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의 올림픽 테니스 한국 대표' 권순우(세계 71위·당진시청)의 단식 1회전 상대가 프랜시스 티아포(53위·미국)로 결정됐다.
22일 일본 아리아케 테니스파크에서는 2020 도쿄 올림픽 테니스 남녀 대진을 추첨했다. 그 결과 권순우는 티아포와의 1회전에서 만난다. 권순우가 1회전에서 이긴다면 2회전에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4위·그리스)와 필립
대한항공은 19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프로골퍼 고진영 선수(26) 지원을 위한 ‘엑설런스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후원 협약으로 대한항공은 내년까지 고진영 선수가 골프 국제대회 및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경우 프레스티지 항공권을 무상 지원한다.
대한항공은 2006년부터 엑설런스 프로그램을 통
대교문화재단은 지난 4일 대교타워에서 ‘제28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안전한 시상식 진행을 위해 수상자 및 행사 관계자 등 최소 인원으로 참석자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필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제28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은 △아동문학상 부문 △어린이 창작동시 부문 △청소년문학상 부문 △글로벌 부
LG경영개발원과 S&I 코퍼레이션 등은 26일 이사회를 통해 2021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LG인화원장인 이명관 원장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명관 사장은 그룹 연수원인 LG인화원장으로서 인사와 교육을 연계한 핵심인재 육성프로그램, 온라인 교육 플랫폼으로의 전환 가속화, 직무별 전문 교육체계를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음은 주요 인사 내용.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가 18일 인천 송도 글로벌캠퍼스에서 세계 최대규모의 제 4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COVID-19의 상황을 감안해 집합없이 간소화된 형태의 버츄얼(virtual) 발파식으로 진행됐다. 회사는 실질적인 건설 공사에 집중해 목표 일정을 소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제 4공장 건설은 2022년 부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조7000억 원을 투자해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을 짓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8일 인천 송도 글로벌캠퍼스에서 제4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제4공장은 2022년 부분 생산, 2023년 전체 가동을 목표로 건설된다. 생산량은 25만6000리터로 현재 단일 공장 기준 세계 최대 생산 시설인 제 3공장(18만 리터)의 기록을
51억 원의 회삿돈을 빼돌리고 허위공시를 통해 주가를 부양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전 녹원씨엔아이(전 큐브스) 대표 정모 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3부(재판장 권성수 부장판사)는 15일 횡령, 시세조종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 씨에게 징역 3년과 벌금 5억 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정 씨에 대한 혐의 대부분을 유죄
방송인 장성규가 장염으로 인해 자리를 비운 가운데, 대타 진행에 나선 MBC 김정현 아나운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정현 아나운서는 8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 장성규를 대신해 진행을 맡았다.
김 아나운서는 매일 오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 동안 MBC '세상을 여는 아침 김현정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갑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이 운영하는 인사미술공간이 ‘인미공 창작소’라는 이름의 창작 공간 지원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인미공 창작소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과 전문가들이 융합형 지식과 창작물을 생산할 수 있는 과정 중심의 플랫폼이다. 창작 공간을 비롯해 멘토링, 네트워킹 프로그램, 결과보고 프로젝트의 예산과 공간 지원 등을
정상훈 전 녹원씨엔아이(전 큐브스) 대표가 계속해서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3부(재판장 권성수 부장판사)는 2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를 받는 정 씨의 구속 기간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정 씨의 구속기간 만료 하루 전인 이달 2일 영장을 추가로 발부했다.
재판부는 "증거 조사가 많이 남아 피
‘한 지붕 두 가족’ 체제로 갈등을 겪어온 바른미래당이 마침내 분당 수순에 접어들었다.
바른미래당 비당권파 모임인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변혁)’은 8일 국회에서 중앙당 발기인 대회를 열고 ‘공정’, ‘정의’, ‘개혁적 중도보수’를 표방하는 신당 출범을 공식화했다. 당명은 ‘변화와 혁신’을 사용하되 향후 공모를 거쳐 정식 당명을 정하기로 했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한국 테니스 간판스타 정현 선수의 제네시스 브랜드 홍보대사 2주년을 기념해 29일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018년부터 제네시스가 후원 중인 정현은 한국 남자 선수 사상 최초로 남자프로테니스(ATP) 랭킹 19위에 오른 세계적인 선수다.
제네시스의 후원 2년 차를 맞아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
LS그룹이 오너가 3세 중 처음으로 구본혁 LS-Nikko동제련 부사장을 예스코홀딩스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하는 등 2020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주요 계열사 CEO를 유임하면서 큰 변화보다 조직 안정화에 무게를 둔 한편, 전무급 및 신규 이사 승진은 소폭 확대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LS는 26일 오전 이사회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과 사단법인 한국아시아우호재단은 지난달 31일 오후 2시 한국아시아우호재단 대회의실에서 캄보디아 현지 초등학교와 국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도서 1만 3000여 권을 전달하는 도서기증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일주재단 정현 사무국장과 한국아시아우호재단 조기석 이사장 등 다문화 이중언어 도서보급사업 관계자들이
클럽 버닝썬 의혹 사건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린 윤모 총경 관련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경찰청과 수서경찰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박승대)는 15일 경찰청과 수서경찰서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윤 총경이 개입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건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
검찰은 윤 총경이 큐브스(현 녹원씨엔아이) 전 대표 정
'버닝썬' 사건에 이어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펀드' 운용사와도 관련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제기된 녹원씨엔아이(옛 큐브스) 정모 전 대표가 19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후 정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려고 했지만, 정 씨가 불출석 의사를 밝혀 서류 심사만으로 구속 여부를 판단한 것.
임민성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