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다음달에 경북ㆍ강원 산불 피해와 관련해 복구계획을 확정하기로 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4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주례회동을 한 자리에서 “중앙합동조사를 통해 4월 초까지 피해 복구계획을 확정하겠다”는 보고를 했다고 총리실이 전했다.
김 총리는 “2019년 동해안 산불 때의 상황을 고려해 최대한의 정부 지원을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는 우크라이나 현지 희생자와 피난민을 지원하기 위해 구호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메디톡스는 이와 함께 우크라이나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기 발송한 2억 원 상당의 의약품 대금도 받지 않기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파트너사의 상황을 접하고, 고통 분담에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가 여성기업 발전과 육성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하는 ‘2022년 여성기업유공자 포상’ 신청을 다음 달 25일까지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여성기업유공자 포상’은 277만 여성기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전국 단위 포상으로, 매년 ‘여성경제인의 날’을 기념하여 여성기업인의 자긍심 고양 및 사기진작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포상
세븐일레븐은 23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1년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노사문화유공은 근로 현장에서 상생ㆍ협력의 노사문화 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정부포상 제도다.
최 대표이사는 기업문화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일 버리기 위원회 등 전담 조직
SK넥실리스는 양질의 일자리를 대폭 늘리고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SK넥실리스는 이날 고용노동부로부터 일자리 창출 유공 장관상을 받았다. 일자리 창출 유공 포상은 2009년부터 매년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한 단체나 개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정부포상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28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시상식에서 정기선 해양에너지 안전괸리 본부장이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부는 이날 행사에서 올해 가스 안전관리에 공헌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해 총 43점의 정부포상을 했다.
정 본부장은 안전관리 선진모델인 스마트 RMS 시스템 개발 및 업계 최초 국가재난정보시스템
SM그룹 계열사인 SM상선 건설부문은 ‘제29회 안전경영대상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건설업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현장은 동부산 수처리 구역 오수관로 설치공사 현장이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ISO 45001’ 인증심사 시범현장으로 서류 및 현장 안전보건경영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등 평
현대백화점그룹은 15일 순직 경찰관 자녀(165명)와 공무 중 상해를 입은 공상(公傷) 경찰관 자녀(172명) 337명에게 장학금 5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경찰청에서 추천한 순직·공상 경찰관 자녀(미취학 아동, 초·중·고생, 대학생)를 대상으로 학비를 지원하는 ‘파랑새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지
ESG 평가에서 자동차ㆍ부품 업계 최고 등급 통합 획득환경경영 추진ㆍ정보공개ㆍ협력사 상생 노력 인정받아지속가능경영委 출범하고 ESG 스페셜 리포트 등 발간“미래세대와 지구환경에 이바지하는 상생 기업 될 것”
기아가 한국기업지배구조원 ESG 평가서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았다.
기아가 지난 3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주최로 한국거래소(서울 여의도 소재)에서 열
현대백화점은 6일 ‘2021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정부포상에서 탄소중립생활실천부문 대통령표창을 백화점 업계 최초로 수상했다.
유통업계에서는 2019년 그룹 계열사인 현대홈쇼핑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2021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정부포상은 국가 및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자와 기업ㆍ기관 등에게 포상하는 제도이다. 환경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무역인이 거둔 성과를 되돌아봤다. 올해 우리나라는 최단기간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했다.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기념식은 2011년 한국의 첫 무역 1조 달러 달성을 기념해 명명한 ‘무역대로’(행정구역명 영동대로)를 모티프로 10년 후인 2021년 최단 기간(299일)
코로나19 등의 어려움에서 우리나라가 역사상 최단기 무역 1조 달러 기록을 달성한 가운데 무역인과 수출기업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한 ‘무역의 날’ 기념식이 6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무역강국,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구자열 한국무역협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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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수출기업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사상 최단기 무역 1조 달러, 사상 최대 무역액과 수출액이라는 '무역 트리플 크라운 달성'을 축하하며 "대한민국은 무역의 힘으로 이제 흔들리지 않는 무역강국, 경제대국이 됐다"
올해 우리나라 무역액이 역대 최단기 1조 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무역의 날' 정부 포상자로 총 599명이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최고의 수출 탑(1100억불탑)'을 수상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열어 정부 포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김기옥 제놀루션 대표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일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보’(이하 소확행) 3탄으로 제주도를 방문했다. 지난 10월 경기 북부 지역(파주, 고양) 소확행 2탄에 이어 세 번째다.
권 장관은 이날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전국우수시장박람회’ 개막식 현장을 방문하고 전통시장 상인 및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
기아가 1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한국생산성본부 주관으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1 지속 가능 경영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기아 측은 "지속해서 사회와 공동체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지속 가능 경영 유공 정부포상’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모범적인
정부가 한국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표 가이드 라인을 만들었다. 국내외 600여 개에 달하는 ESG 지표로 기업들이 겪는 혼란을 줄이기 위해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지속가능경영유공 시상식을 열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K-ESG 가이드 라인’을 발표했다.
정부는 공신력을 갖춘 국내외 주요 13개 평가기관의
금호타이어 전략혁신팀 문정주 책임이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에너지효율 향상 관련 시책 및 홍보 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에너지 절약 및 에너지 사용환경을 개선해 국가 에너지 효율 향상을 선도하고,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술개발, 보급확대로 온실가스 저감 등 탄소 중립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2008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