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방송 예정이던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가 결방한다.
대체 프로그램으로 영화 '박수건달'이 오후 11시 10분부터 방송된다.
'박수건달'은 배우 박신양, 김정태, 엄지원, 정혜영 등이 출연하며 남 부러울 것 없이 승승장구 하던 건달 광호(박신양)는 자신의 자리를 노리던 적수 태주(김정태)의 칼에 맞은 뒤 무당으로
인기 드라마 '구가의서' 배우들이 '마지막 촬영'을 기념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MBC 월화 특별기획드라마 '구가의서'는 방영 내내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독주하며 인기를 독차지 했다.
이에 이승기 수지 이성재 조성하 정혜영 유연석 이유비 성준 등이 '구가의서' 마지막 촬영을 아쉬워하며 마지막 촬영 기념 사진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 시킨 것.
특
하미모(사진 위), 한혜진 기성용 커플(사진 아래)
한혜진 기성용 커플이 웨딩촬영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웨딩촬영 당시 ‘하미모’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혜진 소속사 측은 “한혜진과 기성용 선수는 ‘힐링캠프’ 방송일인 24일 웨딩촬영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어 “한혜진과 기성용 선수 모두 스케줄이 바빠서 웨딩촬영
박지윤 아나운서가 방송에서 한 발언으로 한혜진을 포함 많은 여자 스타들이 활동하고 있다는 ‘하미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박지윤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한혜진과 기성용의 열애 소식을 미리 알고 있었다”면서 한혜진이 ‘하미모’ 멤버들에게 미리 이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박지윤에 따르면 ‘하미모’는 ‘하
28일 방송된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정혜영(천수련 역)이 윤세아(자홍명)가 윤서화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춘화관 행수 천수련은 백년객관에 머물고 있는 자홍명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그의 주변에 노비 한 명을 붙였다. 이 노비는 “단주가 목욕하는 모습을 봤는데 이상한 점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며 “한 쪽 어깨에 춘화관 기녀들이 새기는 문신이 있었다
제일모직은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제일모직 임직원들은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나눔이 만드는 초록세상’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제일모직은 대표 공헌활동으로 환경부,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나눔이 만드는 초록세상’ 캠페인을 통해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구가의 서’ 윤세아가 정혜영과 신경전을 벌였다.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는 자홍명(윤세아)이 조관웅(이성재)이 베푸는 연회에 참석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관웅은 천수련(정혜영)에게 오고무를 지시했다. 이를 지켜본 일본어로 “형편없다. 분명 한 때는 꽤 볼만한 실력이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서는 봐주기가 민망할
'구가의 서'의 이유비가 자결을 시도했다.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11회에서 박청조(이유비 분)는 조관웅(이성재 분)과 초야를 치른다는 소식에 죽으려 했다.
조관웅은 천수련(정혜영 분)에게 “오늘 밤 저 아이와 초야를 치르겠다”고 말했고 마침 그 모습을 박청조가 목격했다.
이어 박청조는 천수련에게 “내가 잘못들은 거라고 해
배우 이성재가 이유비에게 입맞춤을 시도하며 음흉한 속내를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는 조관웅(이성재 분)이 청조(이유비 분)에게 입맞춤을 시도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관웅은 춘화관에서 술을 마시는 자리에 청조를 불러 흑심을 드러냈다. 조관웅은 천수련(정혜영 분)에게 "청조가 기녀가 될 때까지 건드리지 않을테니 다만 얼굴
‘구가의 서’ 이유비(22)의 오열 연기가 화제다.
극중 청조 역할을 맡은 이유비는 지난 29일 방송된 MBC ‘구가의 서’ 7부에서 최강치(이승기 분)와의 이별 후 기방 ‘춘화관’에 관비로 팔려간다.
청조는 자신을 억지로 기생으로 만들려는 천수련(정혜영 분)에 맞서다 속옷 차림으로 춘화관 앞의 수치목에 매달리는 수모를 당한다.
이 과정에서 청
'40대 최고 여배우 1위'에 선정된 배우 김성령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사진은 SBS '힐링캠프'에 출연 당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 사진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88년 미스코리아 진이었던 김성령은 어린시절에도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이목구비에 귀엽고 깜찍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온라인리서치 리서치패널코리아가 운영하는 패
40대 최고 여배우 1위로 김성령이 꼽혔다. 김성령은 올해 만 46세다.
11일 온라인리서치 리서치패널코리아가 운영하는 패널나우에 따르면 가 '20대보다 아름다운 40대 최고의 여배우는 누구입니까?'라는 주제의 설문 결과 김성령이 1위를 차지했다. 무려 16%(3738명)의 지지를 얻었다.
김성령은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야왕'에서 세련되고
‘구가의서’ 이연희가 가녀린 어깨위에 ‘화(華)’를 문신으로 새기며 기구한 운명을 표현해냈다.
이연희는 8일(오늘) 첫방송된 MBC새월화드라마 ‘구가의서’에서 억울하게 비명횡사한 아버지로 인해 관기로 끌려간 뒤 지리산으로 도망치게 된 윤서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안타깝고 굴곡진 삶을 살게 된 윤서화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낼 이연희의 색다
MBC새월화드라마 ‘구가의서’의 이연희가 첫 방송부터 강렬하게 등장했다. 8일 첫 방송에서 윤서(이연희)는 역모죄를 쓰고 죽은 아버지 때문에 관기로 팔려갔다.
그러나 서화는 기생집에서 경악하며 “죽으면 죽었지 춘화관 문은 절대로 넘지 않을 것”이라며 서슬퍼런 날을 세웠다.
그때 등장한 기생행수 천수련(정혜영)은 “너는 관기로 팔려온 몸이다. 관기가
가수 션이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만원의 기적’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2월 28일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만원의 기적’ 콘서트를 열었던 션은 오는 28일 다시 한 번 기적을 실현한다.
2월에 열린 ‘만원의 기적’ 콘서트에는 가수 이은미, 뮤지컬 배우 이건명, 배해선 등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많은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타이거 JK와 윤미
배우 정혜영이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정혜영은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九家의 書) 제작발표회에서 "대본 연습을 주차장에서 하곤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날 정혜영은 "이번 작품에서 제가 호통치는 장면이 많다. 큰 소리를 내야한다. 대본 연습을 집에서 그렇게 크게 할 수 없었다. 제가 혼자
배우 정헤영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된 MBC 월화 특별기획 드라마 ‘구가의 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구가의 서’는 반인반수 최강치(이승기 분)와 소녀검객 담여울(수지 분)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무협 액션 활극으로 오는 4월8일 첫 방송된다. 노진환 기자 myfixer@
배우 정혜영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된 MBC 월화 특별기획 드라마 ‘구가의 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구가의 서’는 반인반수 최강치(이승기 분)와 소녀검객 담여울(수지 분)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무협 액션 활극으로 오는 4월8일 첫 방송된다. 노진환 기자 myfixer@
배우 배수지와 이유비, 정혜영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된 MBC 월화 특별기획 드라마 ‘구가의 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구가의 서’는 반인반수 최강치(이승기 분)와 소녀검객 담여울(수지 분)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무협 액션 활극으로 오는 4월8일 첫 방송된다. 노진환 기자 myfixer@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1일 온라인 상에 선보인 티저 포스터는 ‘전설의 반인반수, 그가 눈을 뜬다’라는 메인카피와 함께 ‘최강치’로 변신한 이승기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담았다.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이승기는 파란색과 빨간색 의상과 머리색으로 두 가지 모습의 강치로 변신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