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14일 강원도 원주 제8전투비행단을 방문해 부대현황을 살펴보고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날 우 의장은 "대한민국 중북부 '최전방 영공'에서 우리 하늘을 지켜주고 있는 장병들의 군 생활을 든든히 뒷받침하기 위해 국회가 해야 할 일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사진기자단
김윤상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14일 "내수시장 활력 회복과 민생부담 경감을 위해 정부가 마련한 대책을 최대한 신속히 추진되도록 점검해 소상공인과 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이날 강원 원주 도래미시장을 찾아 이같이 말했다. 김 차관은 원주 중심부의 주요 전통시장인 도래미시장에서 지역 상인들의 경영 현황과 애로를 경청하고 △소상
변호사 윤리 위반‧수사 방해…1심 ‘징역 3년’2심 ‘징역 2년’ 감형…유족 측 처벌불원 영향
고(故) 이예람 중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일명 ‘전익수 녹취록’ 원본 파일을 조작한 혐의를 받은 변호사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2년을 확정했다.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공군본부 법무실장 등을 처벌받게 하기 위해 녹취록‧녹음파일을 위조하고 이를 군
미군이 중국ㆍ러시아 군용기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ㆍ카디즈) 무단 진입에 대응해 F-16 전투기를 띄워 공대공 실사격 훈련을 했다.
주한 미 공군 제8전투비행단은 지난 1일 비행단 소속 F-16 전투기들이 군산기지 인근 상공에서 실사격 훈련을 했다고 4일 공개했다.
훈련은 F-16 전투기가 가상의 적을 향해 AIM-9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발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강구영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14일 공군 제8전투비행단(이하 제8비) 및 제53특수비행대대(이하 53전대)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KAI 임직원들은 장병들에게 FA-50 수출 협력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국산 항공기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공군 제8전투비행단은 FA-50 전투기를 운용하는 유일한 부
군인권센터 "전익수 실장, 이 중사 사건 무마 지휘" 주장정의당 "전익수 실장, 피의자 전환하고 수사해야""이 중사 특검, 이제 더불어민주당의 결단만 남아"
17일 공군 성추행 피해자 고(故) 이예람 중사 사망사건 수사 무마를 전익수 공군 법무실장이 직접 지휘했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정의당이 고(故) 이 중사 사건의 특검 도입을 재차 촉구했다.
이
군인권센터 "뒤늦게 입건·기소"공군 "사망 직후부터 강제추행 수사…은폐 의도 없어"정의당 "공군 편의대로 정보 공개, 수사ㆍ기소 이뤄져"
공군 고(故) 이예람 중사 사망 사건이 논란됐을 당시 군 당국이 또 다른 성추행 사망사건을 은폐·축소하려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시민단체인 군인권센터는 15일 서울 마포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월 공군
아동복지시설에 수용된 고아 2명이 미군 병사로부터 동성 성추행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미군 병사는 근무지를 일본으로 옮긴 후에 이런 사실이 드러나 구속됐으며, 올해 초 2심에서 15년형이 확정돼 복역 중이다.
연합뉴스가 20일 보도한 미국 군사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올해 1월 미합중국 공군 형사항소법원은 미국인 로버트 제
리조트 기업 대명그룹이 지난 9일 제 8전투비행단과 함께 ‘자녀 행복 캠프’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열린 행복 캠프에는 임직원 및 자녀 30여명이 참석해 가족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눴다.
‘자녀 행복 캠프’는 임직원 자녀들의 특별한 병영 체험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부모와의 정서적 교감을 이끌어내고자 기획된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25일 서울 강남·잠실 일대에서 전투기 굉음 소리가 들렸다는 제보가 잇따른 가운데 해당 굉음의 정체가 공군본부 직할의 곡예비행 전대 '블랙이글스' 때문으로 밝혀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온라인상에 "서울 한복판에서 전투기가 저공비행하는 모습은 처음 본다", "고막이 찢어질 것 같다"는 글들이 다수 게시됐다.
해당 전투기의 정체는
레이디스코드의 소정이 ‘걸스피릿’에서 2주째 1위 자리를 지키며 저력을 과시했다.
23일 방송된 JTBC ‘걸스피릿’에서는 세 번째 미션으로 강원도 원주에 있는 제 8전투비행단에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오마이걸 승희와 콜라보 무대를 펼친 소정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와 에이핑크의 ‘NoNoNo’를 편곡해 소울풀한 R&B와 발랄한
21일 오전 11시께 전북 김제시 진봉면 마을 인근에 떨어진 기름통 추정 물체 2개가 미 공군 제8전투비행단 소속 F-16 전투기의 보조 연료탱크 2개로 확인됐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연료탱크 2개가 진봉초등학교에서 200m 거리의 논에 떨어져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
이 보조 연료탱크는 성인 남성보다 큰 2m
참전용사가 찾던 화상소녀를 60년 만에 극적으로 만난다.
한국전쟁에 참가했던 80대 미국 참전용사가 당시 자신의 도움으로 화상을 치료한 한국인 소녀와 60년만에 재회한다.
국가보훈처는 미군 참전용사 리처드 캐드월러더(82)씨의 요청으로 지난달 29일부터 '화상 소녀 찾기 캠페인'을 벌인 결과, 20여일 만에 '화상 소녀'인 김연순(72)씨를 찾았다고 1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의 베테랑 조종사로 활약했던 故 김완희 소령(32·공사 51기)의 영결식이 17일 오전 10시 소속 부대인 제8전투비행단에서 엄수됐다.
이 자리에는 김 소령의 유족, 성일환 공군 참모총장, 공사 동기생, 동료 조종사, 장병 등 450명이 참석해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영결식은 약력 보고, 추도사, 종교의식, 헌화·분향, 묵념, 영
15일 훈련 중 순직한 '블랙이글' 조종사 고 김완희 공군소령의 영결식이 17일 오전 10시 소속부대인 공군 제8전투비행단에서 엄수된다. 김 소령은 순직 후 대위에서 소령으로 추서됐다.
작년에 결혼한 아내와 8개월 된 딸을 두고 순직한 김 소령의 영결식에는 가족, 동료 조종사 및 부대장병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대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성일
공군의 블랙이글 항공기 1대가 강원 횡성의 한 야산에서 훈련 중 추락해 조종사 1명이 순직했다.
15일 오전 10시28분께 강원 횡성군 횡성읍 내지리 인근 야산 8부 능선에서 공군 제8전투비행단 소속 T-50B 블랙이글 항공기 1대가 추락, 조종사 김모(32) 대위가 순직했다.
블랙이글 항공기가 추락한 지점 70m 아래쪽에서 나무에 걸려 있는 낙하산이
삼성에버랜드가 대한민국 기상정보대상을 수상했다.
기상청은 23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공군회관 사파이어홀에서 제6회 대한민국 기상정보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삼성에버랜드를 대상에, STX엔진을 금상에 각각 선정했다.
삼성에버랜드는 친환경 잔디관리 예보시스템을 개발해 회사경영 혁신의 공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회사에게는 상장과 500
방통위에 따르면 4일 오전 10시부터 국내 40개의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디도스(DDoS; 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을 받고 있으나 큰 피해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통신위원회 측은 "공공기관과에 피해상황이 발생한 것이 없으며 민간기업 운영에 지장을 받은 것도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등 국내 40개 기관이 4일 오전 10시께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4일 인터넷진흥원, 안철수연구소에 따르면 오전 10시부터 국내 40개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DDoS 공격이 발생하고 있으며 오후 6시 30분 한차례 추가 공격이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공격은 지난 2009년 7월 7일부터 9일까지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