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19일 서울 은평구 대림골목시장을 방문해 여름철 풍수해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이뤄졌다. 기후변화로 여름철 기습적인 폭우가 많아지면서 전통시장 내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이 차관이 방문한 대림골목시장은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상담인력의 심리적 소진 예방과 회복 지원을 위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자살예방 최일선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있는 상담인력들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고 더욱 안정적인 상담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는 자살을 고민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7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서울사무소에서 최첨단 AI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AI안전연구소와 오픈AI 간 고위험 분야 AI 안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지난해 10월 과기정통부와 오픈AI 간 MOU 체결을 통해 구축한 AI 협력기반을 AI 안전 분야까지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LG전자의 홈로봇 ‘클로이드’가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내민 주먹에 주먹인사로 화답했다. 류 차관이 손하트를 만들자 눈이 하트 모양으로 바뀌더니 손으로 손하트를 따라 만들었다. 옆에 서 있던 로보티즈의 ‘AI 워커’는 택배 박스와 봉지를 구분해 다른 압력으로 집어 올렸다. 사람 손과 유사한 5개의 손가락을 유연하게 움직여 다양한 형태의 물건을
정부가 외산 의존도가 높았던 피지컬 AI 핵심기술 국산화에 시동을 걸었다. 국내 기술로 월드모델과 시뮬레이터를 확보해 실제 제조·물류 현장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2년간 340억원을 투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9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피지컬 AI 선도기술개발
삼성서울병원은 뇌사 상태에서 장기를 기증해 타인의 생명을 살린 기증자의 고귀한 뜻을 기리고 유가족을 예우하기 위한 추모 공간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이달 5일 본관 1층 장기이식센터 외래 옆에 뇌사 장기 기증자 추모관 ‘별하재’ 개관 기념식을 열었다. 별하재는 기존 추모판을 확장해 병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누구나 기증자를 뜻을
이재명 대통령이 7일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IT산업에 오랜 경험을 가진 1세대 벤처 기업인으로 꼽힌다.
한 후보자는 1967년 경기도 출생으로 의정부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이후 민컴 잡지사 및 월간PC라인 기자로 일한 뒤 1997년 검색 포털 엠파스 창립 멤버에 합류해 엠파스 검색
소상공인업계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에 대해 환영 입장을 냈다. 한 후보자가 중기부 장관 재임 기간 소상공인 정책을 성장 중심으로 재편하고 현장 소통을 이어온 만큼 사회안전망 구축과 인공지능(AI) 전환 정책의 연속성을 기대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7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한성숙 중기부 장관을 신임 국무총리로
오픈AI가 고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서 한국의 효과적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 기업들이 오픈AI의 최신 고성능 인공지능(AI) 사이버 모델에 접근을 확대하도록 하는 ‘한국 사이버 액션 플랜’을 실시한다. 미국의 빅테크와 기관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앤트로픽의 ‘글래스윙’과 달리 글로벌 국가들에 폭넓게 적용하며 사이버 보안 대응을 빠르게 실시한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l) 보안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오픈 Al 측이 운영 중인 정부, 기관용 신뢰기반 접근 프로그램(CTAC)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과기정통부와 오픈AI는 AI 보안위협 대응과 AI 안전, 신뢰 확보 등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 측에서는 과기정통부 류제명 제2차관 등이 참석해 제이슨 권 최고전
삼성SDI·SK온도 참여…대기업 추천 협력사 원재료·구매자금 지원 중소·중견 협력사에 최대 2.4%p 금리우대·대출한도 10% 확대
한국수출입은행이 국내 주요 공급망 대기업과 손잡고 중소·중견 협력사 지원에 나선다. 이차전지·원전 등 첨단전략산업 협력사에 저금리 자금을 공급해 공급망 생태계 안정과 동반성장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수은은 서울 여의도 본점에
미국의 대표적인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의 글로벌 총괄이 일본보다 한국을 먼저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차세대 AI 모델인 ‘클로드 미토스(Mythos)’의 실질적인 접근권은 일본이 먼저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AI 3대 강국(G3)’ 도약을 공언한 상황에서, 정작 글로벌 AI 안보 및 기술 협력망의 중심축에서는 한국이 일본에 뒤처지
정부가 앤스로픽과 인공지능(AI) 사이버보안 협력 논의에 착수했지만 ‘미토스 접근권’ 확보에는 이르지 못했다. 글로벌 AI 안보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 인근 모처에서 마이클 셀리토 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6일 제44차 ICT 규제샌드박스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인공지능(AI) 기반 중증외상 환자 케어시스템’ 등 총 4건의 규제특례를 포함해 ‘내‧외국인 공유숙박’, ‘종합유선방송사업자 지역채널 커머스 방송 서비스’의 임시허가 전환 등 총 10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심의위원회는 중증외상센터 내 외상소생실에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이 전국에서 진행 중인 동행축제 현장을 잇따라 찾았다.
