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여름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들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어울림 캠핑’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한여름 밤의 어울림 캠핑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박3일간, 임직원 자녀 30명과 지적 장애인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주 유일레저 캠핑장에서 진행됐다.
임직원 자녀들은 인천 노틀담복지관의 지적 장애 청년들과 텐트를 직접 만들고, 물속
세월호 사고 희생자 가족대책위원회가 지난 13일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야·가족 3자협의체’ 구성과 제대로 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14일 오전 국회 본관 앞에 세월호 사고 희생자 가족들이 만든 노란 종이배가 놓여져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세월호 사고 희생자 가족대책위원회가 지난 13일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야·가족 3자협의체’ 구성과 제대로 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14일 오전 국회 본관 앞에 세월호 사고 희생자 가족들이 만든 노란 종이배가 놓여져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세월호 사고 희생자 가족대책위원회가 13일 오전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 12일 밤 국회 본관 앞에서 밤샘 연좌 농성을 벌인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여·야·가족 3자협의체’ 구성과 제대로 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이날 오전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 노란 종이배가 놓여져 있다. 노란 종이배에는 ‘침몰하는 국회,
티켓몬스터를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티몬이 종이보트 경주대회인 ‘2014 한강 박스원레이스(BOX1RACE)’를 공동주관한다.
박스원레이스는 오는 8월9일 오전9시 서울 잠실대교 남단 한강 시민공원에서 열리며 총 400팀까지 참여 가능하다. ‘청춘, 한 배를 타다!’라는 슬로건 하에 팀별로 주어진 종이박스를 이용해 직접 만든 배를 타고 주어진 위치까지
6월 19일 오전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중국 대학교 졸업사진
- 최근 중국 대학교 졸업시즌이 다가오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찍는 졸업사진이 화제
- 중국 졸업사진은 졸업복을 일정기간 동안 빌려 친구들과 자유롭게 찍는 것이 특징
2. 영국 케임브리지 ‘종이배’대회
- 15일(현지시간)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생 ‘종이배’대회에
며칠 전 도시 건축관련 신문 기사를 읽다 보니 골목길에 관한 짤막한 글귀가 눈에 띄었다. 도시는 골목을 잃어버렸다고. 그래서 하늘이 사라졌다고 한다. 가만히 어릴 적 골목에 어린 아련한 추억을 떠올려 본다.
진달래와 산수유가 뒷동산에 만발하는 이른 봄날에 동네 골목길은 개구쟁이들의 천진난만한 웃음과 새싹 같은 생기로 들썩댄다. 일찌거니 명당을 먼저 차지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가 성탄절을 맞아 일일 산타로 변신했다.
남상태 대표이사는 지난 2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일일 산타로 분해 청계천 인근에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에게 선물을 나눠줬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무겁고 육중한 조선소 이미지에서 벗어나 시민들에게 친근한 느낌으로 다가가고, 국가적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인 가산 이효석(李孝石) 선생의 문학혼을 기리는 효석문화제가 9월 9~19일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원 평창군 봉평면 창동리의 효석문화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효석문화제위원회는 ‘문학의 감동, 자연의 향기..메밀꽃과 함께 하는 문학이야기’를 주제로 문학과 공연예술, 체험 행사, 전통 민속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사장이 성탄절을 맞아 일일 산타로 변신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 사장은 2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일일 산타로 분장해 청계천 변에 나들이 나온 시민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조선업체 특유의 무겁고 육중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시민들에게 친근한 느낌으로 다가가고, 국가적으로
롯데건설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product award’에서 욕조와 환경시설물 등 총3개 제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고, 지식경제부가 주최한 ‘2010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4개 제품이 굿디자인 인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기능성 디자인 욕조‘바르코(BARCO)’와 ‘카라(CALLA)’는 사용자의 인체에 따라 쿠션이 변화하여 안
KT는 최근 진행되고 있는 ‘do do do olleh’캠페인과 관련, 대학생들이 실제 종이배를 만들어 한강을 항해하는 경진대회를 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레 광고 촬영장소이기도 한 한강나루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 4개 대학의 발명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온 종이배로 ‘do do do olleh’ 광고처럼
KT는 최근 진행되고 있는 ‘do do do olleh’캠페인 일환으로 dododo olleh 사이트(http://dododo-olleh.kt.com)에서 ‘개인 인공위성’을 1등 경품으로 주는 ‘우주최강 도전왕 콘테스트’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우주최강 도전왕 콘테스트’에서는 최근 KT의 dododo olleh 광고에서 등장하는
국토해양부와 환경부는 해당 지방자치단체들과 공동으로 본격적인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성공을 기원하는 '4대강살리기 희망선포식'(기공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형 녹색성장 프로젝트의 힘찬 출발을 알릴 4대강살리기 희망 선포식은 오후 2시 영산강 6공구(승촌보 사업 예정지)와 금강 6공구(부여보 사업 예정지) 등 2개 지역에서 지역
현대ㆍ기아자동차(회장 정몽구)와 푸르메 재단(이사장 김성수)이 ‘JSA(공동경비구역)로 떠나는 장애 청소년의 특별한 여행’행사를 지난 10일 열었다.
장애 청소년들이 단체로 판문점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립서울농학교와 홀트학교 등의 장애 청소년 50여명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민족의 장애 상황인 분단의 역사적 현장을 체험하고 장애와 비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