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16일 조치원시장에서 박춘희 상인회장 등 시장 관계자로 부터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노고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
지역난방공사는 지난 7월 조치원시장과 ‘전통시장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소외계층 지원시마다 시장 물품을 구매해 활용하고 있다.
이날 정승일 난방공사 사장은 시장에서 점퍼, 신발, 식료품 등을 구매해 학대아동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6일 조치원시장에서 박춘희 상인회장 등 시장 관계자로부터 그간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노고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
지역난방공사 지난 7월 20일 조치원 시장과 ‘전통시장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소외계층 지원시마다 시장 물품을 구매해 활용했다.
조치원시장의 박춘희 상인회장은 “지역난방공사가 그간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구매시마다 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정승일 사장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정 사장은 지난 2008년 8월 취임한 뒤 3년 간 공공기관 선진화 추진 등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아 연임이 결정됐다.
정 사장은 한양대 공대를 졸업한 정 사장은 현대건설 발전사업부문장, 삼성물산 건설부문 발전사업본부 발전팀장, GS건설 발전사업 경영관리 고문
지식경제부는 내달 27일 임기가 만료되는 장도수 한국남동발전 사장과 이길구 한국동서발전 사장을 연임시키고, 반면 같은 날 임기가 만료되는 남호기 한국남부발전 사장은 교체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연임되는 동서발전 사장과 남동발전 사장은 주주총회 등의 절차를 거친 뒤 임기 종료에 맞춰 대통령이 임명하게 된다.
한편 남부발전은 오는 7일 사장 후임자
지식경제부는 내달 27일 임기가 만료되는 장도수 한국남동발전 사장과 이길구 한국동서발전 사장을 연임시키기로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같은 날 임기가 만료되는 남호기 한국남부발전 사장은 교체키로 했다. 이로써 오는 7일 사장 후임자 선정을 위한 공모 공고를 낼 예정이다.
지경부는 관계자는 "경영성적과 사업의 계속성, 동반성장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강영원 석유공사 사장, 김신종 광물자원공사 사장, 정승일 지역난방공사 사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당초 대대적인 물갈이가 예상됐던 공기업 사장들이 대부분 연임하는 쪽으로 분위가 확 달라진 상황이다.
청와대는 애당초 공공기관장과 공기업 CEO 인사와 관련해 경영실적 평가를 반영하되 가급적 연임 배제, 관료 낙하산을 차단하고 민간 전문가를 중용하
“기관업무 연속성 및 효율성 고려…한전 후임사장 민간 선임”
임기 만료를 앞둔 강영원 석유공사 사장과 김신종 광물자원공사 사장, 정승일 지역난방공사 사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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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은 13일 기자들과 만나 “이들 3개 공사 사장은 연임된다”며 “해외 자원개발 등 사업
‘민간부문 비상 에너지 절약 선포식’이 3일 오후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에너지 절약 선언문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윗줄부터 도경환 지식경제부 에너지절약추진단장, 이태용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김정관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장, 이종배 행정안전부 차관보, 송보경 소비자시민모임 이사, 김연화 한국소비자단체
산업계가 정부의 에너지 절약대책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 4단체는 3일 남대문로 대한상의 빌딩에서 ‘민간부문 비상 에너지 절약대책 간담회’를 갖고 고유가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경제계 에너지 절약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
올해 임기가 끝나는 134개 기관장 자리를 놓고 ‘낙하산 전쟁’이 예고되고 있다.
공기업 자리를 놓고 치열한 자리다툼이 예상되는 것은 집권 4년차로 들어선 이명박 정부가 정권 재창출을 위한 표밭 다지기를 위해서라도 친정부 인사를 대거 챙길 것이 확실시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정부가 3년 임기를 다 채운 기관장 중 ‘경영성적이 탁월한 일부 외에
대한상공회의소는 한국표준협회, 산업정책연구원이 공동주관하고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는 ‘5회 지속가능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난방공사가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최고상인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지역난방공사 정승일 사장은 기업 내부적으로는 청정에너지 사용 확대와 환경경영 등을 적극 추진했고, 외부적으로는 청정개발체제(CDM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9일 아파트 및 상업용 건물 등에 전기와 열을 동시에 공급하는 집단에너지사업자인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촬영(왼쪽부터 정영태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전무, 조재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보, 정승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박성우 삼성증권 전무)
아이폰 출시를 계기로 최근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 뿐 아니라 비즈니스 전략까지 들을 수 있는‘안드로이드 활용 전략’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개발자포털 데브멘토(대표 이병희 www.devmento.co.kr)는 오는 17일 학동 건설회관에서 안드로이드의 성공적인 개발 사례를 접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코리아
새해가 되자 국내외 자동차 업체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신차를 속속 발표하고 있다.
하지만, 신차가 발표되면 연식이 지난 차들은 구형이 되거나 단종이 되는 등 예전만큼의 인기를 누리지 못하는 게 상식이다.
또한 신차는 중고차 가격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중고차 거래량이 신차 거래량보다 크다는 점을 감안하면 신차발표가 미치는 시장 영향력도 상당
화성 동탄신도시 내 500㎿급의 중대형 열병합 발전소가 준공됐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화성시 동탄신도시 내 화성열병합발전소 현장에서 정장선 지식경제위원장, 이재훈 지식경제부 제2차관, 정승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서종욱 대우건설 사장, 한수양 포스코 건설 사장, 츠쿠다 미쯔비스 중공업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열병합 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재공모 등 우여곡절을 겪은 에너지공기업 최고경영자(CEO) 선임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김쌍수 한국전력 사장, 강영원 석유공사 사장, 김신종 광업진흥공사 사장, 정승일 지역난방공사 사장 등 3~5개월 가량 공석이던 에너지공기업 사장들이 속속 선임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이들 신임 사장들이 산적한 현안을 어떻게 풀어갈지 관심을 모으고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에 저승일 GS건설 고문이 내정됐다.
지역난방공사는 지난 1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정 고문을 사장에 선임하기로 의결하고 정부에 임명 제청을 요청했다.
정 내정자는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현대건설 발전사업부문장과 삼성물산 플랜트사업본부 전무 등을 역임하고 현재 GS건설 고문에 재직 중이다.
감사에는 조영래 전 새마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최고경영자(CEO) 선출을 위한 '2라운드'가 본격화되고 있다. 19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인사소위원회가 열리는 등 최종 적임자 찾기에 나섰기 때문이다.
반면 한국석유공사는 면접심사를 진행했으나 적임자가 없어 재공모하기로 결정돼 난관이 예상된다.
◆한전·가스公 직전 사장 통과…2라운드 본격 시작
지난 1
한국지역난방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김윤호 한국지역난방기술 대표 등 5명을 신임 사장 후보로 선정, 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추천했다고 17일 밝혔다.
추천된 인사는 김 대표 외에 김흥권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 이명환 전 동부 대표, 이성복 전 한국알엔엘 대표, 정승일 GS건설 고문 등이다.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오는 20일 심의를 갖고 최종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