한 장관은 30일 경기도 안성 소재 야외광장에서 열린 ‘소상공인 상생판매전’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며 참여 소상공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판매전은 대형 유통기업과 소상공인을 연계한 동행축제의 대표적인 상생협력 사례로, 전국 백년가게와 소공인
국토교통부는 30일 홍지선 제2차관이 정부과천청사에서 네맛조다 파루흐 타지키스탄 교통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철도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최근 고위급 교류를 바탕으로 철도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타지키스탄 수도 두샨베 도시철도 건설사업 등 주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협력 확대를 추진 중이다.
두샨베 도시철도 건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30일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납품대금 연동제 우수 기업 대동을 방문해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알루미늄 가격 상승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알루미늄, 석유화학제품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납품대금 연동제가 뿌리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
인공지능(AI) 정책 주무 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기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AI 에이전트 활용 방법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을 비롯한 직원들은 실제 행정 서비스 개발 실습에 참여하며 공직 사회의 AI 에이전트 활용 모델 발굴에 머리를 맞댔다.
30일 과기정통부는 ‘AI 에이전트와 함께하는 업무
인공지능(AI)이 사이버 공격의 진입 장벽을 낮추며 보안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가운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가 정부 차원의 대응 전략 재정비를 주문했다.
28일 국회 과방위 전체회의에서는 AI가 사이버 공격의 진입 장벽을 급격히 낮추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근 앤스로픽이 제한적으로 공개한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가 대량 보안 취약점을 한꺼번에
중소기업계가 중부권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혁신기술 진입을 지원하고 민간 투자와 재정지원을 연결하는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충북 청주시 오송바이오밸리에 소재한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이니스트에스티 오송 공장에서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달 서울에서 있었던 민관협의체
복지부 장관, 단장 맡아…총괄·소득반, 기본돌봄반, 기본의료반 구성
총괄·소득반 내에 기본소득기획팀 별도 구성…대안적 소득보장제도 도입 검토
정부가 국민의 기본적 삶 보장을 위한 ‘기본사회’ 전환 전략 마련에 착수한다. 이를 위해 기본소득과 돌봄·의료 등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기획단을 구성·운영할 방침이다.
2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이끄는 정부 대표단이 일본, 중국 대표단을 만나 건강한 노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보건복지부는 7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폴로콰네에서 열린 G20 보건장관회의 및 재무보건합동 장관회의에 이형훈 제2차관을 수석대표로 우리나라 정부대표단이 참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해 의장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최로 개최돼 G
최근 개관 1주년을 맞았다. 소감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문을 열었음에도 1년간 관람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우리나라 항공 기술이 이렇게 대단했나’, ‘이런 역사가 있었나’ 하시는 반응이었죠. 사실 항공 정책을 담당했던 저도 개관을 준비하면서 우리 항공 역사에 관해 새로 알게 된 사실이 많아요. 항공의 전 분야를 한데 모아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