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지난해 연매출이 2조484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720억 원으로 34.2% 늘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8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4% 늘었으며 매출액은 6239억 원으로 12.4% 상승했다.
해외매출의 경우 지난해 1조7909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72%를 차지했다.
넷마블
국내 게임기업에 외인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집콕' 수혜주로 꼽히며 실적 기대치가 높아진 영향으로 해석된다. 신작 모멘텀도 더해져 주가도 연일 상승세다.
지난 3일 엔씨소프트 주가는 종가기준 100만8000원을 기록하며 '황제주' 대열에 편입했다. 장중 103만200원으로 역대 최고가를 찍은 후 소폭 조정받으며 5일 96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지난해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내심 미소를 짓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대표적인 수혜업종으로 꼽히며 매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한 만큼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전망이다.
게임업계에 따르면 5일 엔씨소프트를 시작으로 8일 카카오게임즈, 9일 넥슨, 16일 펄어비스 등이 차례로 실적을 발표한다.
엔
IBK투자증권은 19일 넷마블이 올해 세븐나이츠와 마블 IP(지식재산권) 신작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승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021년 대표 IP 기반의 MMORPG 출시로 강한 모멘텀과 실적 개선 효과가 전망된다”며 “넷마블은 1분기 말부터 신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과 제2의나라가
올해 게임 시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기존 IP를 활용한 게임 개발이 이어질 전망이다. PC와 모바일, PC와 콘솔 등 두 가지 플랫폼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가 활발해질 것을 예상된다.
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올해 세븐나이츠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출시를 앞두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세븐
넷마블이 올해 자체 IP흥행작 배출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가운데 내년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넷마블은 ‘A3: 스틸얼라이브’, ‘스톤에이지 월드’, ‘마구마구2020 모바일’, ‘세븐나이츠2’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잇따라 흥행시키며 자체 IP 게임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입증했다
넷마블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874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423억 원으로 3.6%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은 925억 원으로 9.2% 늘어났다.
넷마블의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1조8609억 원, 영업이익은 1895억 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매출 중 해외 매출은 75%로 2분기
지난 2014년 출시 이후 글로벌 60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한 넷마블의 대표작 ‘세븐나이츠’가 모바일 MMORPG와 콘솔 게임으로 부활한다.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둔 2종의 타이틀 ‘세븐나이츠 -Time Wanderer-’와 ‘세븐나이츠2’가 그 주인공이다.
먼저 ‘세븐나이츠’ IP를 활용한 넷마블의 첫 콘솔 게임 '세븐나이츠 -Time Wande
넷마블은 ‘제2의 나라: Cross Worlds’의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하고 서포터즈로 활동할 ‘선발대’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제2의 나라’는 넷마블이 지스타2019에서 첫 선을 보였다. 레벨5가 기획‧제작, 스튜디오 지브리가 작화, 히사이시조가 참여한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로 계승한 작품이다.
‘제2의 나라’는 원작의 감성을
넷마블은 브랜드가치 평가 회사 '브랜드스탁'에서 발표한 2020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52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게임업계 중에서는 넷마블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넷마블은 브랜드스탁 회원 17만 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BSTI 총 846.9점(1000점 만점)을 받았다. 브랜드 주가지수는 608.8점(700점
넷마블이 3년 연속 연간매출 2조 원을 달성했다.
넷마블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2조175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7.6%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2017억 원으로 16.5%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50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1% 증가했으며 매출액은 13.3% 성장한 5518억 원으
국내 게임업계가 지난해 ‘부익부빈익빈’ 현상을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 빅3로 대표되는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의 실적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반면, 중소 게임사는 적자를 면치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주요 게임업체들은 다음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우선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의 성과에 지난해 11월 출시한 ‘리니지2M’
NH투자증권은 17일 넷마블에 대해 올해 실적 회복 국면 진입과 함께 중국에서의 기대감이 커질 전망이라며 목표가를 11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안재민 연구원은 “상대적으로 라인업이 약했던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라인업 회복기에 진입하며 신작 기대감과 실적 성장 가능성이 반영될 것”이라며 “중국 시장 판호 오픈
2020년 새해를 맞아 국내 게임업계가 신작 출시를 위한 막바지 담금질에 나섰다. 지난해 출시를 목표로 개발했지만 개발이 늦어진 신작까지 더해져 연초부터 다양한 게임이 쏟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과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은 이달 중 잇따라 게임 출시와 업데이트와 관련한 간담회 자리를 열고 게임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 4분기 게임업계 신작은 ‘리니지2M’이 판정승을 거뒀다. 리니지2M은 출시 이후부터 구글 플레이 스토어 기준 매출순위 1위를 기록하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내년 신작을 통해 명예회복에 나설 준비를 마친 상태다.
9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이 ‘리니지2M’과 ‘리니지M’의 양강구도가 형성된 가운데 경쟁업
국내 최대 게임관련 행사 ‘지스타 2019’가 또 다시 역대 흥행기록을 갈아치우며 나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올해 행사에서는 다양한 e스포츠 행사를 현장에서 직접 진행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흥행 우려 불식…역대 최대규모로 폐막 = 올해 지스타는 개막 이전부터 흥행이 저조할 것으로 점쳐졌다. 지난해까지 매년 최대 규모
14일 역대 최대규모로 열린 지스타의 열기가 뜨겁다. 방문객들은 신작발표, 게임 체험, e스포츠, 코스튬플레이가 한데 어우러진 축제의 장을 즐겼다.
먼저 3N이라 일컬어지는 3대 게임사 넥슨, NC소프트, 넷마블 중 유일하게 참가한 넷마블의 열기가 뜨겁다. 넷마블은 올해 지스타에서 ‘A3:스탈 얼라이브’,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세븐나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