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아이디어가 정책이 되고, 학교수업이 시정 참여로 이어졌다. 수원특례시가 ‘제안행정’ 하나로 경기도와 중앙정부 평가를 동시에 석권하며 행정 경쟁력을 입증했다.
수원특례시는 6일 경기도 주관 ‘2025년 제안활성화 우수시군 평가’에서 99.4점을 받아 도내 31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제안활성화 우수기관 평가’에서 행정
수원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2024년 제안활성화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특히 행정안전부 주관 제안활성화 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던 수원시는 2관왕을 달성했다.
수원시는 93.6점을 받아 1그룹 1위를 기록했다. 제안접수 건수, 채택률 등 정량평가(50%)와 제안 활성화를 위한 홍보·교육 노력도 등 정성평가(
수원특례시가 10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 제안활성화 우수기관·공무원 평가’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
수원시는 국민신문고와 자체 시스템(새빛톡톡)에서 나온 시민제안을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실시한 점에서 인정받았다. 수원시는 2023년 8월1일~2024년 7월31일까지 시민제안 921건 중 72건을 채택했고, 이 중 37건을 실시했다. 공무원 제
금호석유화학 경영권 분쟁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 가운데 하나가 '주주제안'이다. 주주제안은 일반 주주가 주주총회 안건을 직접 제시하는 것을 말한다.
현행 상법은 발행주식 총수의 3% 이상을 가진 주주일 경우 주총 6주 전까지 서면이나 전자문서로 안건을 제안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
이사회는 주주제안으로 제시된 이 안건이 법령과 정관에 위반되지 않는
태광그룹이 ‘정도경영’으로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쓴 소리도 달게 받겠다’는 각오로 임직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정도경영과 고객중심경영에 중점을 둔 기업으로 환골탈태 중이다.
23일 태광그룹에 따르면 이달 초 정도경영에 대한 임직원의 제안과 소통을 활발히 하고자 ‘태평소’를 모바일로 확대했다.
태평소는 지난 6월
올해 정기주주총회 시즌에서 행동주의 펀드가 내놓은 주주제안 안건이 잇따라 부결되고 있다. 지금까지의 성적만 놓고 보면 행동주의 펀드가 대주주를 상대로 이렇다 할 만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지만, 올해를 기점으로 국내 주주활동 문화가 점점 활성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2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의 정기 주총에서는
한국동서발전이 올 상반기 가치제안 활동실적을 분석한 결과, 제안건수 2213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배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올 상반기 동안 동서발전 직원 1명 당 1건을 제안한 셈이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등록된 제안 가운데 42%가 실제 채택돼 질적으로도 향상됐고 재무적 성과도 3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배 증가했다.
동서발전
“‘창조’는 세 가지를 필요로 합니다. 깊고 넓은 지식, 열린 사고 그리고 몰입입니다. 이 셋만 있으면 어떤 문제라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문제의 본질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체계적인 지식으로 문제를 바라보면서, 열린 사고로 대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건호 K-water 사장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직원들에게 ‘창조’라는 말을 강조한다.
직원들의
올해부터 특정현안에 대한 공모제안이 확대된다. 불채택 제안에 대한 재심사가 강화되고 제안 심사시 네티즌 의견이 적극 반영된다.
행정안전부는 24일, 이러한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2011년도 국민·공무원 제안 활성화 추진지침’과 생활민원, 내부규제, 창의.실용 제도개선을 통합한 ‘2011년도 행정제도 선진화 추진지침’을 마련해 각급 행정기관에 통보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들이 생활속에서 착안한 아이디어를 정부정책에 반영하는 국민소통 온라인창구인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 에 접수된 국민제안과 관련 올 상반기 중 국민이 제안한 아이디어 273건이 정책에 반영됐다고 4일 밝혔다.
권익위에 따르면 올 상반기중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국민제안은 총 9591건으로, 이들을 채택해 실제정책
공장, 차고지, 터미널 등 기능이 쇠퇴하여 토지이용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서울시내 대규모 부지가 보다 효율적으로 개발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서울시는 1만㎡ 이상의 부지를 주거지역에서 상업지역으로 용도 변경하거나 특정용도로 묶인 도시계획을 비교적 쉽게 폐지할 수 있도록 하는 대신 그에 따른 개발이익을 환수해 사회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
KT는 남중수 사장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남 교보타워에서 '고객가치혁신센터' 개소 행사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고객가치혁신센터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사업을 개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으로 20여명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 10명의 인력을 사내외에서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과거의 사업자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