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의 적절한 FTA환경 대응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 CEO·실무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중기청과 중진공은 급변하는 FTA환경에 대응하는 경영전략 수립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CEO대상 교육을 실시한다. 이달부터 중소기업 CEO를 위한 전문 FTA교육을 지역별로 총 22회 연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을
금융권의 청년 창업 지원이 활발해 지고 있다. 경기침체로 청년 실업률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수한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는 청년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은행권은 3년간 5000억을 한도로 기금을 출연하기로 하고 청년창업지원재단을 출범 시킬 예정이다. 이번 청년창업지원펀드는 은행권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