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7월 한 달간 전국 대리점과 서울 잠실, 논현, 방배직매장과 분당직매장에서 인테리어가구 및 생활용품 등 약 200여종의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즌오프 행사는 선착순 한정수량으로 진행되며 시즌오프 행사와 더불어 매트리스할인과 생활용품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
친환경세제 브랜드 파파야플러스는 장마철 집안 관리를 도와주는 '베이킹소다'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베이킹 소다는 악취와 찌든때 제거에 탁월하고 여드름 완화, 치아 미백효과 등 미용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파야플러스 관계자는 “베이킹소다는 제습작용이 있어 습기가 많은 장마철에 좋은 제품”이라며 “악취 제거, 묵은 때와 기름기 제거
유통업계가 장마철 감소하는 고객 발길을 잡기 위해 '장마 마케팅'에 나섰다.
홈플러스는 오는 24~30일 장마 관련 용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장마용품 대전'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홈플러스 프로모션팀 조익준 팀장은 "7월 중순까지 우산, 장화 등 장마철 필수아이템을 큰 폭 할인하고 비 오는 날에는 관련 상품에 대해 추가 할인혜
LG전자가 장마철을 대비해 가정용 7종, 대용량 상업용 2종 등 2010년 형 제습기 9종을 출시했다.
이번 2010년 형 제습기는 강력한 제습성능뿐 아니라 ‘자동 습도 조절’ 기능을 적용, 인체가 가장 쾌적하다고 느끼는 50~60% 수준으로 실내 습도를 유지한다.
또 탈 부착이 가능한 호스를 이용한 ‘집중 건조기능’(10리터 급)은 여름
지난달까지 이상저온때문에 봄 상품 매출이 부진했던 유통업계가 이달들어서는 이달들어서는 갑작스런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면서 여름 상품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유통업계은 여름의류는 물론 가전제품 등의 여름제품도 예전에 비해 앞당겨 내놓고 본격적인 여름 마케팅에 돌입했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업계는 이달들어 지난 20일까지 영케
기상관측 이후 가장 긴 장마가 이어지고 있는 날씨 탓에 온라인쇼핑몰에서 냉방가전의 판매는 줄어드는 반면 제습기의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에서는 장마와 게릴라성 호우로 인해 7월부터 8월 첫째주까지 제습기의 매출이 전월 동기대비 270%, 전년 동기대비 45% 증가했다.
특히, 올해는 가정용 제습기의 판매비중이 7
롯데홈쇼핑의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닷컴이 여름 게릴라성 호우에 대비해 '장마철 뽀송뽀송 여름나기' 기획전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친환경 '위닉스 반복 사용 제습제'는 습도가 높을 때 습기를 흡수하고 습도가 낮으면 다시 습기를 방출해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제품으로 30% 할인된 8500원에 판매한다.
또 잦은 비와 땀으로 세균이 서식하기
지난 주말부터 전국이 장마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온라인쇼핑몰들이 '장마철 특수'를 누리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후덥지근하고 눅눅한 날씨를 뽀송뽀송하게 만들어 주는 유쾌한 도우미 상품들을 모아 부담없는 가격에 판매하는 기획전이 잇따르고 있다.
온라인 종합 쇼핑몰 디앤샵(www.dnshop.com)에서는 내달 3일까지 '도
CJ오쇼핑이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한 발 빠른 고객 사은행사를 펼친다.
CJ오쇼핑은 19일 "오는 21일 하루 동안 TV홈쇼핑의 주문전화 및 인터넷 CJ몰(www.CJmall.com)을 통해 방송 판매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눅눅한 장마철 집안 필수품인 '물먹는 하마(옷장용 525ml, 8개 세트)'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 날 방송되는
우리나라가 점차 아열대성 기후에 가깝게 변해가면서 ‘제습기’ 시장이 새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시장규모가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13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국내 제습기 시장규모는 초기 20억원 미만에서 현재 200억원~300억원대 규모로 수직 상승 중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국내 제습기(콤프레셔 방식 기준) 판매대수가 2005년
GS마트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미리 맞이하는 여름 파격가전'을 열고 선풍기, 모기장 등 여름상품을 30~40%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초여름 날씨로 여름 상품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져 지난해보다 1개월 빨리 앞당겼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선풍기 이월상품을 환율 인상 전 가격으로 판매한다.
선풍
#전문
한예슬과 김연아가 제대로 붙었다. 최근 CF모델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한예슬과 김연아는 각각 LG 휘센과 삼성 하우젠의 모델로 발탁됐다. 삼성과 LG는 항상 최고의 모델을 전면에 내세워 최고의 상품으로 경쟁해 왔다. 2009 한해에도 삼성과 LG의 백색가전 대전은 더욱 치열해 질 전망이다.
#본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백색가전이 상업디자인의
삼성전자는 13일 오전 서초사옥에서 연 '2009년 상반기 신제품 발표회'에서 모델들이 유해세균, 독감 바이러스, 곰팡이 등을 완벽 제거하고 질병과 노화의 원인물질인 활성산소를 중화시켜주는 '수퍼청정기술(SPi)'가 적용된 하우젠 에어컨을 소개하고 있다.
이 에어컨은 또한 냉방, 제습, 공기청정을 알아서 조절하는 '아열대 쾌적 냉방'과 근거
“올해 10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겠다.”
삼성전자 최진균 부사장(생활가전사업부장)은 13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09년 상반기 신제품’ 발표회에서 올해 경영목표를 밝혔다.
최 부사장은 “대부분의 가전회사 매출이 자국에서 일어나는 데 비해 삼성전자는 해외매출 비중이 70% 정도 나온다”면서 “특히 최근 10여년 동안
농수산홈쇼핑은 고물가 시대를 맞아 '어려울 때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할인 판매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농수산홈쇼핑은 오는 14일까지 인터넷쇼핑몰(nseshop.com)을 통해 라면, 화장지세트, 커피, 두유 등 생필품서부터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과 치킨세트, 그리고 제습제까지 다양한 품목을 최대 52%까지 할인한다.
최
최근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유통업체의 야간 매출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때 이른 열대야 현상으로 인해 잠 못 드는 올빼미족들이 밤 시간대에 편의점과 할인점으로 간식 거리를 사러 가기 때문이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GS25는 열대야가 시작된 지난 6일 수도권지역 주택가점포 600여개의 시간대별 매출을 살펴본 결과 밤 10시부터 새벽
코퍼스트가 이동식 에어컨 'PLM' 출시 2주년을 기념해 기존에 사용하던 에어컨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교체할 수 있는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코퍼스트는 "이번 행사는 8일부터 9월 7일까지 1개월간 진행된다"며 "기존 에어컨의 구입비용에 따라 10만원에서 20만원까지 할인혜택을 해주며 소비자가 기존에 사용하던 에어컨의 수거를 원할 때는
전기 냉난방기 전문업체 코퍼스트가 공기청정 기능이 내장된 제습기 'DC900(사진)'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코퍼스트는 "실내공기 중 습기를 효율적으로 제거하고,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활발한 세균들의 번식을 예방해주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바퀴가 달려있어 이동이 간편할 뿐만 아니라 프리필터와 탄소필터를 사용해 제습
'비가 오면 유통업계의 매출이 줄어든다'는 속설이 있지만, 실제로 본격적인 장마철인 6월말에서 7월 중순까지는 편의점 매출이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점 특성상 비 오는 날 특수를 누리는 상품이 많은 것이 장마철 매출이 오히려 늘어나는 까닭이다.
우산과 살충제ㆍ제습제, 모기퇴치용품 등은 장마철 대표적인 매출 호조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