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은 24일 서울 마포구 본사 강당에서 제5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 삼진제약은 지난해 매출 3091억원, 영업이익 268억원 달성에 대한 경영실적 성과를 보고하고 이에 따른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전년과 동일한 주당 8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주요 안건인 조규석·최지현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재선임과 민경훈
삼진제약(Samjin Pharm)은 최근 경상도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총 1억원 상당의 의약품과 성금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현물은 해열진통제 ‘게보린’과 항불안제 ‘안정액’ 등 응급상황에 필요한 필수 의약품과 면역력 증진 및 활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하루엔진 플러스’, ‘이뮨부
삼진제약이 오너 2세인 조규석 사장과 최지헌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삼진제약은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본사 강당에서 제5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총에서는 지난해 매출 3084억 원, 영업이익 316억 원 달성에 대한 경영실적 성과를 보고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전년과 동일한 주당 8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그 외 주요
국내 중견제약사들이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리더십 재정비에 나섰다. 회사의 방향성에 적합한 인재를 등용해 미래 성장 동력을 끌어올리는 한편, 오너십에도 신경을 쓰는 분위기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JW중외제약은 다음 달 26일에 열리는 정기주총에서 함은경 총괄사장의 이사회 진입을 예고했다. 지난해 12월 JW생명과학 대표이사
애니메이션 및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 투니모션(Toonimotion Corp)은 공명파트너즈로부터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계약은 최근 열린 '제7회 공명전'에서의 성공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공명전'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과 창업자의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투자자와의 매칭을 돕기 위해, 경연을 열고 엔젤
애니메이션 콘텐츠 제작 기업 주식회사 투니모션은 제7회 공명전에서 투자자 최다 득표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공명전'은 공명파트너즈가 주관하는 스타트업 경진대회로, 개인 엔젤투자자들이 투표를 통해 최다 득표 스타트업을 선정하고 투자하는 투자 프로그램이다. 제7회 공명전은 엔터(콘텐츠, 웹툰, 게임 등), 패션 뷰티 섹터의 혁신적인 스타
서울 시내버스 노조와 사측인 버스운송사업조합이 임금인상 폭을 두고 팽팽히 맞서고 있다. 막판 협상에 돌입했지만, 지난 9차례의 임금협상에서 간극을 좁히지 못한 만큼 노조가 파업에 나설 확률이 높다. 2012년 이후 12년 만에 버스운행이 중단되는 것이다. 노조가 주장하는 임금인상률 12.7%는 근거가 있을까.
27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노사가 막판
국내 주요 제약사들의 오너 2·3세 경영이 올해도 속도를 낸다. 초고속 승진과 이사회 진입을 통해 회사 내 역할을 강화하고 입지를 다지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제약사 창업주의 2세·3세들이 활발히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
한독은 2024년 임원 인사를 통해 고(故) 김신권 명예회장의 손자이자 김영진 회장의 장남인 김동한 상무를 전무로
삼진제약 공동창업주의 2세 조규석(52) 부사장과 최지현(49) 부사장이 나란히 사장으로 승진했다.
삼진제약은 2024년 1월 1일부로 경영관리 및 생산을 총괄하는 조 부사장과 영업 마케팅 총괄 최 부사장을 각각 사장으로 하는 경영진 인사를 포함해 임직원 111명에 대한 승진을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조 사장은 조의환 공동회장의 장남, 최 사장은
삼진제약은 24일 오전 서울 서교동 본사 강당에서 제5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 삼진제약은 2022년 매출 2740억 원, 영업이익 233억 원에 대한 주요 경영실적 성과를 보고했다. 이에 따른 주주가치를 높이고자 전년과 같은 주당 8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정된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및 감사위원회 위
제약바이오업계가 정기주주총회 시즌에 돌입했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명예회장이 2년 만에 이사회에 복귀하고, 현 경영진 재선임 등 관전 포인트가 다양하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 대다수가 임기가 만료되는 대표이사들의 재선임을 안건으로 올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7일 주총에서 존림 대표를 사내이사 재선임한다. 존림 대
하나제약이 2020년부터 2년간 지분을 매수한 끝에 삼진제약 최대주주에 올라섰다. 회사 측은 지분 매수의 이유를 ‘단순 투자’로 밝히고 있는 가운데 삼진제약의 2세 경영권 분쟁을 노리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등에 따르면, 삼진제약은 전일 최대주주 변동 공시를 내고, 기존 조의환 외 3인(12.85%)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젊은 경영진을 전면에 내세우며 2022년를 겨냥한다.
업계에서는 제약바이오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변화가 빠르게 발전하는 데다 K제약ㆍ바이오 산업도 세계적인 기술과 트렌드를 따라잡기 위해 젊은 피를 수혈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한다.
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말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 상
누리텔레콤 조직개편 및 큰 폭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누리텔레콤은 18일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그린뉴딜 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사적인 조직 개편 및 큰 폭의 임원 승진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누리텔레콤은 그린뉴딜 사업 중에서 가정용 스마트전력 플랫폼(아파트 AMI)사업과 스마트그린 산단 사업 추진을 위해 영업본부를 신설했다. 영업본부에는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연예·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26일부터 마스크 수출 제한
정부가 마스크 수출을 제한하고 공적 판매처로 의무 출하 조치토록 하는 '마스크 및 손 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를 26일 0시부터 시행합니다. 이에
“주 52시간 근무제를 비롯해 플랫폼 근로자 등의 근로자성 문제, 직장 내 괴롭힘 금지 관련 이슈, 노동 문제 형사처벌 기조 등을 주의 깊게 봐야 할 것이다.”
조상욱 율촌 파트너변호사는 2일 새해 4대 노동 현안을 이같이 진단했다. 고용노동부 자문변호사로서 이론과 실무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는 조 변호사는 율촌 노동팀을 이끌고 있다.
율
장수 기업이 포진한 제약업계가 신년에도 오너 경영을 강화한다. 경영 전면에 등장한 오너 2~4세들이 성과를 내고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다수의 제약기업들이 새해를 맞아 오너가(家) 자녀를 승진시키며 본격적인 경영권 승계 작업에 나섰다.
보령제약은 보령홀딩스 신임 대표이사에 김정균(35) 운영총괄을 선임했다. 김
“‘아휴, 이제 그만 오세요!’라고 말씀드릴 정도예요”라며 환하게 웃는 얼굴이 정겹다. 그러니까 조규석 원장의 말을 풀어보자면, 주민들이 수시로 병원에 찾아와 건강을 상담하고 언제든 전화를 걸어 궁금한 걸 묻기에 이렇게 너스레를 떤다는 것이다. ‘나를 아는 주치의가 있는 곳’이라는 부천시민의원의 슬로건처럼 조규석 원장은 부천시 원미동 주치의로서 주민들의
국내 연구진에 의해 복강경 위암 수술이 조기 위암 뿐 아니라 모든 병기의 위암에서도 종양학적으로 안전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위암 복강경 수술 환자를 대상으로 5년 이상 장기 추적 조사한 세계 최초의 연구 결과다.
분당서울대병원 김형호 교수, 아주대병원 한상욱 교수는 ‘복강경 위암 수술의 장기 결과’ 논문을 통해, 복강경 수술과 개복 수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