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클러스터가 들어서는 용인에 반딧불이를 지키는 조례가 추진된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신현녀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구성·마북·동백1·동백3동)은 7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용인시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시민들이 반딧불이 서식지 탐사 등 생태
경남정보대학교가 지역과 산업, 대학이 함께하는 평생직업교육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모델을 제시했다.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는 앵커사업단이 최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2026 부산 평생교육포럼'에 참석해 '지·산·학 평생교육 특별사례' 분야에서 지역특화 평생직업교육 사례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반도체 특별법 시행령 11일 시행비수도권 우선 지정·국비 최대 100%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시행을 앞두고 광주 군 공항 부지의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준비를 본격화했다.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시는 민형배 특별시장 주재로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대응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시행령 주요 내용과 지정 전략, 향후 대응 방안을 점
민형배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장이 취임 한 달을 맞아 "'896조 반도체 투자'를 기점으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민 시장은 "산적한 과제를 풀기 위해 상생협력과 갈등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어 그는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무안청사 기자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통합특별시 출범 한 달에 대한 평가와 주요 과제
남악·오룡 분읍 단계적 추진 제안행정효율·지역대표성 강화 필요성 강조
이호성 무안군의원이 무안시 승격과 남악·오룡신도시 분읍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 추진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3일 열린 무안군의회 제30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시 승격은 흔들림 없이 추진하되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행정구역 개편도 함께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주민이 지역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자치회 제도의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조례안이 행정절차에 오르기 전 단계에서 현장 의견부터 들었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신나연)는 7월 31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과 관련한 간담회를
전석훈 경기도의원이 미래 첨단산업으로 떠오른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전국 최초의 조례 제정에 나섰다. 지방정부 차원에서 법적·제도적 지원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하려는 시도다.
2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전석훈 경기도의원은 28일 경기도 내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완결형 생태계 조성을 골자로 하는 '경기도 휴머노이드 로봇산
반도체 클러스터 전환… 기부대양여 흔들1조원 지원대책 재설계 촉구
무안군의회가 광주 군 공항 이전과 관련해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3대 선결조건의 구체적인 이행계획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무안군의회는 28일 성명을 내고 "대통령실 주관 6자 협의체가 2025년 12월 17일 공동발표문을 통해 약속한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선이전, 정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미국 메릴랜드주 워싱턴 카운티 최고 의사결정기구와 친필서신을 주고받으며 태평양 건너 협력의 첫 단추를 뀄다.
워싱턴 카운티 측이 먼저 손을 내밀며 용인의 반도체 산업 성과와 경제성장을 "매우 인상적"이라고 평가한 데 대해, 이 시장은 "생산적이고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조원대 채무라는 재정 압박 속에서도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의 고삐를 놓지 않고 있다.
추 지사는 "재정위기라고 미래를 포기할 수는 없다"며 10월 초순까지 반도체 거점 8개 시와 광주시를 아우르는 업무협약을 마무리하겠다는 구체적 시간표를 제시했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재정위기라고 미래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의 성패를 가를 출자재원 확보전에 직접 뛰어들었다.
추 지사는 수원·화성·평택·이천·안성·오산 등 반도체산업 거점 6개 기초자치단체와 연내 출자업무협약(MOU) 체결을 주문하며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은 경기도 재정위기의 타개책이자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낼 핵심 동력"이라고 못 박았다. 설립추진 TF 가동 2주
서울 지역 초등학교 가운데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학교가 5곳 중 1곳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은 자치구와 협력해 아동보호구역 지정을 확대하고 학교 밖 학생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아동보호구역 지정 확대를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아동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성장의 열매는 도민의 삶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반도체 호황의 성과를 미래 산업과 도민에게 재투자하는 정책금융 공공기관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의 방아쇠를 당겼다.
추 지사가 6일 설립추진 TF 구성안을 직접 결재하면서 이르면 2027년 여름 공사 출범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지사는 이날 자신의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반도체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금융 공공기관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에 시동을 걸었다.
기금 같은 단기 처방이 아니라 투자공사라는 제도적 틀로 반도체 호황의 성과를 지역에 재투자하겠다는 구상으로, 2027년 하반기 설립 완료가 목표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경기미래투자공사
“경사로가 뭐죠?” 4년 동안 휠체어, 유아차가 쉽게 매장에 들어올 수 있게 하는 경사로를 설치하기 위해 지역 음식점이나 카페 같은 곳에 가서 ‘경사로 설치하시겠어요?’라고 하면 가게 주인 10명 중 7~8명은 이렇게 되묻는다. 무리도 아닌 게 경사로 같은 편의시설의 설치 의무가 있는 건물 비율은 전체의 2.6%에 불과하다. 대법원이 2024년 12월 ‘접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1일 0시 첫 본회의를 열었다.
대한민국 첫 통합광역의회로서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통합의회는 무안군 삼향읍에 있는 기존 전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0시에 맞춰 집회 공고를 했다.
의장·부회장 등록을 거친 후 0시5분께 제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정식 개의했다.
통합의회가 공식 개의하면서 초대 의장 선출과 출범 필수
4년이 끝났다. 1005건의 기록이 남았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29일 용인특례시의회 제303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폐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의회는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을 의결하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청취했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진석
의원발의 조례 292건 ‘역대 최고’… 민생·농업·청년정책 제도화예산감시·특위활동 강화… 공공의대·송전선로 등 지역현안 대응
〔편집자주〕제9대 남원시의회가 오는 30일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친다. 2022년 7월 출범한 제9대 의회는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을 앞세워 입법과 예산 심사 등 집행부를 견제해왔다. 의원 발의 조례 292건을 포함해 89
전략산업 투자·유망기업 성장 지원하는 전북형 투자기관 구상미래성장펀드 조성·국제금융센터 임기 내 완공 방안 검토
“외부 기업 유치에만 기대지 않고 전북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산업·투자 기반을 만들겠다.”
민선 9기 이원택 전북도정이 전북성장공사 설립과 미래성장펀드 조성 등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지역경제 성장 전략을 추진한다.
23일 전북도지사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민선 9기 도정 구상이 업무보고 단계에 들어서면서 핵심 공약의 실행 가능성이 첫 검증대에 올랐다.
30분 출근, 반도체 초격차, 인공지능(AI) 대전환,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등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주요 공약들이 예산·조직·법령·산하기관 기능 조정이라는 행정절차 안에서 다시 정리되는 국면이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 전남 영광군에 거주하는 A씨(80대, 여)는 뇌경색과 치매, 관절질환 등을 앓고 있는 독거노인이다. 대부분 시간을 집에서 누워 지내며 외부와의 교류도 거의 없는 상태였다. 장기요양 재가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만, 하루 3시간 정도의 제한적인 지원에 그쳐 일상생활 유지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골절로 3개월간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후 퇴원하는
이스란 제1차관, 6일 경북 봉화군 노인복지관·봉화군청 방문
복지부, 연내 지역격차 실태조사 후 격차 완화 방안 마련 계획
보건복지부가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산간지역 점검에 나서고 있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6일 경상북도 봉화군 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 대상자 가정, 봉화군청을 바운했다.
통합돌봄은 고령화 심화와 복합적
복지부, 5일 ‘제3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 개최
3일 기준 229개 시군구 기반조성 평균치 98.3%
정부, 올해 상반기 중 실태조사 통해 서비스 확충 방안 마련
이달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전국 229개 시군구의 평균 기반 조성률이 100%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3일 기준 229개 시군구의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