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를 보았다'의 이병헌과 '시크릿 가든'의 현빈이 제47회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병헌과 현빈은 26일 오후8시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와 TV부문에서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화 부문 남녀 최우수연기상은 '황해'의 하정우, '만추'의 탕웨이가 수상했다.
TV 부문 남녀 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 ‘하이킥 시즌3’의 캐스팅이 마무리 단계로 들어간 가운데 예상치 못한 대형스타들의 캐스팅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재 ‘하이킥3’ 캐스팅 물망에 오른 배우는 윤계상과 황신혜, 강성연, 정보석, 이시영, 이종석 등이다. 이름이 거론된 배우 중 일부는 이미 미팅을 마치고 최종 결정만을 남겨둔
배우 정보석이 '하이킥 시즌3'에도 출연할 것으로 보인다.
정보석은 MBC에서 방영될 하이킥3 출연이 유력하며 황신혜와 호흡을 맞출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이현경(오현경)의 남편이자 장인 이순재의 회사의 부사장으로 출연해 미워할 수 없는 허당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정보석은 현재 MBC TV '내 마음이
KGB택배가 (사)좋은사회를위한100인이사회(이하 100인 이사회)가 주최하고 사회복지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주관하는 '1004 배냇저고리 캠페인'에 공식 택배 후원업체로 나선다.
KGB택배는 지난 21일 서울 창천동 동방사회복지회관에서 열린 선포식에서 100인 이사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캠페인 기간 동안 배냇저고리 전 제작 과정의 택배 서비스를
새 소속사를 찾아 움직이는 연예인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짧게는 1년 ~3년, 길게는 10년 이상 둥지를 트고 생활할 공간이기에 연예인들의 소속사들을 고르는 고심은 크다. 올 상반기 새 둥지를 트고 각오를 다지는 연예인들을 살펴봤다.
‘슈퍼스타K2’로 뜨거운 인기를 모았던 존박이 이적, 김동률이 소속돼있는 음반기획사 뮤직팜과 3년간 전속 계약을
브라운관에서 아역출신 배우들이 드라마의 주인공을 꿰차며 눈에 띄게 선전하고 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MBC ‘욕망의 불꽃’에서 본격 성인연기를 펼친 유승호(19), 영화‘푸른소금’(가제)에서 톱스타 송강호와 나란히 주연으로 발탁, 최근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신세경(22), KBS‘가시나무새’에서 독기서린 악녀로 변신한 김민정(30) 등이 안
배우 정보석이 '내마음이 들리니'를 통해 또 한번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주말극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는 지적장애인인 봉영규(정보석)와 아빠를 위해 바보인 척하는 딸 봉우리(김새론)의 모습이 방송됐다.
정보석은 특히 사랑에 빠진 소년의 모습을 완벽히 표현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정보석
연예기획사인 마스크엔터테인먼트는 31일 탤런트 오현경(41)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마스크엔터테인먼트에는 오현경이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정보석을 비롯해 김성오, 박성웅, 신은정 등이 소속돼 있다.
마스크엔터테인먼트는 "오현경 씨는 매년 연극 무대에 설 정도로 연기에 대한 열정이 뛰어난 배우이며 항상 연기 변신을 위해
최근 드라마, 영화계에서 중장년 배우들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오는 4월 2일 MBC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정보석(50)이 아이큐 70의, 7살 지능을 가진 바보아빠 캐릭터로 돌아온다. 그는 작년에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자이언트’에서 조필연 역으로 피도 눈물도 없는 악역을 소화해 시청자들에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그는
김재원과 황정음이 호흡을 맞추는 '내마음이 들리니' 이미지 컷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MBC 새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송승헌-김태희의 뒤를 이을 사랑스러운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차동주' 역할을 맡은 김재원과 '봉우리' 역할을 맡은 황정음은 드라마의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표현한다. 이들은 대본
비스트 윤두준이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15번 키스를 했다고 고백해 조권을 경악케 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윤두준은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사랑'에서 가인과 키스를 한 이야기를 꺼냈다.
윤두준은 “키스신을 앞두고 조권 얼굴이 둥둥 떠다녔다”며 “한번에 하려고 했는데 감독님이 계속 하라고 해서 15번을 했다”고 말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와’는 17일 밤 11시15분 ‘바쁜 아저씨’ 스페셜에서 이한위, 정보석, 조재현을 초대한다.
이한위는 방송과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정보석 역시 연기 외에도 수원여대 교수직까지 맡으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조재현은 영화 배우와 연극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중에도 각종 위원장직을 맡으며 바쁜 나
MBC가 시청률이 저조한 일일드라마 ‘폭풍의 연인’을 조기종영 하기로 결정했다. 방송 두달여 만의 조기 종영 결정은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극히 이례적인 조치로, 작가는 “시청률 지상주의가 빚어낸 방송사의 횡포”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MBC는 총 120회 방송 예정이던 이 드라마를 내달 말 50회분까지만 내보내기로 했다. 폭풍의 연인 나연숙
이범수, 정보석의 소속사인 마스크엔터테인먼트의 노골적인 보도자료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관계자가 보도자료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범수씨가 대상을 받지 못한 것은 서운한 사실이다. 하지만 고현정씨를 폄하할 의도는 아니었다"면서 "SBS연기대상 시상식 현장에서 대상을 받지 못하더라도 진심으로
'대물'고현정이 SBS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영광의 대상의 기쁨을 누렸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0 SBS 연기대상’에서 고현정은 '대물'로 영예의 대상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고현정은 수상소감에서 솔직한 화법과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김철규 PD님. 처음 오셨을
2010년 SBS 연기대상에서 배우3명이 MC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자이언트’의 이범수-박진희와 ‘대물’의 이수경이 오는 31일 밤 9시50분 방송되는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MC로 나서게 된 것.
이날 1,2부에 걸쳐 3시간30분 동안 방송될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는 고현정, 정보석, 현빈, 하지원, 권상우, 이승기, 신민아, 차인표
“지금 내가 이강모에 젖어 있는지 , 이강모가 이범수에 젖어 있는지 모르겠다. 지금으로선 이강모와 이범수가 일치돼 있는 순간이다”
‘자이언트 배역 이강모에 이범수가 얼마만큼 녹아들었나’ 라는 물음에 이범수는 이같이 답했다. 배우로서 극중역할과 현재의 삶을 혼연일체시킨 그를 막바지 촬영에 한창인 SBS탄현 제작세트장서 만났다.
“열여섯때부터
SBS 창사 20주년 특집극 '자이언트'가 마지막회에서 분당최고 시청률 40%를 넘기며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8일 TNmS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자이언트'의 시청률은 40.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역전의 여왕'과 KBS '매리는 외박중'은 각각 8.5%, 5.1%의 시청률을 기록, '자이언트'
조필연(정보석 분)의 심복 고재춘(윤용현 분)이 권총으로 자결했다.
12월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마지막회에서 조필연의 국무총리가 되기 위한 청문회에서 이강모(이범수 분)가 비자금 장부와 살인 진술이 담긴 테이프를 공개했다.
돈과 권력을 도무 잃은 조필연은 살아보겠다고 도주했다.
배우 이범수가 7일 종영을 앞둔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반전 결말을 밝혔다.
이범수는 앞서 결말을 예고하며 "한 명 쯤은 죽는다"고 결말을 암시했다. '자이언트'의 결말을 놓고 여러 설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마지막 촬영을 끝낸 이범수는 "한 명이 아니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따라 자이언트의 최종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