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이벤트 대회 골프 식시스
▲6, 7일(한국시간 기준)
▲잉글랜드 세인트 얼반스 센트리온 클럽(파24·2276야드)
▲총상금 100만 유로 (약 12억 4000만원)
▲출전 국가 및 선수 16개국 국가당 2명 한 조
크리스 우드, 앤디 설리반(잉글랜드), 통차이 자이디, 키라뎃 아피반란(태국), 샘 브라젤, 스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 김경태(30ㆍ신한금융그룹)가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와 맞대결한다.
김경태는 28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ㆍ7398야드)에서 열리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개막전 겸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ㆍ약 12억500만원)에 출전, 스피
한국 프로골프의 기대주 안병훈(24ㆍCJ오쇼핑)이 아시안 투어 타일랜드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00만 달러ㆍ약 11억8000만원)에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안병훈은 13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 스프링 골프장(파72ㆍ7453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이글 1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94명의 톱 프로골퍼가 오거스타 내셔널 무대를 밟았다.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900만 달러ㆍ97억6000만원)가 9일 밤(한국시간) 개막한다.
최대 흥행카드 타이거 우즈(40ㆍ미국)와 로리 맥길로이(26ㆍ북아일랜드)를 비롯해 지난해 우승자 버바 왓슨(37ㆍ미국), 마스터스의 사나이 필 미켈슨(45ㆍ미
배상문(29ㆍ캘러웨이골프)이 2011년 마스터스 챔피언과 샷 대결을 펼친다.
배상문은 9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 주의 오거스타내셔널 골프장(파72ㆍ7435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7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900만 달러ㆍ97억6000만원) 1ㆍ2라운드에서 찰 슈워젤(31ㆍ남아공), 주스
로리 맥길로이(25ㆍ북아일랜드)와 헨릭 스텐손(38ㆍ스웨덴)이 유러피언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충돌한다.
맥길로이와 스텐손은 20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주메이라 골프장(파72. 7675야드)에서 열리는 DP 월드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ㆍ약 88억5000만원)에 출전해 자존심을 건 샷 대결을 펼친다.
올해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유러피언 마스터스의 역대 우승자 미겔 앙헬 히메네즈(스페인)와 토마스 비욘(덴마크)이 자신이 세운 대회 기록을 갱신하기 위해 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스위스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1923년 스위스 오픈으로 첫 대회를 치른 이래 92여 년이라는 오랜 명맥을 이어온 이 대회는 1939년부터 매년 스위스의 크랑 몬타나의 크랑 쉬르 시에르 골프장(파70
최경주(44ㆍSK텔레콤ㆍ사진)가 마스터스 정상을 향해 약진하고 있다.
코리안 브라더스의 맏형 최경주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ㆍ7435야드)에서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800만 달러ㆍ84억3900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로 3오버파 75타를 쳤다. 1, 2라운드 합계 1오버파
관심을 모았던 골프 '신·구 황제'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타이거 우즈(미국)가 먼저 웃었다.
우즈는 17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의 아부다비 골프장(파72·7600야드)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 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총상금 270만달러)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각각 4개씩 맞바꿔 이븐파를 적어냈다.
우즈는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신골프황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 정상을 점령했다.
맥길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키아와아일랜드 골프장 오션코스(파72ㆍ7676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PGA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2
4년만에 메이저 대회 제패를 노리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브리티시 오픈(디 오픈) 1라운드에서 함께 경기한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19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브리티시 오픈 1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와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등을 같은 조로 편성하고 오후 5시42분(한국시간) 티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가 메이저대회 타이틀을 추가할 수 있을까.
대회는 1860년에 창설돼 올해로 141회째를 맞는 디 오픈(브리티시오픈). 디 오픈은 마스터스, US오픈, PGA챔피언십과 함께 PGA투어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 총상금 8백만달러(약 92억원)를 걸린 이 대회는 오는 19일(한국시간)부터 열린다. 장소는 잉글랜드의 링크
한편의 각본없는 짜릿한 드라마였다.
세계골프랭킹 1위 등극은 마치 정교한 시나리오처럼 극적으로 연출됐다. 3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서리의 웬트워스 클럽(파71.7,261야드)에서 끝난 유럽프로골프(EPGA)투어 BMW PGA 챔피언십(총상금 450만유로) 최종일 경기. 4라운드 성적은 둘다 5언더파
세계골프랭킹 1위 리 웨스트우드(38
'디펜딩 챔피언' 양용은(39.kotra)아 원아시아투어 볼보차이나오픈(총상금 2000만위안)에서 컷 오프되는 수모를 겪었다.
양용은은 22일 중국 청두의 루서힐스 인터내셔널CC(파72.7,335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를 쳐 합계 1언더파 143타로 공동 104위에 그쳐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전날 4언더파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