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치유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 호응지역 상권 연계 성과… 정원 무료 개방
전북 정읍의 가을을 대표하는 구절초 꽃축제에 26만7000여명이 방문하며 11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정읍시는 지난 8일부터 18일까지 구절초 지방정원에서 열린 ‘제19회 정읍구절초 꽃축제’에 축제전 방문객을 포함해 26만7000여명이 다녀갔다고 20일 밝혔다.
‘머무는 가을
통합돌봄 553명에 2330건 서비스출산지원금 최대 1500만원 개편 추진
정읍시가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553명에게 통합돌봄 서비스 2330건을 제공한 데 이어 출산·양육 지원과 경로당 환경 개선을 확대하며 돌봄 공백 해소와 시민 체감형 복지를 강화하고 있다.
정읍시는 18일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통합돌봄과 가족지원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구절초·꽃백일홍 이번 주 만개 전망17일 안윤상·18일 나태주 출연
제19회 정읍구절초꽃축제가 이번 주 구절초와 꽃백일홍의 만개를 앞두고 오는 18일까지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행사를 이어간다.
12일 정읍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구절초 지방정원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박지현·김희재·김다현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개막 당시 구절초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청와대 초청 오찬"지방자치단체 아닌 지방정부로 불러달라"청년정책 포괄보조금 등 건의에 "부처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지방의 실질적 권한과 재정을 확대하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기초단체장들에게는 '지방자치단체'가 아니라 '지방정부'로 스스로를 불러 달라고 했다.
이 대통
문화체육·애향봉사·농산업경제 등 5개 분야 선발8월 21일까지 행정복지센터·시청 총무과 접수
정읍시가 지역 발전과 명예를 높인 시민과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2026년 정읍시민의 장’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정읍시는 23일부터 8월 21일까지 문화체육장, 애향봉사장, 농산업경제장, 효행선행장, 명예시민의 장 등 5개 분야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추
AI·바이오 융합산업과 신규 산업단지로 미래 먹거리 확보햇빛연금·반값주택·생애주기 복지로 정주여건 강화내장호 치유관광·복합컨벤션 조성해 체류형 관광도시 추진
[편집자주] 이학수 정읍시장이 2일 취임 기자회견에서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8대 분야 80개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민선 8기가 첨단산업과 보육·문화 기반을 다진 준비기였다면 민선 9기는 시민이
8월 2일까지 정읍천서 워터EDM·댄스공연벽천분수·물총싸움·워터플레이존 등 체험 확대
“물과 빛, 음악이 어우러진 시원한 여름밤을 선사하겠습니다.”
정읍시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정읍천 수변공간에서 ‘2026 정읍물빛축제’를 연다.
올해 축제는 ‘올여름 정(井)했어! 물빛 춤추는 정읍의 여름밤’을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장을 분수 주변
인구감소·고령화 대응…맞춤형 대중교통망 구축실차 조사·시민 의견 수렴 거쳐 노선 전면 재정비
정읍시가 지역 여건 변화에 맞춘 대중교통망 구축에 나선다.
정읍시는 오는 7월부터 시내버스 노선 개편 전담조직을 운영해 전체 노선 실태를 조사하고 시민 이용 수요에 맞는 개편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생활권 변화로 기존 시내버
2분기 정기회의 개최…통일의견 수렴정태호 회장 “평화통일 시민 공감·참여 중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읍시협의회가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민주평통 정읍시협의회는 14일 정읍시청에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한반도 평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개회식과 보궐자문위원 위촉식에 이어 통일의견 수렴, 평화통일
정읍시가 ‘제19회 구절초꽃축제’ 판매장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정읍시는 오는 10월8~18일 구절초 지방정원 일원에서 열리는 구절초 꽃축제를 앞두고 식당, 특산물, 먹거리 트럭 등 총 43곳의 판매장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식당 9곳, 특산물·먹거리 판매장 28곳, 먹거리 트럭 6곳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정읍시에 주소
민선 9기 출범 앞두고 주요현안 추진상황 직접 확인333건 정상 추진…“시민 체감 성과로 보답하겠다”
이학수 정읍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후 첫 결재로 2026년 상반기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민선 9기 준비에 들어갔다.
정읍시는 이 시장이 335개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시정 현안과 핵심과제를 직접 살폈다고 4일 밝혔다.
재선 성공…지역경제 활성화·민생회복 최우선기업유치·일자리 창출·청년정착 지원 추진
“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시민중심의 정읍을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정읍시장 선거에서 이학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 당선인은 4일 당선소감을 통해 “정읍의 미래를 다시
평균 생활인구 47만5440명… 내장산 단풍·구절초 축제 효과체류인구·카드 사용액도 전북 평균 웃돌아 지역경제 활력
“정읍이 스쳐가는 관광지를 넘어 머무는 도시로 바뀌고 있습니다.”
정읍시가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체류형 관광도시 가능성을 입증했다.
정읍시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
친환경차 500대 보급·노후경유차 627대 조기폐차기후위기 적응 대책 수립… 2030년 온실가스 40% 감축 목표공공기관 녹색제품 구매 확대 등 생활 속 탄소중립 확산
기후위기는 폭염과 집중호우, 미세먼지로 시민의 일상을 직접 위협하고 있다. 이에 정읍시는 친환경차 보급, 노후차 감축, 기후위기 적응 대책 수립, 공공기관 녹색소비 확대를 통해 시민이
여성 후보 비율 첫 30% 돌파남성 후보 11.3% 병역 미필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평균 재산이 약 9억 원으로 집계됐다. 여성 후보 비율은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처음으로 30%를 넘어섰고, 남성 후보 10명 중 1명 이상은 병역을 마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공개된 후보자 등록 자료 기준 광역단체장·기
전북도 정읍시는 올해 8억여원을 들여 흉물로 방치된 빈집 95채를 정비했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상대적으로 상태가 좋은 빈집 2채는 리모델링을 거쳐 귀농인에게 보금자리로 제공했다.
18채는 헐어낸 뒤 주민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으로 조성했다.
나머지는 철거 후 텃밭, 쉼터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
시는 주민 반응이 좋아 내년에도 적극적으
SKC의 이차전지용 동박사업 투자사 SK넥실리스는 정읍시와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정읍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류광민 SK넥실리스 대표, 이학수 정읍시장, 최용훈 정읍교육지원청 교육장, 한경동 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환경교육 프로
전북도가 철새도래기를 맞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초비상이다.
이에 'AI 위험주의보'를 발령하고 전방위 방역대응체계에 돌입했다.
도는 방역 최일선 현장인 정읍시 용계동 거점소독시설을 점검하며, 차단방역 강화와 현장 대응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에는 전북도 관계자와 이학수 정읍시장이 함께 참여했다.
전북도는
대법 “의견 표명에 해당…허위사실로 보기 어려워”
대법원이 ‘허위사실 공표’에 따른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이학수 정읍시장에게 당선무효형을 선고한 1·2심 판결을 뒤집고 사건을 파기·환송했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허위사실공표죄의 성립을 인정할 수 없다”며 “유죄로 판단한 원심판결을 파기·환송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농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봉사단’이 23일 전북 정읍 부암마을에서 봉사활동 발대식을 열고 농가 11가구를 대상으로 집고치기에 나섰다.
이날 발대식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윤준병 국회의원, 이학수 정읍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마을회관에 기증품을 전달하고, 노후 농가 창호교체, 담장도색 등 시설 개선 활동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