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재력가에게 성 접대를 한 혐의로 입건된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전 대표가 이번엔 해외 원정도박 의혹을 받고 있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양현석 전 대표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호텔 카지노 VIP룸을 최소 11번 드나들었으며, 경찰은 양현석이 이곳에서 판돈으로 10억 원 넘게 쓰고 6억 원가량을 잃은 것으로 파악하고
가수 김유라가 작곡가에게 노래를 빼앗긴 사연을 전했다.
18일 밤 방송된 KBS2 ‘제보자들’에서는 김유라가 출연해 작곡가 A씨에게 돈을 주고도 노래를 빼앗긴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김유라의 모친은 “작곡가 A씨에게 수천만 원을 주고 딸의 노래를 제작해달라고 했다”라며 “하지만 어느 날 작곡가가 제목만 바꾸어 다른 가수에게 노래를 줘버렸
일본 내 불매운동까지 야기한 다큐 '주전장'
일본 내 불매운동을 야기한 일본계 감독의 영화가 적지 않은 파장을 낳고 있다. 바로 미키 데자키 감독의 다큐멘터리 '주전장' 얘기다.
영화 '주전장'이 오는 25일 국내 개봉한다. 앞서 지난 4월 개봉했다가 일본 내 불매운동을 비롯한 강한 역풍을 맞은 뒤 이어지는 국내 개봉이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
국정농단의 핵심 증인 노승일이 근황을 전했다.
5월 31일 방송된 KBS1 ‘거리의 만찬’에서는 국정농단의 핵심 증인 노승일이 출연해 공익제보 후의 삶을 전했다.
이날 노승일은 광주에 터를 잡은 것에 대해 “트라우마로 서울이 싫었다. 검찰 조사, 법원 출석, 헌법재판소, 청문회 등등 서초동과 강남이 싫었다. 저는 취직을 할 수도 없다.
김현철 정신과의사 약물 복용 의혹 나와
김현철 정신과의사가 항정신성의약품을 부적절하게 복용한 정황이 불거졌다.
29일 MBC '뉴스외전'에서는 'PD수첩' 박건식 팀장이 출연해 전날 김현철 정신과의사 관련 보도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김현철 정신과의사가 직접 항정신성 약물을 복용해 왔다는 제보가 소개돼 파문이 예상된다.
YG의 수장 양현석이 성접대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27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에서는 YG와 강남 클럽의 커넥션에 대해 직접 조명했다. 이와 함께 YG의 수장 양현석과 성접대 의혹에 대해서도 파헤졌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2014년 7월 태국인 재력과 밥과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로가 한국에 입국했다. 입국 후 이들이 만난 사람은 YG
'단역배우 자매 자살 사건' 故 양소라 모친 억울함 토로
"故 양소라, 수사 과정에서 자극적 질문 받아"
이른바 '단역배우 자매 자살 사건' 당사자인 고(故) 양소라 씨의 사연이 10년여 만에 베일을 벗었다.
23일 KBS 2TV '제보자들'에서는 지난 2009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양소라 씨의 생전 진술이 모친의 입을 통해 전파를 탔다.
천불사 바로 옆에 위치한 실버타운의 실태가 드러났다.
천불사 옆 실버타운의 열악한 환경은 16일 방송된 KBS ‘제보자들’을 통해 공개됐다. 천불사 옆 실버타운에 입주한 노인들은 전 재산을 내주고 들어왔지만 6년째 방치되고 있다고 호소했다.
천불사 옆 실버타운을 찾은 ‘제보자들’ 이승태 변호사는 방 전체가 곰팡이로 뒤덮여있는 곳은 처음 본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렸던 이희진 부모의 피살사건과 관련된 미스터리의 진실과 이 사건의 피의자 김다운의 정체에 대해 알아본다.
13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이희진 부모 피살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김다운에 대해 파헤친다.
애초 김다운은 위치추적기와 드론까지 동원해 끈질기게 누군가를 쫓고 있었다고 한다. 지
'그것이 알고싶다'가 버닝썬 실체에 대해 파헤쳤다.
2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클럽 '버닝썬'의 투자자로 알려진 대만 린사모와 승리와의 관계에 대해 조명했다.
