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개 기관 민관협의회 개최⋯제6차 기본계획 공유자살률 2029년 19.4명ㆍ2030년 18.9명 이하 목표종교계 유족 지원ㆍ기업 마음건강ㆍ언론 책임보도 확대
정부와 종교계, 재계, 노동계, 언론계 등 사회 각 분야가 자살예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정부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민간과 지역사회가 생명보호의 주체로 참여하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자살예방 활동
서울 동대문구는 구민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자살예방사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2021년 동대문구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26.6명으로 서울시 평균을 웃돌았다. 이에 구는 QR코드 기반 마음건강검진을 도입하는 등 자살 예방 대책을 강화했다. 그 결과 2023년 자살률이 25명으로 감소하는 긍정적 변화를 보였다. 2024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정부의 '정신 건강 정책'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꿔나갈 것이라고 했다.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낮은 한국 현실을 타파하기 위한 행보다.
예방, 치료, 회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의 지원 체계를 재설계할 것이라고 밝힌 윤 대통령은 "직장인은 회사, 학생은 학교, 지역사회에서도 쉽게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일상적인 마음 돌봄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