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23곳·양식 28곳·카페·디저트 35곳 등 참여결제금액 50% 최대 1만원 포인트 적립 혜택
서울 전역 124개 음식점과 카페 바 등에서 일주일간 인기 메뉴 할인과 한정 메뉴 무료 디저트 같은 특별한 미식 혜택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일부 매장에서는 결제금액의 50%를 최대 1만원까지 포인트로 돌려받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2일 서울
산악 전 종목 석권, 다관왕 배출, 신기록 수립 등 활약
서울시 선수단이 제주에서 열리고 있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64개를 포함해 총 19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산악 종목 전 종목 석권과 다관왕 배출 신기록 수립 등 종목별로 고른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서울시는 전날 오후 4시 기준 선수단이 금메달 64개 은메달 59개 동메달 7
이번 가을 한강변 캠핑장이 숯불 위에서 직접 고기를 굽고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유명 셰프들의 특별한 요리를 맛보는 K-바비큐 미식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19일 서울시는 이달 24일부터 25일까지 난지한강공원 난지캠핑장에서 글로벌 미식 관광 축제 ‘2026 서울바비큐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제는 ‘캠핑장에서 즐기는 K-바비큐’다. 이를 위
서울시가 남산의 야경을 감상하며 걷는 야간 트래킹 행사 ‘반짝반짝 남산밤길’을 이달 21일과 11월 2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두 차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경쟁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회차별 700명씩 총 14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트래킹 코스는 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을 출발해 남산공원길과 잠두봉 포토아일랜드를 거쳐 남산팔각정
서울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서울 전역에서 ‘2026 서울미식주간(Taste of Seoul 2026)’을 개최하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유명 셰프의 특별한 요리부터 골목과 시장의 숨은 맛까지 서울의 식문화를 생생하게 엿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행사로는 24~25일 DD
서울시가 서울숲과 매헌시민의숲, 노량진수산시장 일대를 달리며 지도 위에 식빵·피자·물고기 모양을 완성하는 '서울에디션25 아트런' 3개 코스를 공개했다.
13일 서울시는 이달 14일부터 31일까지 아트런 코스를 달리고 인증하는 시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트런은 러닝앱의 GPS 기능으로 이동 경로를 기록해 지도 위에 특정 모양의 그림을 완성
서울시청 소속 선수와 지도자 15명이 18일부터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7개 종목서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출전 종목은 탁구, 골볼, 보치아, 수영, 양궁, 역도, 육상이다. 탁구의 박진철·김경현 등 국제무대 베테랑을 포함해 정지영 감독이 이끄는 여자 골볼의 김희진·심선화·최엄지, 보치아의 최예진 등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가 실제 소비 확대로 이어졌다. 8월 서울 방문 외국인 관광객 수는 172만 명으로 역대 월별 최대치를 경신한 가운데 카드 소비액 증가율은 58.1% 늘어 방문객 증가율의 두 배를 웃도는 성장세를 보였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8월 한 달간 외국인 관광객의 카드 소비액은 1조327억원으로 전년 동월(6533억원)
한국을 찾은 일본인 관광객들이 짧은 일정 동안 쇼핑, 미식, K-뷰티를 집중적으로 소비하는 이른바 ‘탄환 여행’을 즐기는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일본인 관광객의 평균 체류일수는 3.5일로 중국(5.9일) 등에 비해 짧지만, 재방문율은 71%로 타 국가보다 높았다. 방한 일본인 중 20~30대 여성이 전체의 34%를 차지하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서울 도심의 120m 상공에서 고공 슬랙라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28일 서울시는 서울시가 후원하고 레드불 코리아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가 10월 1일 열린다고 밝혔다.
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에 팽팽하게 설치한 폭 2.5~5cm 안팎의 평평한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회전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는
10월 2일남산 팔각정에서 '서울관광 ON 페스타' 개최
남산에서 전통공연과 태권도, K-POP, 밴드 공연 등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까지 즐길 수 있는 K-콘텐츠 축제가 열린다.
27일 서울시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남산 팔각정 일대에서 '2026 서울관광 ON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 첫날인 10월 2일은 '서울
서울 도심에서 한가위를 느낄 수 있는 명절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이달 24일부터 10월 5일까지 여의도공원 서울달 현장에서 ‘서울달 아래, 보름달 소원’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달은 여의도 상공 최대 130m까지 올라 서울 도심과 한강의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계류식 가스기구다.
이번 행사는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광진·동대문·성동·중랑 등 4개 자치구서 발굴
서울시가 광진구, 동대문구, 성동구, 중랑구 등 동북권 4개 자치구에서 30년 넘는 세월 동안 맛을 지켜온 '오래가게'를 선정했다.
17일 서울시는 1731건의 시민 추천을 접수해 현장 검증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래가게 15곳을 뽑았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서울 전역의 ‘오래가게’는 총 150개소로 확
서울시가 일본 실버위크와 중국 국경절 등 릴레이 황금연휴를 겨냥해 대규모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15일 서울시는 19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3일간 공항과 명동 등 주요 관광접점을 중심으로 ‘2026 서울환대주간(Autumn Edit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대주간은 기존 명동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입국부터 도심까지 외국인
서울시는 14일 서울시청 선수단 17명이 국가대표 자격으로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1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 16명과 지도자 1명이 핸드볼·사이클·펜싱 등 7개 종목에 출전한다.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전하영을 비롯해 스포츠클라이밍 세계랭킹 1위 서
서울시가 외국인 환자 체류 기간까지 책임지는 의료관광 환경 조성에 나선다.
13일 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외국인 환자와 동반 가족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숙박시설을 발굴하기 위해 '서울의료친화 숙박시설'을 공모·선정한다고 밝혔다.
외국인의 국내 의료 기관 이용 관련 지표는 급상승 중이다. 7월 외국인 의료 소비액은 2131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66
여의도공원 5km 코스⋯라이트런·러닝 보물찾기 등 프로그램 마련
서울시가 한가위 보름달이 뜨는 날 여의도 공원에서 야간 러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9일 서울시는 이달 23일 여의도 공원에서 ‘월간 나이트 런 프로젝트 제2호-한가위 서울 달밤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9일) 오후 2시부터 참가자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의료관광 국제 트래블마트 8~9일 진행국내외 기업·기관 370여 곳 참석서울시·서울관광재단, 고부가가치 의료 관광객 유치 겨냥
전 세계 의료관광 업계 관계자들이 의료와 K컬쳐가 결합한 의료관광 인프라를 둘러보고 사업과 연계하기 위해 서울에 모였다.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의료관광객은 지난해에만 약 176만명에 달해, 의료관광 산업이 서울의 핵심 경
낙산성곽·청계천·덕수궁·창경궁, 대학로·익선동 등 상권과 연계
서울시가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을 실현하기 위해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코스'를 늘리고 운영기간도 연장한다.
7일 서울시는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코스가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다고 밝혔다. 운영기간도 5월부터 10월까지이던 것을 3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로 대폭 늘린
고령화와 저출산이 교차하는 시대, 가족을 돌보며 생계를 이어가는 ‘가족돌봄 노동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런 고민은 ‘고령화 선배’ 일본도 마찬가지. 일본에서는 고령의 부모를 간병하거나 돌봄을 위해 회사를 그만두는 개호퇴직(介護離職)이라는 단어가 사회적으로 통용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한 상태다.
일본 내에서는 케어종사자(가족돌봄 노동자)를 위한 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