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제화업체 탠디의 하청 근로자들이 8년여 동안 공임이 동결돼 2000원을 올려 달라며 집회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회사의 오너 일가는 같은 기간 120억 원의 배당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탠디의 하청업체 5곳과 계약을 맺고 일하는 제화공 47명은 지난달 26일부터 서울 관악구 봉천동 탠디 본사 건물에서 점거 농성을 벌이고
◇에스콰이아 알쿠노 라인 드레스화 = 에스콰이아 알쿠노 라인은 명품 수제화에서만 볼 수 있는 고급 제화공법을 집약한 최고급 드레스화 라인이다. 이탈리아의 명품 제화공법인 ‘볼로냐 공법’이 적용돼 구두 안쪽에 천연 가죽주머니를 만든 것이 특징이다. 착화 시 주머니가 발의 모양에 맞게 변해 신을수록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천연 염색 기법인 ‘파티나 공법’도
이해삼 전 민주노동당 최고위원의 사망소식에 통합진보당이 21일 밤 추모논평과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통합진보당은 추모논평에서 "언제나 묵묵히 자신이 있어야 할 곳에 계셨던 분"이라며 "뜨거웠던 학생운동 시절을 마친 후 제화공이 되겠다고 가장 낮은 곳을 찾아 가셨다"고 밝혔다.
통합진보당은 "민주노동당을 창당하면서 이제 노동자들의 진짜 정당이 생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