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본드 수명
영화 007 시리즈의 주인공 제임스 본드의 수명이 56세라는 분석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각) CNN은 영국 로얄더비병원의 응급의학과 연구진이 소설에 나오는 제임스 본드의 음주습관을 분석한 결과 제임스 본드는 보통 일주일에 와인 10병 분량의 술을 마신다고 보도했다.
제임스 본드의 음주량은 의사들이 권하는 적정음주량의 4배에 달하는
소설과 영화를 통해 널리 알려진 가상의 영국 스파이 제임스 본드의 수명은 56세에 불과했을 것이라는 이색 연구결과가 나왔다.
본드는 자신이 가진 치명적인 매력과 초인적인 능력을 통해 갖은 위기상황을 극복했지만 정작 알콜중독에 가까운 음주 습관으로 인해 수명은 짧았을 것이란 분석이다.
CNN방송은 영국 로얄더비병원의 응급의료팀이 최근 브리티시 메디컬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