청할 예정이다.
정부가 6G(6세대 이동통신)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4407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R&D)을 추진한다. 8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2028년까지 진행되는 기술 개발 프로젝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일 서울 강서구 LG 사이언스 파크에서 열린 ‘6G 글로벌 2023’에서 ‘6G R&D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6G 글로벌 2023은 지난달 3
강금실 경기도 기후대사가 미국 뉴욕기후주간 행사와 중국 세계해안포럼에 잇따라 참석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 RE100’ 정책을 소개하며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강금실 기후대사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중국 장쑤성 옌청시에서 열리는 세계연안포럼에 참석했다. 중국 자연자원부, 장쑤성, 중국임업초원국이 주관하는 포럼에서는 ‘우리해안 녹색 및 저탄소
홈플러스가 대형마트 업계 최초로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대상을 수상했다.
홈플러스는 ‘2023 노인일자리 주간’ 행사에서 2022년 노인일자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온라인 시니어마켓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노인생산품 판로를 지원하고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홈플러스는 11월 대형마트 업계 유일하
강원랜드가 ‘개인정보 보호 주간(9월 11~15일)’을 맞아 정보보안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알아두면 유용한 ‘개인정보보호 7대 서비스’와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카카오톡 보안 설정법을 카드뉴스 형태로 회사 인트라넷에 게시해 직원들에게 알리고, 실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개인정보보호 7대
서울 관악구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은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일·가정 양립 실천으로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주간이다.
이달 1일 치러진 행사는 주민, 여성단체
한화진 환경부 장관,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과 면담내년 11월 한국서 유엔 플라스틱 전주기 규제 협약 성안
환경부가 유엔환경계획(UNEP)이 구속력 있는 플라스틱 규제 국제협약 성안을 위해 힘을 모은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1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에서 잉거 안데르센 UNEP 사무총장과 만나 환경 현안을 두고 환경 협력 강화에 대해 논의하고, 녹색경
경기도는 경기도정 캐릭터 ‘봉공이’를 활용한 일상 속 성차별 인식 개선 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다양한 성차별 사례를 유튜브 ‘쇼츠’ 형식으로 제작했다. 예를 들어 직장 내에서 여직원의 화장이나 남직원의 체격을 지적하는 모습을 보고 ‘봉공이’가 나타나 “외모 평가 없는 직장문화 조성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는 방식이다.
이와함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산업안전과 보건에 대한 의식 고취와 사업장 내 자율적인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경남 진주시 KTL 본원을 시작으로 서울, 안산 등 전국 각지에 있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벌인다.
직원 공모전으로 선정된 행사 슬로건은 '나의 안전, 너
LNG를 뒤잇는 선박 대체 연료로 암모니아가 부각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탈탄소 흐름에 맞춰 메탄올이 선박 대체 연료로 떠올랐으나, 여러 단점이 제시되면서 암모니아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올랐다.
메탄올은 낮은 에너지 밀도로 인해 더 많은 보관이 필요해 연료 탱크가 커야 한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대세 연료가 되기엔 어렵다는 게 일각의 평가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는 4일 여성기업주간 행사에 참석해 여성기업인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후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2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에 참석했다. 여성기업주간 행사는 여성경제인의 자긍심을 고양하고 여성기업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지난해 7월 개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95만 여성기업의 최대 축제 '제2회 여성기업주간'을 오는 7월 첫째 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여성기업주간은 ‘새로운 미래, 함께 도약하는 여성기업’이라는 주제로 7월 3일부터 7일까지 전국 18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여성기업주간은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여성기업법) 제12조의3에 의거해 매년 7월 첫째 주 개최되
“우리 여성기업인 손으로 직접 키운 후배들이 10년, 20년 뒤 글로벌 강소기업 대표로 성장하도로 하겠다.”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이 이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후배 양성에 대한 의지를 이같이 말했다.
이정한 회장은 금속 판재 유통 및 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비와이인더스트리 대표다. 여성의 기업 경영을 상상하기도 어려웠던 시절부터 33년간 기업
6월 한 달간 녹색제품을 절반 가격에 살 수 있게 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녹색제품 구매·친환경 장보기 등 녹색소비 활성화를 위해 6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2023년 녹색소비주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녹색제품은 에너지·자원 투입과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하는 제품을 말한다. 환경표지 인증제품과 우수재활용(GR) 인증
"조기 금융교육만 받았어도 이렇게까지 되진 않았을텐데. 모르는 게 죄라지만 너무나 후회된다."
한 영끌족(영혼까지 끌어모아 투자)의 푸념이다. 영끌족 취재를 위해 기자와 만난 30대 직장인 A 씨는 학창시절부터 금융과 재테크에 대한 교육이 이뤄지지 않은 것이 지금의 영끌족을 만들고 각종 정보에 휘둘리게 한 원흉이라고 토로했다.
특히 보유 자산이 없이도
장애인들의 소통·화합의 장 ‘동행서울 누리축제’ 개최장애 체험·장애 인식 개선·취업 등 프로그램 진행유현서 씨 등 6명 ‘올해의 서울시 복지상’ 수상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는 약자와의 동행 기조 아래 장애인들의 행복한 삶을 정책의 최우선으로 두고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18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장애인과 장애인복지관,
정부가 탄소중립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 확산을 위해 국민이 직접 찍은 강의 영상을 찾는다.
환경부와 국가환경교육센터는 5월 11일까지 '환경교육 영상 공모전'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후 위기, 플라스틱, 탄소중립 등의 환경문제를 주제로 환경교육 강의 영상이나, 나만의 친환경 실천 방안 요령을 알려주는 영상을 대
고물가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롯데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대규모 할인전을 펼친다.
롯데쇼핑은 13일부터 26일까지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온, 롯데홈쇼핑, 롯데하이마트, 세븐일레븐 등 8개 유통사가 함께하는 쇼핑 축제 ‘롯키데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롯키데이는 ‘롯데’와 행운을 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