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이 최근 도입한 공유오피스를 활용해 관계사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사내 이벤트를 열었다.
29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 SK에너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SK아이이테크놀로지 등 임직원들은 지난 24일 공유오피스인 SK서린사옥에서 '다보소 포럼'을 진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각 사(社) 단위로 진행됐던 기존 행사
SK에너지가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문제 완화를 위한 협력사 지원에 나섰다.
SK에너지는 지난 31일 주유소 주유원들에게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를 지급하고 국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제품 위탁 수송업체의 유조차 교체 자금 지원을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SK에너지는 “주유소와 수송사는 생산된 제품을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꼭 필요한 주요
SK이노베이션이 5일 SK빌딩에서 ‘1.5% 인상에 합의하는 2019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이정묵 노동조합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임금협상 조인식은 조합원 설명회 및 찬반투표 등의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지난달 18일 2019년 임금협상 상견례 후 15일 만
SK이노베이션은 지난 12일 SK이노베이션 계열 신입사원 과정의 마지막인 'CEO(최고경영자)와의 대화'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입사원 96명과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을 비롯한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 지동섭 SK루브리컨츠 사장, 최남규 SK인천석유화학 사장, 서석원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이 새해 가장 먼저 배터리·소재 공장을 찾았다. 비정유 중심 사업구조 혁신 의지를 재차 다지며 배터리 사업을 통해 첨단회사로 변모하겠다고 강조했다.
2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김 사장은 새해 첫 아침 서산과 증평에 각각 위치한 배터리·소재 공장을 방문해 구성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사장은 “서산 공장은
SK에너지와 우정사업본부가 손잡고 공유인프라 프로젝트에 나섰다.
18일 SK이노베이션은 오전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본사 사옥에서 강성주 우정사업본부 본부장과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등 관계자가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보유한 자산 및 마케팅 역량 등을 활용해 사회·경제적 가치를 키우기 위해 노력할
SK가 수도권에서 첫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 박람회를 개최했다.
31일 SK그룹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PP)에서 ‘2018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SK와 IBK기업은행이 공동 개최하고 고용노동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SK의 14개 주요 관계사가 추천하는 1ㆍ2차 우수 협력사 및
SK에너지가 베트남 화물차휴게소 사업에 진출한다.
SK에너지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치민 깟 라이 터미널에서 조경목 SK에너지 사장과 사이공 뉴포트 사(社)의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물차휴게소 사업 추진을 위한 합작회사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베트남은 SK그룹이 사업 추진을 강화하고 있는 동남아 성장 시장의 핵심 지
SK에너지가 SK그룹이 추진하는 공유 인프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유소 ‘O2O 서비스 오프라인 플랫폼’을 시작한다.
27일 SK에너지는 주유소를 O2O 서비스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거점 주유소의 로컬 물류 허브화를 추진하고, 이를 위해 국내 물류회사인 CJ대한통운과 사업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에너지 측은 이번 프로젝
문재인 대통령이 22일부터 베트남ㆍ아랍에미리트(UAE) 방문길에 오르는 가운데 석화업계 최고경영자(CEO)들도 따라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순방길에는 경제인들이 대거 동행한다. 문재인 대통령 순방 일정은 둘로 나뉘어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무역협회가 경제사절단 구성을 맡았다. 대한상의는 베트남행, 무협은 UAE 행을 담당한다.
SK이노베이션 노사가 올해 임금인상률을 지난해 소비자물가지수에 연동한 1.9%로 적용하기로 합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임금협상 조인식에는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이정묵 노동조합위원장이 참여했다.
SK이노베이션 노사는 지난 2월 23일 올해 임금 협상 교섭 첫 상견례를 가진 후 3월 2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SK이노베이션이 신입사원들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등 경영진과 신입사원 150여 명은 동대문과 서대문에 위치한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았다.
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한 신입사원들은 준비된 만두소와 만두피로 만두를 빚고 떡국을 포장했다. 이어,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완성된
에스케이(SK)에너지, 에쓰-오일(S-OiL) 등 정유사들이 2020년까지 약 3조5000억 원을 투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백운규 산업부 장관 주재로 '석유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석유협회 김효석 회장, GS칼텍스 허진수 회장, SK에너지 조경목 사장, S-OiL 오스만 알 감디 CEO, 현대오일뱅
조현수 한화큐셀코리아 대표이사가 미국의 태양광 세이프가드 발동에 대해 “어떻게 운영할 지 고민이지만 그 대안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23일 조 대표이사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조선웨스틴호텔에서 열린 ‘2018 에너지업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세이프가드가 업계에 미칠 영향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한화큐셀 전체 매출의 자그마치 30%가 미국인지라 어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과 계열사 사장들이 새해를 맞아 주력 생산기지인 울산CLX를 방문한 데 이어 SK서린사옥에서 전 구성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3일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딥체인지 2.0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김준 총괄사장,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김형건 SK종합화학 사장, 지동섭 SK루브리컨츠 사장 등 전 경영인이 새해 첫 날부터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과 계열 자회사 사장들이 신년을 맞아 주력 생산기지인 울산CLX 방문한 데 이어 SK서린사옥에서 전 구성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3일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딥체인지 2.0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김준 총괄사장,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김형건 SK종합화학 사장, 지동섭 SK루브리컨츠 사장 등 전 경영인이 새해 첫 날
SK이노베이션이 2018년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배터리 등 미래성장동력 전략 사업의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성장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신규 임원의 80%를 40대로 발탁하며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딥 체인지(Deep Change) 2.0’의 실행력을 높인 점도 눈에 띈다.
SK이노베이션이 7일 자사와 5개
SK그룹은 7일 인사를 단행해 조경목 SK주식회사 재무부문장을 SK에너지 신임 사장으로 승진 보임했다.
조 사장은 1964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을 졸업 후 1986년 유공(현 SK이노베이션)에 입사했다. 이후 SK주식회사 자금팀장 및 금융팀장, SK텔레콤 재무관리실장, SK주식회사 재무부문장을 맡았다.
◇조경목 사장 주요 이력
△1964년
SK그룹이 2018년도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예상대로 올해 사장단 인사는 소폭에 그쳤지만, ‘성과 있는 곳에 보상이 있다’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사상 최고 실적 달성이 예상되는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등에선 우수 인재가 대거 발탁됐다.
특히 30대 인재를 임원으로 조기 발탁하는 등 젊고 유능한 인재를 경영 전면에 배치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