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부동산 시장에서도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집값 상승과 청약 쏠림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수도권에 국한됐던 학군 선호 흐름이 지방 주요 도시로 확산하면서 초등학교 인접 단지가 새로운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1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 가운데 30~40대
서울시는 지난 22일 오후 서소문청사 후생동 강당에서 ‘2025년 제10회 서울특별시 건설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 한 해 서울시 도시인프라 확충, 건설기술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 기술인 및 단체 16인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건설상’은 2004년 ‘서울특별시 토목상’으로 시작해 2016년 시민상으로 재편되면서 명칭이 변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정영균 회장이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혁신 동문 50인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관악캠퍼스 5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사회 혁신을 선도해 온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 50인을 발표했다. 선정위원회는 수차례 회의에서 후보자들의 기술 혁신, 사회적 영향, 미래 가치 측면의 업적을 검증하고,
환경생태복원 및 친환경건축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 배후 주거 시설인 오피스텔 신축공사를 수주하며 모듈러 건축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한다.
자연과환경은 17일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사옥에서 시행사 묘상원삼개발 유한회사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오피스텔 신축공사’에 관한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서울에서 열린 ‘라오스-베트남 연결철도사업(LVRP) 포럼’에 참석해 라오스 최대 민간 인프라·물류 디벨로퍼인 PTL홀딩과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LVRP 프로젝트는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과 베트남 붕앙항을 철도로 연결하는 대규모 인프라 사업이다. 내륙국가인 라오스를 해양 물류망과 직접 연결해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이 3일 오송에서 ‘2025년 건축물관리제도 이행 우수기관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제도운영 및 기술향상 부문에서 우수기관을 선정·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2020년 건축물관리법 시행 이후 제도 정착을 위해 우수 운영사례와 개선 아이디어, 관리·점검 사례 등을 발굴해 공유하는 취지로 매년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평가 대상
부동산 종합서비스 기업 알스퀘어와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삼우)가 상업용 모듈러 건축 시장 공략을 위해 손잡았다.
알스퀘어는 삼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국내 상업용 모듈러 건축 프로젝트를 공동 발굴하고 수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알스퀘어의 데이터 기반 건축기획과 사업성 검토 역량, 삼우의 설계·시공 기술력을 결합해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
전국 소상공인 대축제인 ‘2025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가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다.
소상공인대회는 법정기념일인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연례 행사다.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로 20회를 맞았다. 이번 대회는 ‘오늘을 여는 소상공인, 내일을 잇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1
서울시는 11월4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설계공모’ 공개심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심사는 2023년 기획 디자인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팀이 제출한 설계안을 대상으로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공개 프레젠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팀은 △박형일(범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오호근(종합건축사사무소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가 탄자니아 행정수도 도도마에 건립될 '랜드마크 기념타워' 프로젝트의 설계를 수주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탄자니아의 행정수도 도도마의 침와가힐 부지에 조성되며, 총 연면적 약 1만㎡ 규모의 복합시설로 개발된다. 주요 시설로는 전망 타워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업 및 문화,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유럽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 있는 럭셔리 호텔의 설계를 맡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조지아 트빌리시 중심부인 대통령궁 앞 부지에 조성되는 대형 호텔 개발사업이다. 희림이 제안한 계획안이 기술력, 전문성, 창의적 아이디어, 풍부한 경험 등 다양한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계약에
친환경 건축 및 환경전문기업 자연과환경과 국내 대표 건축사사무소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는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협력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6월 30일 체결한 ‘PC모듈러 공동연구 및 신사업 개발’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정림건축과의 첫 번째 실행과제로 경상북도 화재로 어려
"건축은 도시와의 관계 속에서 이뤄져야 합니다. 큰 업무 빌딩을 장벽이 아닌 '도시 안의 길'이 되도록 만든 이유입니다."
지식산업센터인 생각공장을 설계한 김동관 정림건축종합건축사무소장의 얘기다. 김 소장은 건축물과 주변의 조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7일 서울 시내 곳곳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는 우수 건축물을 둘러봤다.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서울시는 여의도공원 내에 조성될 '제2세종문화회관' 설계 공모를 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계 공모는 2023년 실시한 디자인 공모전 당선작 5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설계 공모 참가팀은 △박형일((주)범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오호근((주)종합건축사사무소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 △정영균((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스위스 장-피에르 두리그(DÜRI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조지아의 마크로그룹(MAQRO Group)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마크로그룹(MAQRO Group)은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을 기반으로 한 조지아의 주요회사 중 하나로 건설, 관광, 호텔, 가구 제조 및 소매, 레스토랑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조지아에서 5대 투자 기업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당사에 대한 '민중기특별검사팀'의 압수수색은 일부 해외사업에 대한 참고인 조사일 뿐”이라며 “수사 대상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고 입장을 냈다.
희림은 “이와 관련해 최근 일부 언론사가 사실 확인 절차 없이 왜곡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공정성과 객관성을 심각하게 훼손했고, 이는 당
글로벌 건축회사인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건축)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 산하의 대형 미래도시 프로젝트인 ‘뉴 무라바(New Murabba)’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는 3일 서울에서 체결했으며, 뉴 무라바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다이크(Michael Dyke)와 희림건축 정영균 회장 겸 대표이사가 서명했
친환경 건축 및 환경전문기업 자연과환경과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는 ‘PC모듈러 공동연구 및 신사업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30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건축사사무소인 정림건축과 PC모듈러 전문업체인 자연과환경이 탈현장화 공법으로 주목을 받는 PC모듈러 시장에 기술 공동 개발 및 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고, 이를 통한 신사업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홍릉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의 핵심 사업인 '첨단 의료기기·바이오 헬스 센터'와 '홍릉 스타트업 랩' 설계 용역에 본격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건립하는 첨단 의료기기·바이오 헬스센터는 지난달 28일 서울시 공공 건축물 경관심의를 통과했다.
이 시설은 지하 3층~지상 7층, 연면적 1만2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