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5일 한국을 찾은 우크라이나 의회 대표단과 면담을 갖는다.
전날 방한해 이 대표 등과 만찬을 한 드미트로 프리푸텐 우크라이나 의원 등 3명은 8일까지 한국에 머무를 예정이다.
6일에는 국회에서 한-우크라이나 의원친선협회(회장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 차원의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 대표는 지난달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과 함께 우크
이재명, 1호 법안에 '민영화 방지법' "공공기관 민영화 시 국회 사전보고해야"'친명계' 조정식·정성호·박찬대·김병욱 등 공동발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오후 ‘민영화 방지법’을 자신의 1호 법안으로 대표 발의했다. 그는 전기·수도·의료·공항 등에 대한 ‘민영화 방지법’을 1호 공약 법안으로 내건 바가 있다.
해당 법안은 정부가 국민들의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3일 민주당 이재명 상임고문의 당권 도전 전망에 대해 "(당권 도전) 좀 해주세요.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누가 봐도 명실상부한 민주당의 가장 유력한 차기 대권 주자인데 정권 1, 2년 차에 인기 좋은 대통령을 상대하러 나선다? 그분이 좋은 선택을 하는 것 같지는 않
정보위원회 인사청문회서 발언"윤 대통령 '국정원 국내정치 개입 말라' 엄명 내려"'세월호 참사 책임' 두고 野 집중추궁…與는 비호
김규현 국가정보원장 후보자는 25일 "새 정부 첫 국정원장의 가장 중요한 소명은 국정원이 안보국익수호 기관으로서 북한과 해외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데 더욱 주력하도록 조직을 쇄신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이
화상 의원총회 열고 투표…166표 중 89표 받아김진표, 경제ㆍ교육 부총리 지낸 엘리트 관료 출신…'경제통' 불려김진표 "할 말 하는 의장으로서 역할 다 하겠다"
5선의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부의장 후보에는 4선의 김영주 의원이 뽑혔다.
김 의원은 이날 화상으로 진행된 의원총회에서 89표를 얻어 우상호(
우상호 "국민의 목소리 듣는 의회 만들 것…국회 혁신하겠다"김상희ㆍ안민석은 불출마 선언당내서는 '김진표 유력' 분위기…24일 선거 개최
차기 국회의장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났다.
조정식 의원과 이상민, 김진표 의원 등이 출마한 데 이어 17일 우상호 의원도 가세해 '4파전' 양상이다.
4선의 우상호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
더불어민주당 중진 의원들이 16일 차기 국회의장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전날 조정식 의원이 출마를 공식화한 데 이어 우상호 의원을 비롯해 이상민, 김진표 의원도 출마를 선언했다.
4선의 우상호 의원은 이날 TBS 라디오에서 "초재선 의원들의 강력한 권유를 받고 (출마를) 결심했다. 의회의 의상을 한번 바꿔 보겠다"고 사실상 국회의장 출마를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은 24일 국회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기 위한 경선을 진행한다.
민주당은 13일 오후 국회에서 '제1차 국회의장ㆍ부의장선출분과의원회'를 열고 2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선거를 한다고 밝혔다.
후보 등록 기간은 16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후 3시까지다. 선거운동 기간은 13일부터 선거일인 24일까지다.
민주당은 투표나
'경기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개최윤호중 "윤석열 정권 오만과 무능 똑바로 잡아 나가자"박지현 "이재명 전 경기지사 뜻 이어가야"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는 5일 "다음 총선, 대선 승리의 발판을 이곳 경기도에서 만들겠다"며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경기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경기도민을 위해 (지선에서
“증여세 탈루 의혹에 대해서는 정말 몰랐던 부분이다. 제 불찰이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달라”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가 증여세 탈루 논란에 대해 자신의 실수라고 인정하고 사과했다. 또 가족 동반 해외 출장 역시 불찰이라고 인정하며 앞으로 유념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3일 국회에서 진행된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
더불어민주당의 6·1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에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확정됐다.
25일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김 전 총리가 경기지사 본경선에서 과반을 득표(득표율 50.67%)하며 결선투표 없이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민주당 선관위는 지난 22일부터 나흘간 김 전 부총리와 안민석·조정식 의원, 염태영 전 수원시장을 대상으로 경기지사 후보
오는 6월 1일 전국 동시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가상대결에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에 오차범위 밖 우위를 점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피플네트웍스리서치(PNR)가 뉴데일리 의뢰로 지난 23~24일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가상 양자대결에서 김 전 부총리는 48.8%, 김 의원은 41.0%의 지지
최소 5곳…민주 경선 결과에 따라 최대 10곳까지핫한 성남 분당갑…안철수·이재명 차출론도 제기
현역 국회의원들이 대거 6·1 지방선거에 출마하면서 동시에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에서 최소 5명 이상의 의원들이 선출된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일부 의원들이 지방선거 출마로 지역구를 떠나게 되면서 사실상 재보선이 확정된 곳은 5곳이다.
우선 국민의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로 김은혜 의원이 선출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도 후보 경선이 본격화한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기지사 후보를 선출하는 1차 투표가 22일부터 25일까지 이뤄진다.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한 후보가 없으면 1, 2위 후보가 결선투표를 치르며, 30일이면 후보가 최종 확정된다.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와 안심번호 선거인단
양향자 "민주, 국민 심판 받아도 할 말 없다"조정식 "민주 독재, 입법 독재"당내 비판도…이소영 "편법 옳지 않다"
민형배 의원의 탈당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처리를 위한 배수진을 친데 대해 정치권의 비판 목소리가 거세다. 지난 21대 총선 비례대표 위성정당 사태까지 거론하며 '편법'을 공격한 것이다.
6·1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가상 양자대결에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과 유승민 전 의원이 김동연 새로운물결 전 대표를 상대로 각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20일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18~19일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812명을 대상으로 가상 양자대결을 실시한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4%포인트
6·1 지방선거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김은혜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지지율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18일 나왔다.
여론조사 기관 글로벌리서치가 JTBC 의뢰로 15~17일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1012명에게 경기지사 후보로 가장 선호하는 인물을 조사한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포인트), 김은혜 후보가 25.6%로 지지율
경기지역 4파전…"경선 빠르게 진행하겠다"'부동산' 논란 노영민, 충북 단수공천…"충분히 해명됐다"
더불어민주당은 6·1 지방선거에서 경기지사 후보를 경선을 통해 선출하기로 했다. 충북 지역은 단수 후보를 공천하기로 했다.
민주당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18일 제5차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김태년 공관위원장이 브리핑을 통해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