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희 IBK기업은행장이 IBK를 ‘위대한 은행’으로 만들어 자랑스런 유산으로 물려달라는 바람을 남기며 3년간의 임기를 마쳤다. 또 마지막까지 낡은 관행을 버리고 현장과 고객의 중요성을 잊지말라고 당부했다.
조 행장은 27일 오전 9시30분 기업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3년 전 이맘때 기업은행장으로 취임하면서‘꿈’을 이야기했고 뒤돌아보
IBK기업은행은 ‘참! 좋은 은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진다’는 믿음으로 고객으로부터 사랑, 신뢰, 존경을 받는 기업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중소기업 은행답게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향상 및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조준희 IBK기업은행장이 경남은행 인수를 놓고 독자적인 판단을 강조하며 장기적으로 국부 창출에 도움일 될 것이라고 밝혔다.
29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 행장은 “경남은행 인수가 기업은행 민영화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김재경 새누리당 의원의 질문에 이 같이 대답했다.
조 행장은 “(경남은행 인수전 참여는) 정부와 관계없이 기업은
최근 은행장들의‘여성사랑’실천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여성 행원들의 마음을 얻지 않고서는 은행의 발전도 없다는 의지다. 최초 여성 대통령이 선출된 사회 전반의 분위기와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인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남성 중심의 은행권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적극 나선 것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지난달 23일 여성 부서장 약 5
기업은행은 18일 경기도 시화공단 다인정공에서 참 좋은 무료컨설팅 1000번째 기업 완료 기념식과 다인정공 컨설팅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사진은 왼쪽부터 정희철 대용산업 회장, 이종덕 금호화성 회장, 이연배 오토젠 회장, 윤혜섭 다인정공 회장, 조준희 IBK기업은행장, 조시영 대창 회장, 류종우 삼보판지 회장, 양영대 해성아이다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2013년 6월 금융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금융협의회에는 이순우 우리은행장, 서진원 신한은행장, 신충식 농협은행장, 조준희 IBK기업은행장, 김종준 하나은행장, 홍기택 산업은행장, 윤용로 외환은행장, 하영구 씨티은행장, 리처드힐 SC은행장, 김용환 수출입은행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2013년 6월 금융협의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금융협의회에는 이순우 우리은행장, 서진원 신한은행장, 신충식 농협은행장, 조준희 IBK기업은행장, 김종준 하나은행장, 홍기택 산업은행장, 윤용로 외환은행장, 하영구 씨티은행장, 리처드힐 SC은행장, 김용환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2013년 6월 금융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금융협의회에는 이순우 우리은행장, 서진원 신한은행장, 신충식 농협은행장, 조준희 IBK기업은행장, 김종준 하나은행장, 홍기택 산업은행장, 윤용로 외환은행장, 하영구 씨티은행장, 리처드힐 SC은행장, 김용환 수출입은행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2013년 6월 금융협의회’에서 이순우 우리금융지주 신임 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금융협의회에는 이순우 우리은행장, 서진원 신한은행장, 신충식 농협은행장, 조준희 IBK기업은행장, 김종준 하나은행장, 홍기택 산업은행장, 윤용로 외환은행장, 하영구 씨티은행장, 리처드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2013년 6월 금융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금융협의회에는 이순우 우리은행장, 서진원 신한은행장, 신충식 농협은행장, 조준희 IBK기업은행장, 김종준 하나은행장, 홍기택 산업은행장, 윤용로 외환은행장, 하영구 씨티은행장, 리처드힐 SC은행장, 김용환 수출입은행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2013년 6월 금융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금융협의회에는 이순우 우리은행장, 서진원 신한은행장, 신충식 농협은행장, 조준희 IBK기업은행장, 김종준 하나은행장, 홍기택 산업은행장, 윤용로 외환은행장, 하영구 씨티은행장, 리처드힐 SC은행장, 김용환 수출입은행
정부의 선순환 벤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성장사다리펀드 설립에 금융권이 협조와 우려의 목소리를 동시에 내놨다.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투자를 독려하겠다는 입장과 함께 6조원 규모의 성장사다리 펀드가 지원해 줄 만한 벤처기업이 충분치 않아 우려하고 있다.
신제윤 금융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정책금융기관장과 시중은행장 등 13개 기관의 장 및
금융기관 특별출연을 통한 수출중소중견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조계륭 무역보험공사 사장의 추진계획 관련 보고를 듣고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민병덕 KB국민은행장,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조준희 IBK기업은행장, 권평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윤용로 외환은행장. 방인권
“사회적 책임이 우리나라에서도 확산되려면 최고경영자(CEO)들의 인식이 바껴야 합니다. CEO부터 말단 직원까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 전환이 돼야 한국 CSR이 한발자국 더 나갈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새로운 좌표를 제시하기 위해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한국SR전략연구소(KOSRI)가 공동으로 마련한 ‘2013 대한민국 CSR국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KOSRI가 공동 주관한 ‘책임의 시대 2013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김상우 이투데이 대표(오른쪽 다섯 번째)와 김재홍 산업통상부 차관(오른쪽 세 번째)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조준희 IBK기업은행장, 박병원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대한민국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새로운 좌표를 제시하기 위해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한국SR전략연구소(KOSRI)가 공동으로 마련한 ‘2013 대한민국 CSR국제컨퍼런스’가 16일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이날 오전에 시작한 행사에는 이투데이 김상우 대표를 비롯해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병원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손경식 대한상공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2·3차 협력사 자금지원을 위한 20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키로 결정했다. 구 회장은 “LG는 협력사와 ‘갑을 관계’가 없다. 협력사들이 가장 신뢰하고 거래하고 싶은 LG가 되도록 노력하라” 강조했다.
LG전자·LG디스플레이·LG화학·LG생활건강 등 LG의 4개사는 16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IBK기업은행과 ‘그린 컨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이 지난 21일 서울 상도동 소재 숭실대학교를 방문해 금융현안 대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권 금감원장을 비롯해 조준희 IBK기업은행장, 고준호 삼성생명 전무, 김동건 한국투자증권 상무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들 토론자는 △가계부채의 문제점 및 대책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필요성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