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5009억 원을, 개인은 2245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7718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
6월 넷째 주(15~29일) 코스닥지수는 전주보다 12.05포인트(1.45%) 내린 818.22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753억 원, 기관이 224억 원가량을 사들인 반면 개인은 578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코스피 시장과 마찬가지로 정부 정책에 힘입은 자동차부품 업체들은 높은 주가 상승률을 보였고, 남북 경제협력 관련주들은 본격적인 조정 국면에 접어들
25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1000억 원을, 개인은 114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124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
18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4277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1113억 원을, 외국인은 3203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1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99포인트(-3.00%) 하락한 840.2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1145억 원을 순매수
조광페인트가 러시아 가스관 코팅인증기관인 브니가즈(VNIGAZ)로부터 관련 제품의 인증을 받아 현지 대부분의 철강사에 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조광페인트에 따르면 러시아 브니가즈로부터 받은 파이프라인 페인트 코팅 제품의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러시아 가스관 코팅인증은 시베리아 등 러시아 현지의 혹독한 날씨 특성을 감안해 영하 40
엔케이가 러시아 인증을 취득하고 정부에 가스탱크를 공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회사 관계자는 “러시아 정부에 가스탱크를 공급한 바 있다”면서 “앞으로도 러시아 쪽과의 계약은 계속 일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TRCU 등 러시아 쪽 인증은 대부분 받았다”고 덧붙였다. TRCU와 인증은 우리나라의 KS 인증과 비슷한 개념으로, 러시아로
6월 셋째 주 코스닥지수는 전주보다 12.26포인트(1.4%) 하락한 866.22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12일 북미정상회담 종료로 인한 기대감 상실과 13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결정 등으로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외국인과 기관은 한 주간 각각 921억 원, 31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864억 원어치를 순매
전 거래일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밀려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82포인트(-0.09%) 하락한 865.4포인트를 나타내며, 8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6월 15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3개, 코스닥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태원물산이 전거래일 대비 1,145원(+29.97%) 오른 4,965원에, 경농이 3,100원(+29.95%) 오른 13,450원에, 대한제당3우B가 7,300원(+29.86%) 오른 31,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현대사료가 전거래일
15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2841억 원을, 개인은 2660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5570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15일 오후 15시2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조광ILI(+29.92%)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조광ILI는 전 거래일 하락(▼10, -0.16%)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조광ILI의 총 상장 주식수는 988만5656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585만2049주, 거래대금은 430억2614만690 원이다.
[조광ILI 최근 시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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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가 러시아 가스프롬에 가스오일 관련 기자재를 공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스프롬은 전세계 천연가스 생산량의 20%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러시아 에너지 기업이다.
7일 큐로 관계자는 “가스프롬에 석유 가스 플랜트 사업 기자재를 납품한 바 있다”면서 “러시아 수출과 관련해 세계 공용 인증을 받았고, 관청에 제품 등록도 되어 있다”고 밝혔다.
[특징주] 조광ILI, 러시아 인증ㆍ국내 특수밸브 시장 점유 1위…가스관 사업 기대감↑
조광ILI가 가스관 사업 기대감에 상승세다. 한국가스공사와 러시아 국영가스회사 가스프롬이 남한과 북한, 러시아를 잇는 가스관 연결(PNG)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조광ILI는 1일 오전 11시 20분 현재 전일 대비 12.
[종목돋보기] 대원전선이 천연가스프로젝트 등 러시아에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인증을 전선케이블 전 품목에 걸쳐 취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대원전선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16년 TRCU(Test Regulation of Custom Union)와 GOST(GOSSTANDART)을 획득했다. 대원전선은 2015년 2월부터 2016년 5월까
디케이락이 러시아 국영가스공사 가즈프롬에 밸프 관련 제품을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러시아를 비롯해 미국과 캐나다, 중국 등에 디케이락은 매출의 60~70%를 해외 수출 중이다.
13일 디케이락 관계자는 “러시아 가즈프롬에 대리점을 통해 밸브 등을 공급 중”이라며 “미국, 캐나다, 독일, 오스트리아, 중국을 비롯해 중동 등지에 매출의 60~70%를
12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975억 원을, 기관은 966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2914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