방송에 따르면 '버닝썬' 지분 중 20%는 대만 투자자인 '린사모'가 가지고 있다. 버닝썬 지분은 린사모 외에도 버닝썬이 있었던 르메르디앙 호텔의 운영사인 전원
KBS2 ‘추적60분’에서는 신축 아파트를 분양 받아 입주했지만 아파트가 미완공되거나 부실시공 됐다고 주장하는 제보자들의 의견이 소개돼 사회적 파장이 크다.
22일 방송된 ‘추적60분’에 소개된 이 아파트의 시공사는 지금까지 여러 번 이러한 의혹을 받아 왔음에도 어떤 시정도 없었지만 올해 또 1만 세대가 넘는 아파트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큰
과거 ‘버닝썬’ MD들이 애나에 대해 증언했다.
7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최근 논란이 된 ‘버닝썬’과 그곳에서 마약을 팔았다는 MD 애나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과거 ‘버닝썬’ MD였다는 제보자는 “우리끼리는 늘 항상 그런 이야기를 다. 애나 쟤 마약 하는 애다. 또 약하러 간다”라고 증언했다. 제보에 따
이에스브이가 스마트안전 서비스를 지원하는 통신형 블랙박스를 개발했다.
이에스브이는 범죄 수사 및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 서비스에 활용되는 블랙박스를 통해 범죄 현장이 녹화된 블랙박스 영상만 자동으로 찾아 운전자가 앱으로 신속하게 경찰서에 제보할 수 있는 솔루션인 ‘스모킹건’을 소개한다고 7일 밝혔다.
‘스모킹건’은 경찰이 사건 현장 주변에
상대방의 주장을 뭉개는 가장 쉬운 방법은 그 주장을 과도하게 ‘확대해석’하면 된다. 예를 들어 누가 “프랜차이즈 본사가 가맹점에 과도한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면, 반대 측에서 “프랜차이즈는 없어선 안 된다”라고 받아치는 식이다. 사소한 것을 문제 삼아 모두를 부정하는 식이다. 이 경우 문제를 제기한 측은 그 존재를 없애버리려는 파괴자 혹
배우 신동욱의 조부가 효도 사기 논란에 대해 또 다시 입을 열었다.
18일 방송된 KBS ‘제보자들’에 출연한 신동욱의 조부는 효도 사기 논란을 두고 또 다시 손주에게 날을 세웠다.
방송에서 신동욱 조부는 제작진에게 자신의 소유였던 건물과 임야 등에 대한 매매 과정을 지적하며 자신이 손주로부터 “배반 아닌 배반을 당했다”고 분통을 터뜨
배우 신동욱이 사기 논란에 대해 직접 속내를 전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제보자들’에서는 최근 논란이 됐던 신동욱의 효도사기 전말이 전파를 탔다.
앞서 신동욱의 조부는 신동욱이 효도를 하겠다는 명목으로 재산을 증여받았지만 재산을 받은 뒤 달라졌고 밝혀 논란이 됐다. 특히 신동욱의 여자친구로부터 퇴거 명령까지 받았다고 말해 충
헤나 염모제 부작용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이른바 '패치 테스트' 방법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29일 한국소비자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피부학회와 함께 염모제 사용 시 주의사항을 발표했다. 헤나 제품을 비롯한 염색약 사용에 앞서 피부에 발라 부작용 가능성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헤나 염모제 테스트는 모발이 아닌 피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헤나 등이 들어간 염모제를 사용하기 전 패치테스트를 하고 이상 반응이 나타나면 즉시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안전처는 29일 헤나 염모제 사용에 따른 피부착색 등 부작용이 확인되면서 소비자가 염모제를 사용할 때 주의할 사항을 담은 '소비자 대상 염모제 안전사용 안내문'을 배포했다.
안내문의 주요 내
헤나 염색 부작용 피해자들이 고통을 호소했다.
28일 방송된 KBS2 ‘제보자들’에서는 헤나 염색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는 피해자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헤나 염색약을 사용하고 얼굴 전체가 검게 그을린 피해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원래 피부와 비교해 봤을 때도 확연히 다른 피부색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 피
"내가 당하는 것이 '갑질'임을 인식하는 것부터가 시작이죠."
'직장갑질119' 오픈 채팅방에는 자신이 당했다는 갑질이 쉴 새 없이 쏟아진다. 육아 휴직 신청서를 내고 상사에게 머리끄덩이를 잡힌 직원, 짧은 치마를 입고 걸그룹 춤을 췄던 간호사, 최저임금 인상분을 페이백 해야 했던 보육교사. 갑질을 제보하려 했던 또 다른 '을'은 다른 '을'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