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ETF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거래 서비스다.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11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계좌 내 예탁 자산 규모에 따라 △1000만 원 이상 △100만~10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초고액자산가 고객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VIP라운지’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종합 자산관리와 가업승계 솔루션을 담당하는 한국투자증권 GWM에서 개발한 이 앱은 최적의 금융 콘텐츠와 편리한 컨시어지(concierge)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앱 내 동선 최소화로
한국투자증권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융소비자 보호와 친환경 투자 확대를 중심에 둔 지속가능 경영을 통해 최고 수준의 실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올해 상반기 한국투자증권은 연결 기준 순이익 5834억 원을 기록했다. 작년 상반기보다 260.3% 늘어난 수치이자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이는 부실 사모펀드 전액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18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법무법인 바른과 초고액자산가 대상 법률 컨설팅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산 30억 원 이상 자산가와 패밀리오피스를 대상으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투자증권 GWM은 상속∙증여, 법인설립 자문, 부동산 계약 검토 등
바이오헬스 기업 inno.N(HK이노엔)이 9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 상장 자리에는 한국콜마홀딩스 윤상현 부회장, 김병묵 사장, 한국콜마 안병준 사장 및 inno.N 강석희 사장, 한국투자증권 정일문 사장, 제이피모간증권회사 박태진 대표, 삼성증권 장석훈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거래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에
한국투자증권이 ESG 경영 본격 강화에 나섰다. 선제 금융소비자 보호정책 추진을 통해 고객 눈높이에 맞는 금융질서를 제시하는 한편, 탄소 중립을 위한 친환경 투자를 늘리는 등 지속 가능한 경영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6월 16일 판매책임 이슈가 불거진 부실 사모펀드에 대한 고객 투자금 전액을 보상하겠다고 발표했다.
한국투자증권은
ESG에 대한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은 금융투자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사실상 올해는 ‘ESG 경영의 원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해 금융투자협회(이하 금투협)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2월 기준 국내에 조성된 ESG 펀드의 순 자산 규모는 3869억 원으로 2년 전보다 266.6% 급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정일문 사장이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을 위한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고고챌린지는 일상생활에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하지 말아야 할 행동과 해야 할 행동을 각각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판매책임 사모펀드 전액 보상” 발표에 이은 후속 조치로 '투자상품관리부' 신설에 이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본사 2층 자양 연수실에서 '고객에 대한 바른생각, 바른행동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약식은 고객의 신뢰 구축을 위한 임직원의 법규 준수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일문 사장과 임
금융감독원이 팝펀딩펀드 불완전판매 의혹을 받은 한국투자증권에 대해 기관주의로 조치하고, 과태료 부과를 금융위에 건의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이날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팝펀딩펀드 판매 증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검사 결과 조치안을 심의했다.
이번 제재심의위원회는 증권사 측 관계자들(법률대리인 포함)과 검사국이 참석해 진술 설명을 청
“판매책임이 있는 부실 사모펀드 원금 100%를 보상하기로 결정했다. ‘고객을 향한 바른 생각’이라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고객 신뢰회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금융권 영업과 투자 문화 개선에 기여하고 업계, 금융상품 전반의 신뢰회복이 절실하다. 선제적 금융소비자 보호정책을 추진해 소중한 고객을 보호하고 금융상품에 대한 신뢰 회복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제5회 온라인 전국 어린이 Dream 백일장’을 개최하고 총 62편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백일장에는 ‘나의 꿈’, ‘친구’, ‘봄’을 주제로 한 시와 수필 총 1,312편이 접수됐다. 이 중 각 부문별 대상 1명과 최우수상
노재석(오른쪽 다섯 번째) SK아이이테크놀로지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코스피 상장식'에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영훈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보, 안상환 한국IR협의회 회장, 이천기 크레디트스위스증권 한국총괄대표, 박태진 JP모건증권 서울대표, 임재준 한
노재석(오른쪽 다섯 번째) SK아이이테크놀로지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코스피 상장식'에 참석해 매매개시 확인을 마친 뒤 사진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영훈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보, 안상환 한국IR협의회 회장, 이천기 크레디트스위스증권 한국총괄대표, 박태진 JP모건증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이사회 산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위원회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지속가능경영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7일 이사회를 열고 ESG위원회 설립을 의결했다. ESG위원회는 ESG 경영의 기본 전략 및 정책을 수립하고 이행 내역을 관리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이를 통해 △친환경 기업투자 △ESG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전국 어린이 Dream 백일장’ 5주년을 기념한 수상작 모음집 ‘우리들의 꿈’을 도서출판 ‘마음의 숲’을 통해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우리들의 꿈’은 백일장을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써 내려간 글들을 함께 공유하고, 수많은 소년 소녀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임직원들의 매칭그랜트 기금을 활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BanKIS)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카카오뱅크 및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거래 서비스다.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5월 10일부터 7월 2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대회 기간 동안 2주 단위로 수익률을 산출하는 '단기 리그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0일 종합신용정보회사 ‘NICE평가정보’와 마이데이터 사업을 위한 업무제휴 및 정보교환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금융 데이터와 신용 정보를 결합한 신용평가모델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마이데이터 사업 전반에 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마이데이터 사업은 금융회사가 고객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모든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중국주식 무료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거래 고객의 중국 주식 매매 편의성을 위해 상해A와 심천A에서 거래되는 종목 및 지수에 대한 실시간 시세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그간 15분 지연 시세를 이용하던 고객도 서비스를 신청하면 무료로 실시간 시세를 확인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